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앞에 대형마트가 생겼어요. 장점이 많을까요 단점이 많을까요;;

어머나 조회수 : 3,495
작성일 : 2016-08-27 22:23:25
이미 아이스크림 한통을 사와 하루종일 틈틈히 퍼먹고있네요;;

식탁에는 1플러스 1 빵  두개. 도합 4봉지가 놓여져있구요..

집앞에 대형마트있으신분 어떻게 사시나요..
IP : 119.4.xxx.17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27 10:33 PM (121.129.xxx.216)

    귀찮아서 자주 안 가요
    사다가 쌓아놓고 살다가 떨어지면 가요
    대형 마트는 길건너야 하고 동네 규모가 큰 마트는 길 안 거러도 더고요
    동네 마트 더 자주 가요
    대형 마트 가면 많이 사게 되니까 돈을 더 쓰는것 같아요
    어제도 대형마트가서 13만원 쓰고 왔어요
    동네 마트는 많이 사도 3만원이면 돼요

  • 2. 초반
    '16.8.27 10:39 PM (121.166.xxx.153)

    집에서 걸어서 오분이면 대형마트가 있어요
    저도 초반에 원플러스원 사다놓고 다 쓰기도 전에 이사를 갈 판이예요
    아무튼 공산품이 쌓여 있는 지경입니다
    지금은 조금씩 사요. 마트에서 낱개로 안팔거나 대용량으로 파는건
    작은 수퍼에서 사고. 암만 싸도 대용량은 안사요.
    고기는 정육점 과일은 과일가게 이용하고
    대형마트에서는 치즈 우유 등 소량의 식품과 공산품을 사는걸로
    소비패턴을 바꿨어요. 은근 동선도 길어서 피곤하기도 하고.

  • 3. ㅇㅇ
    '16.8.27 10:41 PM (58.140.xxx.96)

    저는 자기 동네 좋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중에 동네에 큰 대형마트 있다 이거 꼽는게 이해안되는사람 인지라.. 저희동네에도 대형마트 있는데 어차피 별로 안가요. 뭔가 군것질 거리나 쇼핑 좋아하는 사람들은 돈많이 쓰게 될것같아요.

  • 4. ...
    '16.8.27 10:45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동네마트와 차별성이 없어서. 그닥 안 가게 되네요.

  • 5. 음..
    '16.8.27 10:53 PM (14.34.xxx.180)

    집앞에 대형마트가 있는대 의외로 자주 가지는 않아요.

  • 6. 원글
    '16.8.27 11:09 PM (119.4.xxx.171)

    아 그렇구요.. 조금 덜 겁먹어도 되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7. 전 매일 가요.
    '16.8.27 11:24 PM (122.40.xxx.85)

    매일 가서 저녁꺼리 사와요.
    동네 슈퍼보다 가까워서 어쩔수 없이 가요.
    어째뜬 필요한것만 사와요.

  • 8. 저도매일가요
    '16.8.27 11:45 PM (211.186.xxx.139)

    우리아파트 정문 나옴 바로 대형마트랑 연결...
    심지어 아파트안으로 쇼핑카트까지 들고 오면 직원들이 모아모아서 수거해갑니다
    이러니 어딜딴데 가나요...매일 장보러가요..돈도많이 쓰구요..전 좋습니다요

  • 9. ...
    '16.8.27 11:51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매일 미끼상품만 사오면 좋죠.
    미끼를 덥썩 물어버리면 바보..

  • 10. ...
    '16.8.28 1:00 AM (110.70.xxx.82) - 삭제된댓글

    매일 가서 떨이상품만 사오니까 생활비 확 줄고 냉장고 널널해요. 쟁여놓지 않아서.

  • 11. .......
    '16.8.28 8:14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집가까이 대형마트 있으면 편하고 좋죠.
    요령껏 필요한 것만 사도록 노력해 보세요.
    전 동네 슈퍼는 물건 종류도 다양하지 않고 비싸서 잘 안가요.

  • 12. 전에 어떤 댓글에
    '16.8.28 10:29 AM (118.221.xxx.101)

    대형마트있는데서 이사 갔더니 돈 모았다는 글 본 적이 있어요.
    전 처음에 대형마트 있는 곳으로 이사갔는데 아파트 값 올랐다는 내용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글 읽어보니 마트에서 멀어지니 쇼핑 안 해서 돈이 조금씩 모이더라는 내용이더라고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전 대형마트보다는 동네 중형마트가 좋아요.
    대형마트는 물건이 너무 많고 다양해 고르기도 힘들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6 삼전닉스 샀는데 사자마자 떨어지네요 1 아이코 13:45:36 84
1808765 이자배당 소득 문의드려요. ........ 13:42:24 64
1808764 친팔레이스타인 활동가 결국 또 가자지구로 ........ 13:42:17 75
1808763 자랑합니다 2 신나 13:36:27 360
1808762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 ㅜㅜ 13:35:32 336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2 계약서 13:31:05 154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3 .. 13:28:28 295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11 13:27:52 566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3 13:26:26 527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5 13:25:07 953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8 ... 13:24:08 404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13:21:31 63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328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6 추천좀 13:13:46 260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450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9 아파트 12:59:51 822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23 ........ 12:59:36 742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545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570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5 미쳤다 12:44:27 534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1 ... 12:43:23 1,595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756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766
1808743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8 12:23:37 981
180874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