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계획 식단좀 봐주실래요?

... 조회수 : 995
작성일 : 2016-09-04 14:49:55

아침 토마토 블루베리 아니면 아로니아 믹서기 가득

점심 닭가슴살 1팩 닭가슴살 소시지 2개 점심도시락

저녁 과일, 배고프면 편의점 김밥 한줄

 

1인가구라 밥을 안해먹어요

너무 돼지 같아서 살을 빼야할것 같아서요

집에서 밥을 안하니 도시락을 다른거 쌀 수도 없어요

 

오늘은 아침에 비빔면 2개

점심은 김가네에서 김밥, 라볶이

이러다가 60키로 넘길거 같아요 ㅜㅜ

166에 52키로 55사이즈였는데 지금은 60이 간당간당해요

IP : 203.228.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ㅣㅣ
    '16.9.4 2:51 PM (216.40.xxx.250)

    저 식단 길어야 며칠이면 님 폭식 더 심해져요.
    아침에 과일만 저렇게 먹으면요. . 더 배고파져서 저녁쯤엔 눈 뒤집어질걸요.

  • 2. ...
    '16.9.4 2:57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feat.요요강림예정 이네여

  • 3. 그냥 학교 식단표 보세요
    '16.9.4 2:59 PM (216.40.xxx.250)

    그리고 좀 영양균형맞춘 식단으로 세끼 드세요.
    과일 과량섭취 식단이 절대 몸에 좋은게 아니에요 주식이 될수가 없어요

  • 4. 저녁에 김밥을
    '16.9.4 3:16 PM (59.0.xxx.140) - 삭제된댓글

    점심에 김밥으로 바꾸시면 더 좋을 듯

    저도 감량후 가끔 밖에서 외식하거나 회식 거하게 하면
    많이 안먹었어도 500g씩 늘고 휴가나 명절 며칠
    떡이나 기름진 거 많이 먹게되면 1kg이상 찔때

    저녁을 2~3일 한숟가락 먹거나 요플레만으로 6시이전에 일찍 먹는데
    저녁 적게 먹는게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거 같네요.

    전 아침 점심을 좀 여유있게 먹고 저녁을 조심하는 편이에요.
    특히나 탄수화물 지방~~

  • 5. 꼭 감량하겠다면
    '16.9.4 3:26 PM (59.0.xxx.140)

    집밥을 해서 드시라고 말하고 싶어요

    밥은 한꺼번에 해서 냉동실에 소분해 두시고
    도시락을 추천합니다.

    귀찮고 하기 싫더라도 감량후에도 요요가 없으려면
    제대로 먹어야합니다.

    반찬을 김치나 나물같은 거 사서 드시고
    끼니를 먹되 숟가락을 덜어먹는 방법이
    제가 해보니 좋더군요.

    밥을 먹으며 몇 숟가락을 몇 끼니 덜먹으면
    체중이 조절된다는 걸 스스로 느끼면 더 잘될겁니다

  • 6. 음.
    '16.9.4 3:44 PM (111.65.xxx.79)

    가끔은 먹고싶은거 먹어야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97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88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16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64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04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0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04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5 딜레마 01:42:09 1,908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83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584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86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56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787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48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520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543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468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055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617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14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19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62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07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3,979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