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친구랑 저희부모님이랑 만나는데요

11 조회수 : 3,136
작성일 : 2016-09-20 17:49:15
처음 뵙는자리예요
집은아니고 바깥에 한정식집에서 만나기로했어요

내년을 생각하면서 결혼전제로만나고있는데 처음 만나뵙는자리인데

남친이 센스가 없어도 너무없어서..

뭐라도 들고오라고 시켜야하나요?

소고기먹을거고 저희부모님이 계산할건데...
이런게 첨이라 보통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집도 아니고 밖에서 만나는거라..
IP : 59.10.xxx.2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20 5:53 PM (121.128.xxx.51)

    집으로 가는것 아니면 빈손으로 와도 되요
    정식으로 결혼 인사 드릴때 뭐 사가면 되요

  • 2. 케이크&꽃
    '16.9.20 5:53 PM (118.219.xxx.147)

    케이크 전문점에서 맛있는 케이크와 예쁜 꽃다발 엄마한테 드리라고 하세요..

  • 3. ㅇㅇ
    '16.9.20 5:54 PM (1.232.xxx.32)

    보통 집으로 인사가면 양주한병 과일 바구니 가져가는데
    밖이라니
    좋은 와인이랑 어머니 엣센스 정도?
    그런데 이런 경우 부모님이 밥값 내는건가요

  • 4. ㅇㅇ
    '16.9.20 5:56 PM (125.190.xxx.80)

    그냥 빈손...

  • 5. 꽃다발 어떨런지
    '16.9.20 6:06 PM (114.206.xxx.230)

    집으로 인사드리러 갈때 윗 분들 말씀처럼 선물 챙기는데 밖에서 만나면 간단한게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식사비는 부모님이 내는게 맞지않나요?
    저희는 그랬어요

  • 6. 꽃다발이라도
    '16.9.20 6:07 PM (1.225.xxx.71)

    하나 사가면 점수 좀 따지 않을까요?

  • 7. 에구
    '16.9.20 6:10 PM (112.154.xxx.224)

    자기엄마 자기가 젤 잘알지..왜 남에게 묻나요..
    백인백색인것을...

  • 8. 소피아
    '16.9.20 6:27 P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

    저는 빈손이 편할거 같은데‥
    초면에 뭘 받기도 이상해서요
    부모님은 어떠실지 넌지시 여쭤보세요

  • 9. 에이
    '16.9.20 6:48 PM (112.148.xxx.220)

    빈손보다는 그래도 꽂다발이랑 와인보내겠어요
    저라면
    부모님이 밥도 사신다면서요

  • 10. ...
    '16.9.20 7:11 PM (58.229.xxx.117)

    처음 인사드리는건데 집으로 초대못받고 밖에서 만나는 남친기분도 별로일듯
    선물사기도 애매하고

  • 11. .....
    '16.9.20 7:23 PM (211.210.xxx.77)

    남친이 뭘 사오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원글님과 남친이 같은 급으로 준비해 가는 게 중요한 겁니다.
    원글님도 시댁에 처음 인사드리러 갈 거 잖아요?
    그 때 지금 남친이 가져오는 바로 그거 사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저는 그냥 과일이나, 아버님 술 좋아하시면 좋은 술과 케익.. 그 정도가 좋아보입니다.

  • 12. 그게
    '16.9.20 7:27 PM (222.98.xxx.28)

    꽃다발 싫어할수도있고
    와인 안드실수도 있는데요
    부모님 취향 맞춰서 원글님이
    준비했다가 남친에게 건네주세요

  • 13. catherin
    '16.9.20 7:50 PM (125.129.xxx.185)

    과일바구니 포도주

  • 14. 흠..
    '16.9.20 8:05 PM (116.127.xxx.116)

    남친이 얻어 먹는 자리면 와인이라도 사서 가는 게 낫죠. 집으로 인사 가는 것도 아닌데 과일바구니는
    너무 과하고요.

  • 15. 그냥
    '16.9.20 8:33 PM (223.62.xxx.39)

    꽃다발과 와인 정도가 좋아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94 1주일에 1킬로씩 감량 12킬로 뺐네요 배리아 08:18:23 148
1823893 82에서 글 많이 지우나요? 3 요즘 08:13:45 109
1823892 고점에 물리고 주식앱 지워보신 분? 1 반도체 08:11:41 391
1823891 흥아해운이 부산으로 오네요.. 2 흥해라 08:11:33 251
1823890 성시경+김장훈 이번 라이브 넘 좋네요 2 ..... 08:07:34 224
1823889 제 불안함이 과한거겠죠?? 1 워터파크?펜.. 08:03:30 545
1823888 어제 에어컨 약하게 틀고 잤는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 4 신기하다 07:56:05 933
1823887 대학병원 수간호사 친구 왈 9 ... 07:50:47 1,569
1823886 방울토마토 싸요 4 방토 07:50:01 391
1823885 모시커텐 준맘 07:47:43 138
1823884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12 07:45:54 1,797
1823883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3 고민 07:44:07 199
1823882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5 궁금 07:42:46 1,250
1823881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607
1823880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7 명상 07:40:36 657
1823879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4 아침운동 07:27:17 1,339
1823878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2 알려주세요 07:27:06 189
1823877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5 간호사 07:25:22 1,205
1823876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6 세입자 07:23:19 581
1823875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21 07:17:39 769
1823874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12 07:16:25 1,126
1823873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109
1823872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8 ... 06:46:16 1,142
1823871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5 ㅇㅇ 06:45:08 1,045
1823870 긴급질문)지금 병원가는데요 3 급질문 06:05:09 2,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