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처음으로 성적 자랑합니다

자랑 조회수 : 2,161
작성일 : 2016-07-21 16:46:21
상이라곤 한번도 타본적 없던 아들이
오늘 교과우수상을 받아왔습니다

처음 알았는데 100점 맞은 과목에
주는 상 이라네요

과목은 음악!!!
피아노도 못치고, 악보도 못봐요
심지어 노래도 안좋아하고
Tv음악프로도 안보는데,

기쁘면서도 웃긴 이 기분
저도 처음으로 성적 자랑해봅니다
음악 100점
IP : 175.125.xxx.7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상맘
    '16.7.21 4:49 PM (203.254.xxx.73)

    저도 묻어서 자랑해요 ㅋ 중3 아들놈 중학교 올라와서 처음으로 상이란걸 받아왔네요...

    그런상 있는줄도 몰랐어요 흑흑....수학이요~~ 중간기말 다 100점이고 수행평가까지 다 100점

    맞았다고 받아왔네요...친가 외가 다 들고가서 자랑할꺼에요~!!!ㅎㅎㅎ 82랑 조부모한테만 자랑하고

    끝!!!

  • 2.
    '16.7.21 5:00 PM (180.70.xxx.147)

    제 딸도 미술 100점요

  • 3. ..
    '16.7.21 5:01 PM (183.98.xxx.95)

    다들 축하해요
    무슨 과목이든지 1등이고 백점받는거 학창시절의 좋은 기억이거든요

  • 4. ㅎㅎ
    '16.7.21 5:04 PM (121.148.xxx.13)

    저도 묻어서
    중2딸 조기입학해서 초등때랑 중1때는
    도통 ,저래서 고등가서는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수학에서 과목우수 받고 국어 영어는 1점씩 부족해서
    못받았다고 그러네요
    반아이들 앞에서
    엄지척하면서 봐! 이 언니는 이런사람이야!
    했더니 선생님이랑 아이들 한바탕 웃었다고...

  • 5. ...
    '16.7.21 5:06 PM (122.40.xxx.85)

    우리딸 도덕 100점이에요.

  • 6. 으흣
    '16.7.21 5:09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대박^^ 굿굿굿

  • 7. 사랑해^^
    '16.7.21 5:28 PM (61.247.xxx.137) - 삭제된댓글

    저희딸은
    도덕.영어.수학

  • 8.
    '16.7.21 5:31 PM (124.53.xxx.190)

    귀여워^^

  • 9. 용인
    '16.7.21 5:58 PM (117.123.xxx.19)

    백점아이...엄마들 많군요
    한꺼번에 축하합니다~~~~~

  • 10. ..
    '16.7.21 6:00 PM (211.36.xxx.184)

    한문,기가
    받아옵디다 우리도

  • 11.
    '16.7.21 6:04 PM (221.148.xxx.142) - 삭제된댓글

    부럽군요 ㅋ
    저희 애 작곡전공 지망생이었어서 음악실기에 이론까지 빡쎄게 했는데 음악점수가 아주 웃겨요 ㅋ
    노래하다가 삑사리나고 단소 갑자기 소리 안나고
    100점은 하늘이 내려야 맞는 점수더라구요 ㅋ

  • 12.
    '16.7.21 6:04 PM (221.148.xxx.142) - 삭제된댓글

    부럽군요 ㅋ
    저희 애 작곡전공 지망생이었어서 음악실기에 이론까지 빡쎄게 했는데 음악점수가 아주 웃겨요 ㅋ
    노래하다가 삑사리나고 단소 시험보려면 갑자기 소리 안나고
    100점은 하늘이 내려야 맞는 점수더라구요 ㅋ

  • 13. ...
    '16.7.21 7:43 PM (223.62.xxx.197)

    울 아들도 5프로만 준다는 학력우수상을.
    것두 수학으로.
    묻어서 살짜쿵 자랑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황당 12:40:56 219
1797407 오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4 주택에 사는.. 12:38:14 335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2 옷이불 12:37:18 136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246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12:33:48 100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6 ..... 12:33:43 211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238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355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16 자발노예 12:31:00 486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1 음.. 12:30:01 188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264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32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7 ㅇㅇ 12:26:45 175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9 12:24:20 906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09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1 스트레스 12:09:03 1,507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16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756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860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09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1,824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18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483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7 윈윈윈 11:56:25 308
1797384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4 11:53:53 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