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도식 아파트사는 고3 고2들은 방에 에어컨 없이..

고민만땅 조회수 : 3,276
작성일 : 2016-07-26 11:53:12
어찌 공부들 하시나요..
거실1대 에어컨 켜주고 조용하려니..주방일 하기도 달그락달그락..터울진 둘째 설치고...맘같음 애방에 달아주고 문닫고 싶은데...달기가. .복도식이라. 터울진둘째 노는데 조용하라고 윽박 잘렀더니..서로 할짓이 못되네요..복도식 사는분들 어찌 고3..고2 수험생들 나시나요...정말 아니다 싶네요..쥐죽은듯이 조용하려니...
IP : 112.152.xxx.9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6 11:54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그냥 독서실 보내요.
    서로 힘들어요.

  • 2. 고민만땅
    '16.7.26 11:56 AM (112.152.xxx.96)

    둘째가 터울져서 ..시끄러우니 ..짜증나서 둘째만 쥐잡듯 잡고..한공간에 못살겠어요..ㅠ_ㅠ 폭삭 늙네요..

  • 3. ㅇㅇ
    '16.7.26 11:58 AM (211.237.xxx.105)

    외동딸이였는데도 독서실 다녔어요. 독서실 좋아요..

  • 4. ....
    '16.7.26 12:04 PM (180.229.xxx.104)

    방에 에어컨 있어도 독서실가요 터울진 둘째가 하도 공부방해해서요 ...

  • 5. 고민만땅
    '16.7.26 12:20 PM (112.152.xxx.96)

    항상큰애가 머리에 있고 맘이 무거운데. ..정말 알짱데고 눈치없는 둘째 뒷치닥거리 ..방해꾼이 따로 없네요..그래서 더심난..방에 에어컨도 못놔줄 집인가 싶으니 막 생활이 짜증이나고 둘째가 눈에 가시같아요..

  • 6.
    '16.7.26 12:34 PM (1.230.xxx.109)

    실외기 하나에 거실과 방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복도식이면 선을 길게 빼면 보기가 싫을것도 같네요 방법이 있을것 같은데.

  • 7. ...
    '16.7.26 12:59 PM (182.225.xxx.249)

    독서실 보내셔요..여름에 답답하고 예민해지는데 집에서 하긴 어려워요
    독서길에서 하고 집에 와서 쉴때는 잠깐 티비보고 원글님처럼 하면 가족들 전부가집이 감옥이 되요

  • 8. ...
    '16.7.26 1:32 PM (125.186.xxx.152)

    실외기 하나에 실내기 두개..복도식은 힘들어요.
    배관이 길어져서 보기도 싫고, 배관 비용도 많이 나오고, 냉방 효율도 떨어져요.
    거실 한구석에 독서실 책상 설치하고, 이어폰 꽂고 공부하는 방법도 있죠.

  • 9. 아무리
    '16.7.26 2:01 PM (203.226.xxx.174)

    그래도 둘째가 눈엣가시 같다니
    터울지게 태어난 게 자기 잘못도 아니고
    한창 까불고 놀 나이에
    엄마의 짜증을 고스란히 받고 있을 아이가 안됐네요

  • 10. ...
    '16.7.26 2:56 PM (116.41.xxx.111)

    예스이어 라고 실리콘재질 귀마개있어요.. 소음을 많이 줄여줍니다. 착용감도 좋구요.. 금액은 2~3만대원대라서 가격이 좀 나가지만 저는 아주 잘 사용합니다. 길가아파트라서 차량소음이 있는데 여름에 문열어 놓고 귀마개끼고 자면 푹 잡니다. 낮에도 귀마개하고 공부하구요. 저녁에 남편티브이 볼때도 끼고 공부하면 좋아요.. 저는 전업수험생이라서요 ㅠㅠ

  • 11. 독서실 보내라는데
    '16.7.26 3:50 PM (219.255.xxx.139)

    읽으셨을텐데 거기대한 답은 없고 둘째가 눈엣가시라니..

  • 12. ...
    '16.7.26 11:25 PM (114.204.xxx.212)

    둘째까지있으면 당근 독서실 보내야죠
    왜 딴소리만 하시는지..
    어린 둘째도 불쌍

  • 13. ...
    '16.7.26 11:26 PM (114.204.xxx.212)

    아니면 안방에 달고 몇달만 방 바꾸시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8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1 절교 01:40:58 153
1788807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5 ..... 01:38:39 104
1788806 치매시어머니와 지적장애 시동생 2 고민 01:35:12 210
1788805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 01:18:51 294
1788804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4 균형 01:03:10 979
1788803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9 ... 00:49:28 722
1788802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12 9899 00:37:02 1,216
1788801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6 ㄴㄴ 00:36:40 744
1788800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523
1788799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246
1788798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7 Gff 00:17:39 768
1788797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0 속보 00:06:35 958
1788796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6 ........ 2026/01/12 1,914
1788795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2,820
1788794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1,184
1788793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6 그냥 2026/01/12 1,011
1788792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8 2026/01/12 1,653
1788791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10 SOXL 2026/01/12 1,307
1788790 형제많은 집은 6 ㅗㅎㅎㄹ 2026/01/12 1,380
1788789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2,362
1788788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22 어이없는 2026/01/12 3,350
1788787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9 ㅡㅡ 2026/01/12 989
1788786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969
1788785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1,307
1788784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0 최근이혼 2026/01/12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