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김치 맛없어진거 어찌 먹나요?-익어서 맛없어진거

^^* 조회수 : 1,283
작성일 : 2016-09-21 15:17:20

8월24일날 5키로주문해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식구가 없어서 아직 남았는데  요즘은 너무 익어서 그런가 맛이 없네요


어덯게 먹어야 맛날까요

나이드니 신거들이 싫어요

IP : 222.112.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치찌개
    '16.9.21 3:17 PM (223.17.xxx.89)

    생선조림 된장찌개에 넣으세요

  • 2. ....
    '16.9.21 3:19 PM (211.114.xxx.82)

    닭 한마리넣고 김치닭 해 드세요..

  • 3. 삼겹살 구울 때...
    '16.9.21 3:20 PM (59.7.xxx.209)

    삼겹살 구울 때 배추김치처럼 구워 드세요.
    아주 시어빠진 파김치도 그렇게 삼겹살 기름에 구워먹으니 별미더라고요.
    버릴까 했는데 버렸으면 너무 아쉬웠을 그런 맛.
    천덕꾸러기 시어빠진 파김치 한통이 삼겹살구이 두번만에 동났어요.

  • 4. ㅇㅇㅇ
    '16.9.21 3:22 PM (203.251.xxx.119)

    파김치는 익어야 제맛입니다.
    팍 익은거 전 제일 좋아해요
    라면먹을때 익은 파김치랑 먹으면 맛있어요.

  • 5. ...
    '16.9.21 3:23 PM (221.151.xxx.109)

    윗님처럼 삼겹살 구울때 같이
    또는
    들기름에 들들 볶아 흰밥에 척

  • 6. 저주세요 ㅋㅋ
    '16.9.21 3:28 PM (122.153.xxx.66)

    삼겹살이랑 같이 구워드심 다 해결됩니다~

  • 7. 우와
    '16.9.21 3:36 PM (112.152.xxx.34)

    파김치 아주 시어꼬부라져도 맛있던데요.
    다른분들 댓글처럼 삼겹살에 같이먹고
    장어구이에 같이 먹어도 환상이구요.
    생선조림에 넣어먹고 김치찌개 끓일때 좀 넣어주면
    훨씬 맛있구요.
    김치볶음밥 하듯 파김치 송송썰어서 들기름에
    볶아서 김가루뿌려 달걀후라이 얹어먹음 쥑입니다.
    울 아들이 젤 좋아라해요.

  • 8. ㅇㅇ
    '16.9.21 3:52 PM (14.34.xxx.217)

    삼겹살 구울때, 라면 끓일 때, 각종 조림의 도우미로.

  • 9. 길영
    '16.9.21 9:04 PM (39.118.xxx.81)

    각종 조림.볶음에 두루두루 이용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6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2 06:36:29 59
1786235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1 . 06:35:10 125
1786234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100
1786233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1 ..... 06:16:17 187
1786232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775
1786231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6 .. 04:49:07 2,024
1786230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220
1786229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1,023
1786228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065
1786227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004
1786226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410
1786225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590
1786224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2 ... 02:48:06 678
1786223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14
1786222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970
1786221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796
1786220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4 미치광이 01:34:44 1,547
1786219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1,001
1786218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493
1786217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935
1786216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6 나락바 00:59:32 5,513
1786215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646
1786214 Ai 사주보니 00:47:09 670
1786213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216
1786212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