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시 경험맘 조언좀..

ㅡㅡ 조회수 : 2,369
작성일 : 2016-09-10 19:39:27
경기 일반고 내신 1.7
모의고사 국1 영1 수2 생2 화2
이런 상황인데
서성한 이공계열 가능할까요?
IP : 118.33.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우 가능
    '16.9.10 7:42 PM (175.117.xxx.235)

    수능 열심히!

  • 2. 저렇게 나온다면
    '16.9.10 7:44 PM (223.62.xxx.187)

    정시로도 가능 ..수학이 1나오면 연대도 가능해요..

    수시는 논술 쓰나요?

  • 3. ...
    '16.9.10 8:10 PM (183.98.xxx.95)

    네 ..저도 연대가능해보입니다
    연고대 서성한 수시 학종 논술 다 넣으세요
    이과 대학생 엄마입니다
    수학이 좀 아쉽네요
    내신도 수학 과학이 2인가요..참 아깝네요
    수과가 1이고 국영이 2라면 서울대 수시도 넣으라고 하고 싶네요

  • 4. ㅇㅇ
    '16.9.10 8:32 PM (58.120.xxx.46)

    수학이 1이면 정말 수시논술로 연대 노려볼만 한대요..좀 아쉽네요..연대 논술 쉽지 않거든요. 이 점수가 제일 잘 나온 점수가 아닌 평균 점수라면 성대 바라볼만하네요

  • 5. 공부잘하는
    '16.9.10 8:45 PM (124.51.xxx.161)

    학생이네요
    울 딸도 내년에 입시보는데 원글님 아이처럼만 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꼭 좋은 결과가 있을거에요

  • 6. 화이팅
    '16.9.10 10:30 PM (125.176.xxx.193)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는 아이네요....부럽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 7. 질문있어요
    '16.9.10 11:08 PM (223.62.xxx.46)

    답글이 아니고 질문 드려서 죄송한데요
    중3아이 주변에 물을데가 없어서 묻어 질문해요.
    수시로 논술 준비하는 이과생경우 다른 교과외
    활동ㅡ수상이나 임원 동아리등등ㅡ은 어떻게 하시나요?
    성적관리만 해도 되는지요?
    아이가 스스로를 정시형 이라고 못박았는데
    정시 문이 점점 좁아진다고 해서요.
    이런 아이가 가능한 수시는 논술 밖에 없는거죠?
    비평준 지역이라 가까운 일반고와 지역 명문고
    중 선택해야 하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ㅡ지역 추세는 근처 일반고를 가는 추세에요.
    선배맘님들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원글님 자제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어드릴께요.

  • 8. 윗분
    '16.9.11 5:56 PM (122.38.xxx.25)

    우선 고등학교 입학하면 수시 준비는 무조건 다 시작합니다.
    2학년 1학기까지도 해보고 내신성적이 죽어도 안 나온다 그러면 몰라도 우선은 열심히 해야죠.
    그리고 수시 처음부터 논술 준비하는 것도 아니예요.
    수시 논술은 비교과활동들 필요없어요. 수학. 과학 공부만 죽어라 하면 돼죠.
    학생부종합전형 때문에 동아리, 수상, 임원, 봉사 열심히 하는거랍니다.

    정시문이 좁아지고 있긴 하지만 수시 전체가 70%인거지 그 안에 학종, 논술, 교과 등 여러전형이 있고
    세부항목으로 때지면 정시가 학종 다음으로 학생을 많이 뽑는 전형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학종비중이 워낙 크니 생기부 관리는 열심히 해야해요.
    아이가 분위기에 쓸리지 않고 가까운 일반고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낼 수 있는 아이라면 일반고 추천합니다.
    최상위권 유지한다면 학교에서 어느정도 관리도 들어가서 생기부도 좋을테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09 송가인도 의느님 도움받았나?? ... 22:32:49 236
1785908 5,60대 분에게 선물할 양말 5 음.. 22:22:18 298
1785907 위기의 오세훈 , 장동혁 면전서 "참을만큼 참았다 계엄.. 1 22:20:44 390
1785906 그림그리는방 만드셔본적 있으신분 3 . . . 22:16:33 344
1785905 식탁 어디서 사시나요? 1 ... 22:09:24 391
1785904 삼성카드 추천 부탁드려요 .. 22:08:36 124
1785903 명언 - 평생 청춘일 수 있다 1 ♧♧♧ 22:06:21 571
1785902 이런 조건의 남자기모바지 5 .. 22:04:10 299
1785901 쿠팡이 국정원을 동원해서 벌이는 사악한 행태 2 ㅇㅇ 22:02:23 492
1785900 카멜색 코트 안어울리는 웜톤 9 입고싶당 22:01:57 588
1785899 넷플에 인디영화들 넷플 22:01:27 235
1785898 지난주 그것이 알고싶다 보셨나요? 5 ........ 21:58:34 1,237
1785897 민주당 강선우 의원 제명 7 ... 21:58:30 1,353
1785896 성우 배한성도 못알아 보겠내요 7 현소 21:55:30 1,998
1785895 10시 [ 정준희의 논 ] 서로 다른 신년사로 본 202.. 같이봅시다 .. 21:54:19 101
1785894 새해맞이 행사에 갔다가 울뻔 ㅜㅜ 13 ..... 21:53:21 2,563
1785893 요즘 영악하다는 표현이 최고의 칭찬이랍니다 12 21:49:35 1,429
1785892 개만도 못한 3 실화탐사대 21:48:32 642
1785891 네이버, 홈플, 다이소, 컬리 흥하기를 7 ㅇㅇ 21:46:13 550
1785890 겨울 결혼식 갈때 코트를 대신 할 옷은 없겠죠? 4 하객룩 21:42:16 946
1785889 이번수능만점자 수능후기?나왔네요 4 mm 21:40:49 2,123
1785888 세무사 없이 증여 할 수 있나요 2 .. 21:40:29 740
1785887 스타우브 대신할 냄비 추천해주세요 1 냄바 21:38:52 404
1785886 4억원 이하 집 매매는 자금출처 소명 안하나요? 2 ㅇㅇ 21:37:05 1,509
1785885 전복껍질 쉽게 까는법 7 ㄱㄴ 21:36:59 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