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만 열번 가까이 갔지만
갈때마다 어버버거리네요
일단 동양인 특유의 작은 목소리로 속사포같이 말하는데
머리 꼬리 중요단어만 듣고 내용을 짐작.
하다못해 쉬운 말도 우물거리거나 흘리듯 애기해서 정말 못알아듣겠어요 ㅜㅜ
괌 갔더니 역시 속사포지만 발음 정확하고 목소리라도 커서 좀 낫던데.
그래도 젤 큰 문제는 제 듣기 말하기 실력이겠죠? 단답형 단어 몇개로 간신히 의사소통했네요
Cnn백날 들어도 소용없음...
싱가폴 영어, 제가 부족한 거겠죠?
ㅌ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16-08-01 09:18:45
IP : 121.135.xxx.2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싱글리쉬
'16.8.1 9:29 AM (218.236.xxx.162)특유의 억양이 있죠 스스로 싱글리쉬라고 표현들 하던데요^^ 중국계, 말레이시아계등에 따라 또 다르고요~ 잘 못 알아들으시는게 당연하죠 천천히 얘기해달라고 해보세요 h는 헤이치라고 했던 것 같고요
2. ㅎㅎㅎ
'16.8.1 9:35 AM (175.209.xxx.57)저도 영어 꽤나 잘하는데 중국식, 인도식 영어 알아듣기 참 힘들어요. 액센트도 강한데 딥다 빨라서요. ㅎㅎㅎ 특히 전화로 하는 인도영어는 ㅠㅠㅠ
3. ...
'16.8.1 12:06 PM (125.186.xxx.152)Cnn은 단어가 어렵지 발음은 정말 또박또박하죠.
미드 말 빠른거 슬랭 쓰는게 더 듣기 어려워요.
게다가 중국어 발음이 많이 굴리는데...싱가폴 영어도 그게 많이 섞였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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