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깻잎김치 고수님 도와주세요

요리는 무샤 조회수 : 2,287
작성일 : 2016-08-18 17:01:13
제 요리는 들쑥날쑥..
맛있는 날은 어쩌다 한번
남편이 그런날은 봉사가 문고리잡았다고 표현합니다^^;;
깻잎김치 한번 담아보려고 하는데
깻잎김치만큼은 자신있다 하시는 고수님
레시피좀 공개해주시겠어요,
오늘도 문고리잡고 싶어요..^^
IP : 125.136.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리는
    '16.8.18 5:07 PM (175.126.xxx.29)

    서툴면
    무조건 레시피 있어야해요
    없으면 지금부터라도 하나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언제해도 일정한 맛 낼수 있어요.

  • 2. ...
    '16.8.18 5:27 PM (220.79.xxx.251)

    제가 깻잎김치는 여름이면 5번이상 담그는 사람으로써...
    제일 실패안하고 맛잇게하려면
    최고의요리비결_ 깻잎김치찾으면 간장과 액젓에 절여서 하는게
    맛도 있고 무난합니다.
    이방법은 김치가 약간 거므스름합니다
    그리고 안절이고 그냥하는게 색깔도 이쁜데 레시피랄것도 없이
    걍 대충해도 맛있어요.
    양념에 흰밥 양파 마늘 생강 액젓 빨간물고추 몇개 모두 함께 갈아서
    그양념에 고춧가루 깨 청담은거있으면 아무거나 약간
    양파 당근 채썰어서 휘휘 섞은다음 간은 약간 짠가??할정도로 하세요
    다 준비하셨으면 2장씩 올리면서 양념바르면 끝!!!
    최요비보다 후자가 더 색감도 이쁘고 맛도 더 있어요(제 기준)

  • 3. 간장
    '16.8.18 5:34 PM (115.41.xxx.77)

    물 1대1로 넣고
    고추가루 마늘 양파 갈아넣고
    발라서 냉장고 안에서 익히면 맛있어요.

    일년 숙성시키면 더 맛있어요.

  • 4. ...
    '16.8.18 6:21 PM (182.228.xxx.19)

    생생정보통 깻잎김치 검색해보세요.
    전 그 레시피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 5. 제가 하는 방법
    '16.8.18 7:59 PM (1.237.xxx.83)

    대충 양으로 짐작하셔요..

    진간장 50ml 정도
    다진마늘은 좀 많이..
    요리엿 조금
    파 다진 것도 넉넉히
    고추가루 간장양 정도,,
    참기름 넉넉하게 , 깨소금 넉넉하게

    이양념을 섞으면 좀 무른 다대기정도의 느낌으로 깻잎에 한장씩 켜켜이
    바르면 됩니다...

    밥도둑됩니다 ^^

  • 6.
    '16.8.18 8:49 PM (121.168.xxx.123)

    청양고추 다싯물에 갈아 고춧가루 마늘 파 간장 매실액 넣는데 항상 성공!

  • 7. 깻잎김치
    '16.8.18 10:43 PM (116.34.xxx.244)

    깻잎김치 먹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9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ㅇㅇㅇ 04:13:54 15
1796198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1 시슬 03:16:08 188
1796197 무슨심리일까요 친정엄마 03:06:43 173
1796196 47세 이별 상담(?) 19 007 02:40:59 926
1796195 시가와 절연하니 4 큰며느리 02:19:19 918
1796194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 02:09:26 294
1796193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기억이 01:59:59 1,102
1796192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477
1796191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7 에휴 01:36:14 1,200
1796190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1 ... 01:29:45 603
1796189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160
1796188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188
1796187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7 풍수 00:54:15 1,812
1796186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726
1796185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1,859
1796184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00:20:34 1,976
1796183 쳇gpt요~ 3 ........ 00:17:51 756
1796182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29 나무 00:11:42 3,433
1796181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00:10:47 2,962
1796180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1,203
1796179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6 ㅇㅇ 2026/02/17 652
1796178 남자가 사별하면 14 639 2026/02/17 2,667
1796177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2 시누 2026/02/17 4,649
1796176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6 냥냐옹 2026/02/17 1,575
1796175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9 치매 2026/02/17 2,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