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는 여자가 알아본다더니..

여자는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16-08-05 19:44:56
공부만한 이웃집 의대생 남자애가
결혼예정이라고 데려온 여자애
인서울 최하위권 대학 나와서 이상한 회사 임시직으로 다니고
의사랑 결혼하면 바로 그만두고 전업할 그럴 심보애였죠
그 집 엄마하고 누나가 좀 못마땅하게 바라보고
아들 설득해서 헤어지게 하려고 하는데
뭐 뻔한 얘기듯이 아들은 더 불타오르고
엄마하고 누나는 속물이라고 반항하고
근데 웃긴게 그 여자애가 갑자기 연락이 두절됐대요
그 집 아들 백방을 찾아다니다가 그 여자의 친구하고 연락이 닿았는데
알고보니 다른 남자 애 배서
지금 낙태 고민중이라고..
더 알아보니 대학에서도 몸이 아주 헤픈 애로 유명한 아이였다는군요.
그 남자애도 정신을 차렸는지
엄마 누나말만 믿겠다 한대요
하여간 재밌어요.

IP : 211.205.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5 8:16 PM (210.2.xxx.247)

    천만다행이네요

  • 2. ㅎㅎ
    '16.8.5 8:26 PM (118.33.xxx.6)

    이미지는 메이크업이나 옷차림으로 얼마든지 위장할 수 있어요. 남자들은 왜 그걸 모르는지... 말하거나 일상을 보면 그 사람에 대해 알수 있는데..당장 여자 연예인들만 봐도 몇명은 아주 동네에서 유명한 축이었는데 ㅎㅎ 생긴것만 보고 귀엽네 청순하네 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922 남자한테 차이니 좀 그래요 ... 21:00:40 69
1816921 [속보] 대검 "'투표지 부족 사태' 합수본 신속 구성.. 4 ... 20:56:23 449
1816920 엔비디아 첨에 나스닥 상장했을때요 1 느브다 20:55:06 231
1816919 제 짝녀들은 이런 스타일이었어요 ㅉㄴ 20:52:54 126
1816918 시위에서 찬송가를 부르는건. 10 ㄱㄴ 20:52:43 220
1816917 서인영 재주가 좋다 해야하나요 1 .. 20:52:34 426
1816916 오늘 남편 끌고 명품샵 다녀왔어요 ooo 20:51:40 229
1816915 며칠전 삼닉스 사놓고 불안해요 8 돌덩이 20:51:16 529
1816914 생리 이틀동안 잠만 잤네요 Asdl 20:50:03 108
1816913 선거법은 어겼지만 위법은 아니다? 선관위의 납득 어려운 해명 5 .... 20:47:26 258
1816912 젠슨황한테 클로이도 인사시키지 ㅇㅇ 20:40:07 353
1816911 오픈카톡방 글 삭제됐어요? .. 20:40:00 130
1816910 띄어쓰기 안하고 점찍는 5 어휴 20:39:11 284
1816909 유모차 끌고 나가 시위하던 82쿡이 집회 조롱이라니 24 ... 20:37:37 624
1816908 한성숙 집 3채 팔았다고 조선일보가 그러네요 ㅅㅅ 20:31:30 557
1816907 한성숙 후보자 집4채던데 처분했나요?? 21 ㅇㅇ 20:26:16 931
1816906 '가짜뉴스 처벌법' 적용 기준 나왔다…과징금 최대 10억 19 ... 20:23:22 414
1816905 친조카 만날때 마다 용돈 주는게 도리인가요? 16 20:15:40 1,356
1816904 내일 삼전닉스 폭락 뻔한데 11 20:15:36 2,237
1816903 부동산 중개수수료 조율보단 임차인.... 4 부동산 중개.. 20:13:28 354
1816902 가슴터질거같아 커피숍왔어요 11 구름 20:09:13 2,140
1816901 지금 꽃보다청춘 정유미 4 브랜드 뭐여.. 20:08:55 1,406
1816900 음식물 처리기 편한가요? 3 ㅇㅇ 20:07:52 291
1816899 야쿠르트 아줌마 8 쓰레기인간 20:04:19 803
1816898 민주당 또 가짜선동질 시작 - 조희대타령 46 또또또 20:04:12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