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용삭제) 카페거지, 대놓고 공짜 요구받았어요

카페알바 조회수 : 6,134
작성일 : 2016-08-13 12:34:48
압축내용: 어떻게 알바한테 사장 몰래 한잔을 공짜로 달라 할
수 있을까요?

오늘 카페 얘기 82에 많은데
제 경험이 며칠이 지나도 계속 생각 나길래
글 올렸는데 그래도 손님
흉이다 보니 맘에 걸리네요
원 내용 지우니 이해 해 주세요


IP : 218.55.xxx.1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3 12:36 PM (58.230.xxx.110)

    구질구질하다...
    어쩜 그래요?
    아...신기해...

  • 2. 당연히
    '16.8.13 12:36 PM (121.168.xxx.138)

    셋이 한개 쳐먹으니 몇모금 먹으면 없지......
    그지애미네요

  • 3. 경기불황에
    '16.8.13 12:37 PM (178.162.xxx.35)

    갈수록 느는 것은 진상들뿐

  • 4. ..
    '16.8.13 12:38 PM (116.126.xxx.4)

    아메도 아니고 라떼를 리필해달라니..진정한 거지네요

  • 5. 참내
    '16.8.13 12:39 PM (39.7.xxx.104) - 삭제된댓글

    진짜어이없네요
    아휴~~님 오늘도 홧팅!!

  • 6.
    '16.8.13 12:44 PM (118.34.xxx.205)

    와우. 어마무시하네요 ㅎㅎㅎㅎ

  • 7. 에공
    '16.8.13 12:45 PM (126.152.xxx.173)

    고속도로 휴게소도 진상이 많은지 커피숍에 컵은 따로 주지 않는다고 붙였놨더군요

  • 8. ....
    '16.8.13 12:50 PM (183.97.xxx.79) - 삭제된댓글

    푼돈 아끼면 걍 푼돈됨
    구질구질하게시리.

  • 9. ..
    '16.8.13 12:52 PM (114.204.xxx.212)

    진짜 거지네요
    차라리 편의점에서 두개 사마시지
    카페는 왜가는지

  • 10. 왜지
    '16.8.13 12:53 PM (58.224.xxx.195)

    제 얼굴이 붉어지는 이 느낌은 뭐죠~~~
    어쩌면 좋아요 ㅜㅜ
    애들 앞에서 뭐하는 짓인지 ㅜㅜ
    그래도 원글님이 정중하게 거절 잘했네요
    근데 그 아줌마 뭐가 문젠지 모를듯해요

  • 11.
    '16.8.13 12:58 PM (117.123.xxx.19)

    엄마가 되 가지고선
    아이들을 거지 교육을 시키네요
    이런애 델구
    무단횡단 하는 엄마들을 젤 경멸하는데
    뭐가 다른지....

  • 12. ..
    '16.8.13 1:04 PM (175.223.xxx.114)

    애엄마들 어디가나 진상중 제일 많은 비중인거 같네요

  • 13. 같은
    '16.8.13 1:12 PM (74.100.xxx.189)

    여자지만 거지들 진짜 싫어요. 아줌마들 5명이 3잔시켜서 컵달라고 하고 아 거지들

  • 14. ..
    '16.8.13 1:18 PM (222.100.xxx.210)

    애세끼들 줄줄이 데려와서는 한잔..

  • 15.
    '16.8.13 1:23 PM (121.168.xxx.60)

    진짜 저런 사람들이 있긴있나요?@@

  • 16. 근데
    '16.8.13 1:36 P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

    요즘 얼음 너무많이 넣어줘요
    마실양이 없는거 맞고 업주들이 그런식으로 부당이익 취한다는 생각은 들어요.

    우유값 아끼려구요

  • 17. gg
    '16.8.13 1:40 PM (59.23.xxx.10)

    정신병자예요.참 그여자 자식교육도 자알 시키네요,...

  • 18. 카페에
    '16.8.13 1:43 PM (14.1.xxx.64) - 삭제된댓글

    와 가겠어요? 에어콘켜서 시원하니까, 음료수 한잔값으로 하루종일 시원하게 있으려고 가는거죠.
    거지예요, 거지

  • 19. 원글이
    '16.8.13 2:08 PM (218.55.xxx.19)

    175님
    무슨 말씀인지 잘 알아요
    그런데 직접 그 안을 들여다보면
    그걸 부당이득이라고 한마디로 정의하기엔
    무리가 있어요
    원가에 재료외 모든 경비를 포함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주문할 때 괜찮으니
    얼음 적게 달라 꼭 얘기하세요

    더운데 더 더운 글 올려 죄송해요
    화이팅 외쳐 주신분 감사합니다
    82님도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99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90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18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68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07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0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06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5 딜레마 01:42:09 1,916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88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587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91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58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803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49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520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546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473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056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622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15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20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64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07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3,980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