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성폭행사건들보면 남자들은 정말

Oooo 조회수 : 4,101
작성일 : 2016-07-21 22:18:57
못참나요?

ㅠㅠ

예전연애하가직전만해도

둘다 호감느껴 여자집에 가려고 수작은 부려도
미묘하게 썸타다 그일만큼은 남자쪽에서 기다려들 주던데

요즘은 왜들 그런건지

이모배우가 호감느껴 젊은 남녀가 썸탈수 있는
설레는 연애할수도 있구만

남자들은 이런 정서조차 안되나요?

설사 백번양보해 합의하라 판결나도

여자쪽이 그닥 원하지 않고 억지로 끌려갔읗듯


요즘 이런 범죄가 많이 나오는 거보면
남자자체가 무조건 배설을 해야만 하나요?
IP : 115.136.xxx.1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1 10:23 PM (61.75.xxx.94)

    남자들은 이런 정서조차 안되나요?

    -----------------------------------------------------

    이라는 표현은 곤란합니다.
    강간범들은 이런 정서조차 안되나요?라고 해야죠
    수많은 남자들 중에서 강간범들은 일부입니다.

    의붓자식 폭행해서 죽인 계모들의 살인사건 발생할때
    계모들은 남편의 어린 자식을 패 죽여야만 하나요?라고 표현하지 않잖아요.


    우리가 강간범들의 심리를 어떻게 알겠어요?

  • 2.
    '16.7.21 10:23 PM (58.125.xxx.116)

    성폭행 원인이 성욕이 아니라니까요. 성욕은 단지 하나의 촉발제일 뿐이고요,
    성폭행이 왜 일어나냐 하면, 상대방을 굴복시킴으로써 자기가 대단한 권력이라도 가진 것처럼 우쭐대는
    변태심리 때문입니다.
    간혹 우발적으로 혈기왕성해서 성욕 못 참아 일어나는 사건도 있지만, 대부분 약자에 대해 자신이 강자고
    우월하다는 걸 확인하고자 일어납니다.
    군대에서 선임이 계급 낮은 졸병 성폭행하고 성희롱하고, 회사에서 상사가 부하직원 성희롱, 성추행하고,
    박유천은 사회적으로 힘없는 업소녀들 상대로 강간함으로써 자신이 우월하다는 걸 확인하는 변태심리예요.

    정상적으로 남녀가 서로 애정느껴 하는 성행위에는 흥미를 못 느껴요, 저런 변태들은.

  • 3. 99
    '16.7.21 10:23 PM (125.180.xxx.157)

    다 그런건 아니에요
    일부 남자들이 그런겁니다
    이진욱은 굳이 참으려 노력도 안한거같구요

  • 4. /////
    '16.7.21 10:24 P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

    이런거는 개인성향마다 다 다른것 같은데요.

    두 배우 자체는 못참아서가 아니라,

    모든걸 다 가졌고, 여자도 쉽게 넘어오니까 그냥 일반적인 관계가 재미없는거에요.
    그리고 저런 강간같은건, 성욕을 못참아서는 아니라고해요.
    보통 강간이나 성폭행 당하는 여자들이 야한옷 입고 외진곳에 있고 그런게 아니라
    친한사람, 약해보이는 여자 등이 당한다고 하잖아요, 못참으면 풀 방법도 많고, 그정도로 못참을것도 아닌데,
    남자는 정복욕이랑 오락욕구 같은게 심하고 뇌에서 죄책감 느끼는 부분이 약하다고 해요
    공감능력도 떨어지니 약자는 밟거나 해서 자기가 우월한 기분 느끼면서 쾌락 느끼고 약자가 밟히는것에 대해
    여자처럼 안되하거나 그런 감정을 못느끼는거죠.
    가진게 많을수록, 일반적인 여자, 연애감정 느끼는건 우습고 보람도 없고 돈도 쉽게 벌리고 여자도 쉽게 사귀니
    그냥 다 우습고 사람도 우습고 세상이 우습고 무료해서 그런게 크겠죠.

  • 5. /////
    '16.7.21 10:25 P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

    한마디로 그냥 재미있어서 저러는거에요 죄책감 없고.

  • 6. 늙으나 젊으나 난리네
    '16.7.21 10:32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불펜에 가서 뉴스타파로 검색해 보세요

  • 7. --
    '16.7.21 10:35 PM (14.49.xxx.182)

    일부가 그런다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많은 범죄가 일어나네요. 늙으나 젊으나 유명하건 안하건 남자들이 성폭행을 너무 많이 일으키는거 보니 뭔가 세상이 잘못되어있긴 한것 같습니다.

  • 8. 여기가천국
    '16.7.21 10:42 PM (175.223.xxx.18)

    못참는게 아니고 안 참아도 되는거죠

  • 9. 저렴
    '16.7.21 10:43 PM (107.77.xxx.55) - 삭제된댓글

    성매매 기사보면서
    우리나라 여자들 다 몸판다며 혀 차는
    머저리 남자들 꺼오르는 글이네요.

