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관심밖에두는거같아요
자의든 타의든
예전에 비정상회담에 엠씨 박지윤이 나왔어요
아기돌보기를 하는데
아기 속싸개 싸는거 대결 같은걸 했어요
아기모형을 진짜 아기라고 생각하고 싸개싸기
이런거였는데 한명빼고는
아기모형을 그냥 택배상자 싸듯이 휘휘감더군요
로빈이라는 사람은 아기 머리를 바닥에 쿵쿵찧고요
그러고 완성!!이러더군요
몸싸는데만 목적이 있지 그외에는 관심없음
근데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 부품
전자제품은 검색을 얼마나 해대고
기능비교 가격비교는 또 닳고닳도록 하지요 ㅎ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들이 엄청 단순한게 아니라
ㅇㅇ 조회수 : 2,577
작성일 : 2016-07-20 18:39:52
IP : 220.122.xxx.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인
'16.7.20 6:41 PM (223.62.xxx.254)네 관심이 있는건 꼼꼼하고 쪼잔하고 그러죠.
나이먹을수록 남자가 더 꼼꼼해져요.
여자보아 체력이 좋아서 그렇기도 하고요.2. 살다보면
'16.7.20 6:43 PM (112.184.xxx.144)느껴요.
남자처럼 단순한게 얼마나 좋은지.
까다로운 시어머니
불평불만 많은 며느리
만나면 느낄겁니다.3. 그거야
'16.7.20 9:51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여자도 자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마찬가지 아닐까요.
미혼 여자들도 시켜보면 도긴개긴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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