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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여행 여러가지 질문이요

부산입니더 조회수 : 2,098
작성일 : 2016-07-27 12:45:26

.어리버리 50된 아줌마가 갑자기 (정말 갑자기 결정)자유여행 가게되었는데


1.자유여행으로 충분히  다닐만한곳이죠? ㅠㅠ

2. 배멀미 최대한 안하는 방법 있을까요?  귀미테 붙일건데 이걸로 충분할까요?

3.사올만한건 없겠죠? 면세점이고 그곳 가게에서고 뭐 둘다 그저그렇죠?

4. 1박2일이라 최소한 세끼는 사먹어야하는데 뭘 먹으면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IP : 61.82.xxx.2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7.27 12:49 PM (223.33.xxx.204) - 삭제된댓글

    대마도 여행 대마도맛집 등등으로 검색해보시면 다녀온 블로거들 나올거예요. 작다하니 부담없이 다니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방사능은 신경쓰셔용.

  • 2. ㅇ ㅇ님~
    '16.7.27 12:55 PM (61.82.xxx.223)

    열심히 검색하고 있어요^^
    혹시나 다녀오신분 생생한 증언(?)을 듣고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 3. 작년 당일치기로 다녀옴
    '16.7.27 1:01 PM (175.124.xxx.106)

    코비나 비틀호 타지 않으시면 배멀미 엄청나요.
    혹 오션플라워호 타시면

    엄마 말씀이 원래부터 대한해협(쓰시마해협)이 물살이 사납기로
    진도 울돌목보다 물살이 더 사납다고 해요.
    작년에 엄마 모시고 갔다가 대참사 ㅠㅠ

    히타카츠항 1시간 거리라는데 그날 파도가 높아서 2시간 넘게 걸려 도착했어요. 배 안 절반 이상이 사람들이 멀미봉지에 ㅜㅜ

    귀미테보다 물약으로 된 약으로 준비하시고 배 타기 한 시간 전쯤 드세요. 부산항 내 약국에선 4천원이었는데 그냥 집앞 약국에서 500원이에요. 2병 사서 가실 때 오실 때 드세요.

  • 4. 윗님~
    '16.7.27 1:04 PM (61.82.xxx.223)

    코비로 갑니다
    갈땐 히타카츠항으로 올땐 이즈하라에서 1박2일입니다

    물약 ..감사합니다
    별로 볼거없다고 들었지만 딸이 보내주는거라
    제가 갑자기 휴가가 잡혀서 거기라도 갔다오라고
    딸래미가 배편 알아보고
    숙소 예약해줘서 바람 쏘이고 오라고^^;;

  • 5. 쵸코코
    '16.7.27 1:11 PM (121.132.xxx.74)

    저는 2003년9월 대마도축제기간에 다녀 왔어요. 하프마라톤 대회에 참석차 간거였는데
    구경거리도 심심찮게 잇었어요.
    [조선통신사],최익현선생의 혼이 살아 있는 수선사.
    덕혜옹주 결혼봉축비...등을 구경 했구요.
    더러는 바다 낚시를 즐기려 여름 휴가를 그곳으로 가는분들도 있고,
    그곳에 그런대로 등산할만한 유명(?)한 산도 있었던것 같네요.

  • 6. 찾아보니
    '16.7.27 1:15 PM (61.82.xxx.223)

    올해는 8월6일인가 축제하나보네요

    지금 눈이 아프도록 검색 또 검색입니다
    근데 교통이 문제네요

    버스랑 관광지는 멀다하고
    택시부르자니
    일어가 안되고요 ㅠㅠ

  • 7. 아줌마
    '16.7.27 2:43 PM (122.37.xxx.213)

    코비타도 날씨에 따라 멀미 심해요.꼭 멀미약 드시구요. 전 다신 배타곤 일본 못갈거 같아요.

  • 8.
    '16.7.27 3:01 PM (61.82.xxx.223)

    멀미 --울릉도 다녀오신분도 엄청 심했다고 하시더군요

  • 9. 호롤롤로
    '16.7.27 3:10 PM (220.126.xxx.210)

    저도 대마도 갈려다가 현지 교통편때문에 포기하고 안갔는데..
    택시타라고 그래서요~돈두돈이구 일어를 못해성;

  • 10. 처음그때
    '16.7.27 5:03 PM (203.234.xxx.219)

    전 6월초 다녀왔는데 날씨도 안좋았고 파도도 있는편이었는데 멀미없이 편히 갔다왔네요
    대마도는 공기가 넘 좋아서 .. 게다가 숲도 좋구요

  • 11. 2번
    '16.7.27 5:55 PM (175.118.xxx.178)

    올해만 두번 다녀왔어요. 아마 8월 중순께 마지막으로 또 가볼까 싶은데..
    이즈하라는 걸으면서 여기저기 다니기에 좋은데 히타카츠는 좀 힘들어요.
    이즈하라는 1박 2일로 여유롭게 보고 히타카츠는 당일치기였는데 그 동네가 일본이라 하기엔 마이 촌동네라서 대중교통이 안 좋아요.렌트카 많이들 하고..
    초등학교 아이 둘이서 역사탐방처럼 루트짜서 돌아봤는데 참 뜻깊고 좋았습니다.
    먹거리는 블로그에 올라온 가게가 전부 답니다.ㅋㅋ
    여기저기 한국사람 밖에 없고 뭐 힘든 점도 없어요.저는 걷고 또 걸어 이즈하라에 시민들이 사는 마을까지 다녀왔습니다.보통 숙소가 있는 시내쪽엔 주민들이 많지 않아요.
    숙소도 엄청 낡았으니 넘 기대 마세요.
    물가도 일본 본토보다 비쌉니다.후쿠오카에서 비행기나 배로 물건을 가지고 오니깐 가격이 더 붙을 수 밖에요.가게 직원들도 그다지 친절하지는 않아요.그래도 좋은 건 여기저기 한국어 다 있어서 별 상관없구요.
    현지에 면세점 있긴 한데 뭐 그다지 싸지도 않고 좋은 건 일본 전역의 특산품들이 다 있다는 점.
    파도만 심하지 않으면 시간 금방 갑니다.
    좋은 여행 되시길^^

  • 12. 렌트를
    '16.7.27 8:49 PM (219.249.xxx.10)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낼 모레 가는데 ㅠ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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