  • 10. 저렴
    '16.7.21 10:43 PM (107.77.xxx.55) - 삭제된댓글

    기사보면서
    우리나라 여자들 다 몸판다며 혀 차는
    머저리 남자들 떠오르는 글이네요.

  • 11. 저렴
    '16.7.21 10:44 PM (107.77.xxx.55)

    성매매 기사보면서
    우리나라 여자들 다 몸판다며 혀 차는
    머저리 남자들 떠오르는 글이네요.

  • 12.
    '16.7.21 10:47 PM (211.206.xxx.180)

    못배워서 그렇죠.
    관습적으로 천박하게 보고 자라서.

  • 13. ㅇㅇ
    '16.7.21 10:51 PM (203.234.xxx.138)

    예전부터 이런일은 무척 많았을 거예요
    다만 이젠 여자들이 참거나 숨거나 자살;하지 않고 당당히 신고를 하게 된 거죠
    강간으로 결혼까지 한 커플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 14. 여자들이
    '16.7.21 10:57 PM (39.120.xxx.176)

    명품 가방을 보면 배설 당해서 라도 갖고싶어

    못참는 거랑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 15. 절대공감
    '16.7.21 11:08 PM (119.67.xxx.187)

    위에 ㅇㅇ님 댓글 절대공감 합니다.같은 연에인들끼리도ㅈ원치않는 성관계. 비일비재 했을거에요.

    다만 이해득실 따져 대외적으로 사권다하면 성폭행으로 복잡하게 나가면 연에활동에 지장이 있으니 침묵하는거죠.

    사귄다고 알러진 연예인들은 더 자세한 인물의 동태를 알고 남모르게 끄덕일겁니다.

    헤어지길 천만다행이다.라고 할겁니다.

  • 16. 개저씨 감별사
    '16.7.21 11:15 PM (125.185.xxx.225)

    39.120. 리플 스킵하세요.

  • 17. 노노
    '16.7.21 11:19 PM (58.227.xxx.77)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연애 사년했는데 양가인사하고
    결혼 결정할때까지 삼년을 참았어요
    둘이 있고싶어서 모텔에 가서도 스킨쉽만
    했어요 제가 원치 않으니까요
    결혼 결정하고 제가 오케이했을때부터
    관계했네요 남자들이 다 똑같지않아요
    이성이 앞서는 사람도 많아요

  • 18. 남자들도다
    '16.7.21 11:36 PM (119.70.xxx.204)

    참습니다
    못참으면 정신병자죠
    만만한여자한테나들이대는거죠

  • 19. 큐큐
    '16.7.22 1:44 AM (220.89.xxx.24)

    꼬추가 날뛸때는 잘라줘야 잠잠해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60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5 실크테라피 00:05:56 317
1811959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1 ..... 00:05:47 200
1811958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이 옳다는 걸 과거의 유시민이 확인 !!.. 10 조국 파묘 00:01:31 238
1811957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드라마매니아.. 00:01:08 141
1811956 영자는 괜찮지만 4 나솔 2026/05/20 438
1811955 나쏠 )여기서 순자. 싫다하면 학폭 가해자. 7 ㆍ.ㆍ.ㆍ 2026/05/20 529
1811954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분노 2026/05/20 161
1811953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3 이응이응 2026/05/20 385
1811952 비닐랩 상자 넘위험해요 3 ㅜㅜ 2026/05/20 1,115
1811951 삼성노조사태의 나비효과 이젠 대기업의 신규일자리 박살나겠죠. 15 00 2026/05/20 1,425
1811950 국민연금공단 과장정도면 월급은 얼마일까요 ㅇㅇ 2026/05/20 279
1811949 선배님들 주식하려는데요. 주린이 질문 있습니다. 2 2026/05/20 530
1811948 영숙?은 머리를 안감는거 같아요 1 ㅇㅇ 2026/05/20 1,158
1811947 주식) 내일 낙관은 금물! 11 ㅇㅇ 2026/05/20 1,718
1811946 낼 생각보다 못오르지 않을까요? 5 업타운 2026/05/20 1,102
1811945 낼 국장 폭등해라 1 .. 2026/05/20 1,055
1811944 미국시장 이따 중요 이슈들이 있어요 .... 2026/05/20 485
1811943 노란봉투법과 삼성노조 쟁의 간의 상관관계 아니오 2026/05/20 221
1811942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 부모 됐다 3 와우 2026/05/20 1,653
1811941 남편 퇴근하고 나면 3 abc 2026/05/20 565
1811940 보고싶다고 볼수없는 3 밤엔 2026/05/20 480
1811939 낼 삼전 상치는 거 아닌가요 11 ........ 2026/05/20 2,816
1811938 족저근막염인 분들 거실용 실내화 뭐 신으시나요 5 .. 2026/05/20 394
1811937 삼성노조는 역사가 짧아서 아마추어다 6 .. 2026/05/20 1,250
1811936 손톱 깎는 일이 은근히 귀찮음.. 1 별일 2026/05/20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