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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뭔지 모르면 무식한건가요?

... 조회수 : 3,699
작성일 : 2016-07-28 17:28:15
좀비가 뭔지 모르면 무식한건가요?
그런쪽에
관심없으면 모를수도 있지 않나요?
IP : 175.223.xxx.23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8 5:29 PM (182.231.xxx.170)

    그냥...좀 기본상식이라고 볼 수 있죠.
    좀비란 단어는요.
    꼭 매니아만 아는 단어라 볼 순 잆죠.

  • 2. ㅇㅇ
    '16.7.28 5:29 PM (211.237.xxx.105)

    인터넷이나 티비 좀 보다보면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는데요...
    75세 친정엄마도 티비보고 아심 ㅎㅎ
    무식한건 아니고 인터넷하고 티비 거의 안하고 안보는 분인듯..

  • 3. 몇살이신지?
    '16.7.28 5:30 PM (211.114.xxx.139)

    좀비가 뭔지 모르기 어려운 세상이라...
    나이가 50대 넘으셨다면 좀비를 모를 수도 있다고 인정합니다...
    (아.. 내 기준으로요..)

  • 4. ....
    '16.7.28 5:30 PM (108.194.xxx.13)

    무식하면 어때서요. 그 말이 싫어요?

  • 5. ...
    '16.7.28 5:31 PM (223.33.xxx.76)

    무식보다는
    나이가많거나
    관심사가 상당히 선택적이신 분.

  • 6. ....
    '16.7.28 5:31 PM (39.121.xxx.103)

    모르는 사람이 흔하진..않죠.

  • 7. 무식한건
    '16.7.28 5:35 PM (121.158.xxx.57)

    단순히 단어로 지식이 없다는 뜻에서는 맞을지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무식하다는 의미는 인간이 갖춰야할 기본적 상식과 소양을 갖추지 못한 거라고 생각해요.

    좀비를 모른다고 님보고 무식하다고 막말하는 인간이 무식한거에요.

  • 8. 대부분
    '16.7.28 5:39 PM (218.52.xxx.86)

    그걸 모르는 사람이 없죠.

  • 9. 관심
    '16.7.28 5:50 P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

    70세 이상이면 모를까
    관심사의 범위가 정말 좁고 또 좁구나... 싶죠.

  • 10. ..
    '16.7.28 5:58 PM (59.28.xxx.120)

    제 기준에서는

    무식하게 보입니다
    그래도 무식하다고 상대방 앞에서 말하는건 더 무식하고 경우없다고 생각합니다

  • 11. 무식
    '16.7.28 6:06 PM (61.102.xxx.46)

    하다기 보다 유식해 보이진 않는다고 할수 있겠어요.

    적어도 1970년생 부터는 다 알만하지 싶은데요?
    환갑 넘으신 우리 친정 부모님도 다 아시던데

  • 12. ....
    '16.7.28 6:10 PM (125.131.xxx.87)

    음. 관심없어 모르더라도
    모르는 단어면 십초검색해도 나옵니다.

    자판 두둘겨 물어볼 시간 검색하세요.
    단어를 몰라 무식보다

    모르는 단어 대처방식이 좀 무식하지요.
    이리 물어 따질게 아니라보내요

  • 13. .....
    '16.7.28 6:28 PM (221.164.xxx.72)

    좀비라는 말이 최근에 알려진 말이 아니고
    거의 몇십년전부터 쓰인 말인데...
    아무리 관심없어도 티브이나 인터넷도 안하세요.
    티브이나 인터넷에 자주 등장하는 말인데.....

  • 14. ㅇㅇ
    '16.7.28 6:31 PM (211.36.xxx.94)

    활자매체를 전혀 보지 않는사람,이라고 생각할 듯 해요.

  • 15. ...
    '16.7.28 6:33 PM (211.36.xxx.228)

    머 무식....이라는 생각 보다는 좀 놀랍고 다시보일거 같아요. 자기 삶 외 세상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구나 싶고

  • 16. ㅇㅇ
    '16.7.28 6:58 PM (81.57.xxx.175)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엔 관심이 없어서 모를수 있는 말은 아닌것 같구요
    원글님 한테 적용시키는 말은 아닌데..
    가끔 ,그런 사람은 어떻게 세상을 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주변에서 보면 그런 사람이 민폐를 끼치며 스스로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세상에 관심을 가지면 남한테 피해도 덜 가게 할수도 있고
    본인도 편할수 있는데...그걸 몰라요
    그리고 또 본인은 불편한지도 모르더라구요
    그러니 남을 불편하게 하는거 같아요
    ...뭐 사는데 별 지장 없으시면 상관 없죠뭐

  • 17. ???
    '16.7.28 7:26 PM (203.142.xxx.24)

    좀비라는 단어가 그쪽으로 관심 있고 없고 상관없는 단어 라고 볼수있고
    특히나 전문적인 단어가 아니니 그렇게 생각했나 보네요
    그 말의 뜻을 모른다니 좀 어이없다? 황당하다 ? 뭐 그런 생각이 들것 같기도 하구요

  • 18. ㅇㅇ
    '16.7.28 7:49 PM (121.183.xxx.242)

    모르기가 더 어렵지 않나요. 더불어 다른 분야도 좁은 시야일거라는 추측도 가능하구요.

  • 19.
    '16.7.28 8:02 PM (39.121.xxx.22)

    어떻게 모를수가있죠?

  • 20. ...
    '16.7.28 8:30 PM (223.62.xxx.82) - 삭제된댓글

    성인이 그런 단어도 모른다면...

  • 21. .....
    '16.7.28 9:08 PM (121.185.xxx.67)

    어떻게 모를수가있죠222222?

  • 22.
    '16.7.28 9:10 PM (80.144.xxx.221)

    무식해요.

  • 23. ..
    '16.7.28 9:22 PM (211.224.xxx.143)

    하이힐이 뭔지 모르는 사람있더라고요. 그거 무식한거 맞죠? 그거랑 같아요

  • 24. 00
    '16.7.28 9:56 PM (203.170.xxx.28)

    좀비를 모를수 있나요..?
    사실이라면 간첩이라고 생각될것같아요..;; 그정도로...

  • 25. 좀비를요?
    '16.7.29 12:27 AM (110.8.xxx.185)

    좀 가까이 하기 뭔가 답답스럽고 어눌하거나
    티비 미디어 전혀 안 접하는 자기 상식에 갇혀있거나

    좀비를 모르는데 다른 단어는 또 얼마나 알지

    그 사람이랑 대화하면 단어선택 긴장될거 같아요 ㅜ

  • 26. 관심
    '16.7.29 11:15 AM (58.225.xxx.118)

    관심 없어서 모를 수 있다고 하기엔
    요즘 너무나도 붐이라서 작품과 노출이 넘쳐나요..ㅠㅠ
    일반적인 뉴스, 신문에도 빈번할거 같아서 아예 눈감고 귀막고 사는 스타일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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