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란이혼으로 보는 헤어진남자 절대 다시 사귀지말자

ㅜㅜ 조회수 : 8,707
작성일 : 2016-08-31 12:35:45
호란 첫사랑이랑 재화해서 결혼한걸로 아는데요
다시시작은 결혼도 결국 이별이네요
ㅇㅇ
IP : 1.176.xxx.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정도
    '16.8.31 12:40 PM (49.143.xxx.152)

    맞아요

    그 연예인이 같은 문제인지 아닌지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제 경우를보아도,
    지금 그런남자 만나구있는데 같은문제로
    곧헤어질듯하네요..

  • 2. 아주
    '16.8.31 12:41 PM (59.29.xxx.65)

    틀린 말 아닌게 재결합도 또 이혼확률 높죠
    남녀관계에 영원 없어요 굳이 남녀 아니어도..
    결혼이요? 내 배우자 외도 알고도 덮잖아요 그때 마음이 점차 이별로 가는거죠
    연애뿐 아니라 결혼도 그런거같아요

  • 3. 대부분그런것같아요..
    '16.8.31 12:44 PM (183.109.xxx.174)

    깨진 유리병은 다시 붙일수 없다고..

    남녀관계란 그런듯

  • 4. ...
    '16.8.31 12:46 PM (118.176.xxx.202)

    굳이 첫사랑이라서 호란이 이혼했다고 보이지않아요
    호란 결혼당시 무지 순종적이였고
    연락받고 재회했을때도 얼마나 호들갑?이였는데
    저 정도면 결혼 안했어도 평생 마음에 두고 살았을듯해서
    그닥 공감가진 않아요

  • 5. 따져보면
    '16.8.31 12:48 PM (59.29.xxx.65)

    결혼 아니어도 부모와 자식 동료
    영원한 건 없으니까요

  • 6. ㅎㅎ
    '16.8.31 12:50 PM (118.33.xxx.206)

    헤어졌다 다시 만나도 똑같은 갈등이 생기죠. 그 문제로 헤어졌으니까요.

  • 7.
    '16.8.31 1:38 PM (118.34.xxx.205)

    재결합이어도 남자가 더 원하고 노력할 자세가 되어있는 경우는 다를 수 있는데, 호란 경우는 호란이 더 좋아서 남편은 시큰둥한데 시작된거같아요. 이런겅루 남자가 결혼생활에서 노력을 안해요.

  • 8. 무슨
    '16.8.31 1:47 PM (58.226.xxx.169)

    호란이 더 좋아했는지 아닌 지 어떻게 알아요.
    외국까지 가서 호란 남편이 프러포즈 했구만.

  • 9. 어이쿠
    '16.8.31 2:12 PM (223.62.xxx.116)

    재회해서 더 잘사는 커플도 있기 마련이죠
    그냥 헤어질 사람이었나보죠 씁쓸하네요 이혼이 너무 많아요
    한편으론 이혼에 대해 시선도 누그러지길 바라면서도

  • 10. ㅇㅇㅇ
    '16.8.31 2:29 PM (220.124.xxx.254)

    재회해서 더 잘사는 커플도 있기 마련이죠2 2 2
    어설픈 궁예짓으로 소설 그만 좀 씁시다.
    호란 페북 볼때마다 참 두부부가 알콩달콩 사는 모습 보기 좋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SNS는 믿을게 못됨

  • 11.
    '16.8.31 2:37 PM (211.215.xxx.124) - 삭제된댓글

    수도 없이 헤어졌다 결혼 해서 잘살고 있는데 몬뻘소리래요
    혼자만의 생각이 전체인냥 하시면 안되죠

  • 12. 물론
    '16.8.31 4:24 PM (210.205.xxx.133) - 삭제된댓글

    잘 사는 분 들도 있겠지만 기사 접하고 저도 그런 생각 들었어요...오래 살 다 혜어지면 성격문제라 하겠는데 신혼인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67 32나 먹은 새댁 돌 지난 아이 붙들고 밥상만 받아 먹고 가만히.. 자유 17:29:33 6
1796166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금성대군 17:27:16 94
1796165 결혼할 때 100만원.. 2 .. 17:26:06 186
1796164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4 ... 17:16:47 328
1796163 왜 재혼하는지 알겠어요 123 17:16:25 650
1796162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9 adler 17:16:18 319
1796161 기초노령 연금은 누구나가 다 받나요? 1 시골에 17:16:15 373
1796160 나이들수록 사람만나는게힘든이유 침묵 17:15:12 277
1796159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6 17:14:11 425
1796158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4 17:04:52 820
1796157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8 .. 17:02:03 528
1796156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4 윷놀이,고스.. 17:01:42 208
1796155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8 ㅁㅁ 17:00:28 508
1796154 엄마를 괜히 싫어한게 아니었어 7 16:57:43 832
1796153 요즘 다세대 투룸에서 신혼집 차리기도 하나요? 8 ..... 16:55:17 693
1796152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6 16:54:49 697
1796151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15 ... 16:48:24 1,488
1796150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16:42:21 438
1796149 완전 몰상식과 길거리에서 싸웠어요 6 .. 16:40:33 1,096
1796148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39 ㅎㅎ 16:36:26 3,150
1796147 연예인 유튜브 중에 16:35:43 341
1796146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8 희망봉 16:25:46 1,500
1796145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8 밥밥밥 16:25:08 1,144
1796144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16:17:51 1,444
1796143 인구가 계속 줄면 12 ㅁㄴㅇㅈㅎ 16:11:11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