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보면 남의 차 당연하게 얻어 타는 사람 많네요

.. 조회수 : 2,254
작성일 : 2016-08-05 17:12:29
어떻게 고마움도 없이 만날때마다 얻어 타시는지
전 가족이라도 부담스러워 못 탈거 같은데
실제 뚜벅이고 동생차도 미안해서 못 타겠더라구요
남의차 쉽게 얻어 타는분들은 아마도 이 글에 댓글 안 다시겠죠
제발 그러지들 마셨으면~
IP : 175.197.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5 5:13 PM (222.100.xxx.210)

    저도..그냥 불편하고 그렇던데..
    타라고 강요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시댁...
    제발 따로 좀 가면 좀 좋아.
    안태워줘도 되는데

  • 2. ..
    '16.8.5 5:16 PM (14.63.xxx.220)

    저는 일부러 태우러가기도 했는데..불편해하는 사람도 있군요..같이가면 재미있기도 하고 같은 곳에 가면서 뚜벅이로 올껄 뻔히 알면서 혼자만 차로 훅 가기가 쫌 그래서 생각한다고 했는데..쩝...

  • 3.
    '16.8.5 5:30 PM (117.123.xxx.19)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 태우고 오려는데
    이 사람이 내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을 태우려고 하면
    진짜 짜증나!!!

  • 4. 그게참
    '16.8.5 6:41 PM (1.225.xxx.91)

    같은 동네 살면서 같으 일로 같은 목적지 가는데
    같이 가자고 말 안 하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 5. ..
    '16.8.5 6:54 PM (125.132.xxx.163)

    문화센타 같은 곳에서 밥먹으러 갈때 내가 너희집까지 갈테니 내차 세워놓고 니차타고 가자는 사람도 있어요
    나를 픽업한다는것도 아니고 이런건 뭔지...
    또 친구 동네까지 만나러 갔으면 그때부터는 친구동네니 친구가 운전하는게 당연한데.. 내차에 턱 타더군요.

  • 6. 그게참
    '16.8.5 7:02 PM (1.225.xxx.91)

    운전자로서의 입장을 쓴 거예요.
    첫댓글에 타라고 강요한다고 하길래...

  • 7. 1종
    '16.8.5 9:49 PM (116.41.xxx.115)

    어떻게 고마움도 없이 만날때마다 얻어 타시는지
    제발 그러지들 마셨으면~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14 가족이 항공사 다니는집 혜택 다 받으시나요? 누리고 12:22:17 1
1792013 '물가 올린 범인' 밀가루·설탕 등 가격담합 52명 재판에 ㅇㅇ 12:19:20 68
1792012 인에이블러 1 ... 12:10:51 88
1792011 유시민 작가 뭐가 달라보여요 9 겸공 12:07:43 867
1792010 삼전은 외국인이 다 팔아제끼네요 7 ,, 12:05:22 887
1792009 오늘끝딜) 지장샘농장 고당도 하우스 레드향 2kg 과일덕후 12:05:00 160
1792008 그랑메종도쿄 재밌네요 ... 12:00:03 222
1792007 직장인 월급 외 소득에 건보료 확 올린 게 2022년이네요 1 .. 11:59:43 293
1792006 코스트코에 파란버터는 이제 안나오나요 ?? 2 어잉 11:58:54 276
1792005 이혼변호사 선임 어렵네요. 8 .... 11:58:50 488
1792004 욱하는 사람들은 오래 살던가요? 9 11:58:18 404
1792003 뮤지컬 추천 좀 해 주세요~ 2 ㅇㅇ 11:55:37 126
1792002 하닉 삼성 오백씩만 들어가볼까요 3 ,, 11:54:03 1,092
1792001 변기 막힘으로 변기 뜯어보신분 계실까요? 14 ... 11:53:55 349
1792000 오늘 이언주 눈빛 42 .. 11:53:04 1,232
1791999 젠슨 황 "메모리 많이 부족" ㅇㅇ 11:52:26 493
1791998 서학개미 6 서학개미 11:49:20 499
1791997 인사 했는데 안받는 사람중에 정상은 없었다 14 .. 11:46:41 887
1791996 차에 시동 켜두면 쌓인 눈이 녹을까요?ㅜㅜ 5 .. 11:45:38 389
1791995 저도 학교고민 부탁드려요 6 고민 11:44:10 454
1791994 주린이 겁도 없이 오늘같은 날 은 선물 들어갔어요. 17 ... 11:42:54 1,204
1791993 지방사는 형제가 서울오면 연락하나요? 9 .. 11:42:13 750
1791992 레시피 부탁드려요 4 고사리 나물.. 11:40:27 245
1791991 저도 학교고민 같이해주세요 10 .. 11:39:52 434
1791990 그냥 심심한 야그.. 요즘 돌려먹는 식단 2 11:39:29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