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당 다니시는분들??

궁금이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16-08-15 10:10:48

저는 미사만 왔다갔다 하는 나일론 신자라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오늘 성모 승천 대축일인데 어제 제가 시간이 안되서 주일미사를 오후 4시 미사 갔더니

성모승천대축일 미사로 진행되더라구요.

교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오후 4시 미사부터 성모승천축일 미사로

하라고 했다는데 그러면 4시 미사에 간 사람은 오늘 미사 안가도 되는건가요?

가면 똑같은 독서를 읽게 되는거 같던데....

지난주에 그런 공지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IP : 115.143.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5 10:28 AM (180.230.xxx.34)

    그런게 있었나요?
    저는 못들어봤는데
    어젠 주일이라 그럴리가 없을텐데요..
    성당에 한번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 2. ....
    '16.8.15 10:33 AM (112.161.xxx.17)

    주일 4시에 성모대축일미사는 못들어봤는데요
    성모대축일 미사는 오늘인데 어제 주일미사 다녀오셨어도 오늘 가는대요

  • 3. 분홍진달래
    '16.8.15 10:36 AM (118.32.xxx.39)

    요즘 더워서 저는 새벽미사에 다녀요
    어제 주일이고 오늘도 성모대축일미사 새벽에 다녀오니 너무 좋으네요
    원글님이 말씀하신것은 처음 듣네요

  • 4. 오늘
    '16.8.15 10:37 A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새벽미사 갔다왔어요

  • 5. 원글이
    '16.8.15 10:41 AM (115.143.xxx.77)

    어제 시간이 없어서 분당성요한성당 4시 마시에 갔었거든요.
    그런데 독서가 달라서 찾아보니 성모승천대축일 독서를 읽더라구요.
    신부님이 더 많은 사람들이 축일 미사에 참여하길 원해서
    오후4시미사부터 축일미사로 해도 된다고 교구에서 허락했다고 해서요.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 6. 성모 승천 대축일은
    '16.8.15 11:05 AM (59.6.xxx.151)

    의무대축일이에요
    말하자면 주일과 똑같이 지내시먄 됩니다
    아번해에는 8/15일이 월요일이라 그렇지만
    다른 래에는 주일성수오 보시먄 되고
    아마 토요특전처럼 허가가 되었다는 말 같군요

  • 7. ...
    '16.8.15 11:26 AM (39.118.xxx.170)

    이건 제가 아는 상황이라서. ㅎㅎ
    수원교구 권고사항이 주일 4시이후 미사부터는 성모승천미사로 대체할수 있게 하라고 했어요.
    요한성당에서는 첨에는 그냥 주일미사로 하려다가 12일 금요일 갑자기 반장들 통해서 공지 했어요.
    어제 4시미사 보신거면 오늘 안가셔도 되요.

  • 8. 서울대교구
    '16.8.15 2:48 PM (211.178.xxx.237)

    서울도 시간이 여의치않은 신자를 위해
    그렇게 하기로했나봐요.
    저희아들 일요일 밤 미사 갔는데
    특전미사로 하기로 했다고
    따로 오늘 미사볼 필요없다고 하셨다네요.
    오랜 신자로 잘받아들이기ㅡ힘들어서 저는 또 갈거지만
    신자들의 어려움을 적극 수용해주시는 거라서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83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355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77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36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63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62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422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314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1,033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55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4 .. 01:01:36 1,087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712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093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39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43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61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619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48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63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72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15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69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72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908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