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진짜 맛없는 김장김치ㅠ

어떻게 조회수 : 2,553
작성일 : 2016-07-29 18:15:23
김장김치 한통이 김치냉장고에 있는데요
누가 준건데 정말 살다살다 이렇게 맛없는김치 첨봐요ㅜ
전라도라 젓갈 많이 있는 깊은맛 선호하는데
이 김치는 비유하자면 양념이 거의없고
그냥 소금과 고춧가루만 들어간 김치같아요
이렇게 만들라해도 못만들게 생긴김치 해답이 있을까요?
올케가 준거라 먹고 싶은데
우찌 소비를 할까요;;;
IP : 112.154.xxx.1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9 6:18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물에 대충만 헹군후 꼬옥 짭니다.
    빨래빨듯 빨면 맛없어요.

    칼로 쫑쫑 썰어 기름두르고 팬에
    볶아보세요.

  • 2. 신선
    '16.7.29 6:19 PM (1.243.xxx.142)

    맛 없는 김치는 먹기도 고역이죠.. 김치찌개하면 어떨까요,돼지 목살넣고...

  • 3. ...
    '16.7.29 6:26 PM (114.129.xxx.34) - 삭제된댓글

    삼겹살 구울때 그 기름에 김치 구워보세요.
    그러면 왠만한 맛없는 김치도 먹을만 하던데..

  • 4. ...
    '16.7.29 6:27 PM (114.129.xxx.34) - 삭제된댓글

    삼겹살 구울때 그 기름에 김치 구워보세요
    그러면 왠만한 맛없는 김치도 먹을만 하던데...

  • 5. ...
    '16.7.29 6:27 PM (114.129.xxx.34) - 삭제된댓글

    삼겹살 구울때 그 기름에 김치 구워보세요
    그러면 왠만큼 맛없는 김치도 먹을만 하던데...

  • 6. 안되면 김치찌게
    '16.7.29 6:28 PM (223.62.xxx.245) - 삭제된댓글

    제가 예전 김장을 망친적이 있어요
    나름 저염식 김장을 시도해본게 망했죠
    부족한 간 맞춘다고 젓갈 더넣고 집에 들어온 홍씨
    갈아넣고 무도 박아넣고요
    그러고도 맛 없겠지 열어보지도 않고 선물받은 김치만
    먹다가 떨어져 할수없이 제가 담근 김치를 열었는데
    세상에~ 맛있는 거예요. 끝까지 다 먹었죠
    홍시 때문이었나?

  • 7. ....
    '16.7.29 6:35 PM (39.7.xxx.181)

    푹 시게 만든뒤에
    된장 조금, 멸치, 들기름 넣고 지져드세요

  • 8. 그거
    '16.7.29 6:38 PM (14.32.xxx.199) - 삭제된댓글

    양념 떨어내고 다시 양념하면 안 되나요? 좀 귀찮긴 해도 배추는 살려보게

  • 9. 만두용 김치를
    '16.7.29 7:24 PM (1.228.xxx.136)

    그렇게 만든다고 했던 얘기가 생각나네요

  • 10. 다 다져서
    '16.7.29 7:26 PM (175.223.xxx.47) - 삭제된댓글

    만두 만드시거나 , 만두속을 김치로 싸서 쪄먹는 김치찜도 괜찮을 것 같아요. 속에 피자치즈 넣고 해도 되고요.

  • 11. ....
    '16.7.29 8:19 PM (118.176.xxx.128)

    만두 속 좋네요. 저는 만두에 넣을려고 일부러 배추를 소금물에만 절여서 쓰기도 해요.

  • 12.
    '16.7.29 8:20 PM (112.154.xxx.136)

    오 만두속!!
    역시 82네요

  • 13. ...
    '16.7.30 3:37 AM (220.116.xxx.232)

    오옷 그거 만두속이나 김치국 끓이면 따봉인데

  • 14. 콩나물 김치국
    '16.7.30 8:46 AM (175.223.xxx.47) - 삭제된댓글

    시원하고, 맛있지요. 멸치육수에 대파도 넣고요.
    김치찜은 반 잘라 잎사귀만 써요. 줄기는 잘게 썰어서 속에 넣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80 나이들면 집밥집밥 하는지 알겠어요 ㅠㅠ 12:54:37 64
1800079 주식하면 매시간 핸드폰으로 확인하나요? 2 gㄴㄴ 12:52:54 109
1800078 트황상께서 윤석열을 구하러 온다더니 3 ㅡㆍㅡ 12:49:49 230
1800077 점심 뭐 드실 꺼에요? 5 혼자 12:47:06 182
1800076 세계어린이들 아껴 멜라니아가요.. 12:46:32 101
1800075 삼성전자 20만원 안깨지네요 6 삼전사랑 12:40:37 986
1800074 주위에 식탐많은 사람 있는분? 4 ㅇㅇ 12:39:42 258
1800073 삼전 20만원 걸어놨는데 ㅇㅇ 12:38:46 615
1800072 딴지교회 교주님께서는... 17 12:38:19 342
1800071 해외ㅡ필리핀 카톡 2 카톡 12:33:25 323
1800070 여기 왜 그렇게 불만, 화가 많은지 8 ++ 12:30:43 456
1800069 삼전 나락가는디 기다리나요 환매하나요 10 .. 12:30:23 1,585
1800068 아들녀석이 망친 니트좀 살려주세요 1 ㅇㅇ 12:30:03 206
1800067 마트에서 머스타드 소스, 참꺠드레싱을 샀는데 1 ----- 12:29:39 151
1800066 [속보] 트럼프의 ‘선전포고’…“이란 지상군 투입 없다, 하지만.. 2 미친할배 12:26:45 1,647
1800065 무쇠팬 거래 2 무쇠 12:25:40 230
1800064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 12:23:04 1,452
1800063 3인가족 (성인) 치킨 한마리 7 그게 12:20:03 491
1800062 주식 세일인가요? 4 오늘 12:16:22 1,554
1800061 윤상현 "금일방성대곡....국가의 뼈대 휘어지고 있다&.. 3 지랄도 풍년.. 12:12:31 767
1800060 주식시장이 가장 좋아하는게 명분이예요 1 ... 12:09:44 1,150
1800059 현관타일 무광포세린 어때요? 3 ... 12:07:10 263
1800058 본인에 대한 생각 2 .... 12:07:04 231
1800057 신원보증서 1 ㅡㅡ 12:06:09 108
1800056 병원비 지원될만한 거 아시는 분~~ 7 보호자 12:04:51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