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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뚜껑 닫으나 안닫으나

고민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16-07-21 02:16:42
변기 뚜껑 닫으나 안닫으나
볼일 보고서 물내리면요

변기앉는곳 커버에 물방울이 몇개 떨어져있던데
이건 어찌하세요?
더럽지않나요?

변기뚜껑닫으나 안닫으나의 문제가 아니라
닫으나 안닫으나 변기뚜껑 등닿는 부분이나 변기커버앉는곳에 변기내리는 물이 튀겨져있어요..ㅠㅠ

더럽지않나요??
이거 보고 청소하고 사용하시는지
아님 그냥 휴지로만 닦고 버리셔요?

공중화장실에선요?
공중화장실 변기앉는곳 커버에 그렇게 물방울이 튀겨져있으면 못앉겠어요
오줌 아니고요, 볼일보고 물내릴때 변기물이랑 오줌이 섞여있겠네요ㅠㅠ

다들 아무렇지않게 사용하세요?
어찌 하세요?
이거 때문에 화장실 잘 못가요ㅠㅠ
IP : 1.227.xxx.2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1 2:19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집에서는 매번 알콜로 닦아요.
    밖에서는 음료수 거의 안 마시고 일회용 종이 없는 화장실은 아예 이용 안 해요.

  • 2. 닫는 이
    '16.7.21 2:21 AM (125.185.xxx.225) - 삭제된댓글

    뚜껑 안쪽에 튀면 몰라도 앉는 곳에는 한번도 묻은 적이 없는데요.. 사실 뚜껑 안쪽에도 한번도 튄적 없고요. 안보이는 미세한 입자는 묻었겠죠 물론. 변기 파워가 대단히 센가보네요..

  • 3. 대충
    '16.7.21 2:39 AM (119.149.xxx.169) - 삭제된댓글

    거 대충삽시다.
    부페가서 누구나 만지는 음식더는 집게는요.
    떵닦은손으로 내리는 변기 물내리는버튼은요.
    거참...
    엘리베이터 누르는 손은 다 검사합니까?
    버스손잡이.
    재채기할때 손으로 막고 그 손으로 만지는 손잡인
    어쩔?

  • 4. 어차피
    '16.7.21 2:43 AM (125.185.xxx.225)

    어차피 그런 사람들은 변기도 꼭 뚜껑닫고 내리고 문고리 잡는거 싫어하고 재채기도 팔뚝에 대고 해요.. 아랫글처럼 남에게도 강요하려 해서 문제가 되는게 아닌 이상 혼자서 그러는건 그냥 두세요..

  • 5. 그 정도의 오염에도
    '16.7.21 3:01 AM (222.235.xxx.234) - 삭제된댓글

    못 견딜 정도였으면 인류가 여기까지도 오지도 못하고 오래전에 멸종했어요. 작작 좀 합시다, 작작. 남 보여주기 위한 깔끔떨기는...
    가습기 사건도 따지고 보면 터무니 없는 무균,살균에 대한 근거없는 믿음이 불러온 참사잖아요? 작작해요 좀.ㅡㅡ;;

  • 6. 그러니까
    '16.7.21 3:04 AM (74.74.xxx.231)

    안 닫으면 작은 똥물 방울이 칫솔과 수건 등등 사방군데에 튀니까 닫는 게 좋다는 거겠죠.

  • 7. 가습기는
    '16.7.21 3:14 AM (210.178.xxx.97)

    언급 마세요. 진짜 할 말 있고 안할 말 있지. 남이 작작이면 댁은 무개념입니다. 진짜 어우 확마

  • 8. 변기 앉은상태로 물 내리는거
    '16.7.21 4:36 AM (75.135.xxx.0)

    자체가 너무 더럽지 않나요. 그것도 공중화장실에서..
    암튼 물 묻어있으면 휴지로 닦아 버리고 새휴지 깔아서 앉아요.

  • 9. ㅉㅉ
    '16.7.21 6:51 AM (117.111.xxx.152)

    환자들이 많네요.
    핸드폰은 변기보다 더러운데....

  • 10. ㅉㅉ님
    '16.7.21 8:58 PM (74.74.xxx.231)

    간단한 조치로 덜 더러울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핸드폰을 빨거냐 말거냐 얘기하면 ㅉㅉ님은 그런거 따지는 게 정신병 환자라고 하시겠네요. 정상인들을 핸드폰 빨지 말라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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