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 조언 부탁드려요

;;;;;; 조회수 : 3,618
작성일 : 2016-07-20 17:48:50

공식적인 행사에서 입을 옷에 관해 고민중입니다

생각할수록 머리가 하애져서 안떠오르네요~

정장이나 세미정장,

게다가 계절은 한여름

색깔은 차분하게 보였으면 좋겠고

너무 튀지 않고 그렇다고 답답하긴 싫고

키는 작은 편이고

사이즈는 55

여쭤보니 깨끗하게 입으면 된다는 데요

그래도

이런 기회가 다시 없을 것 같아

제대로 입고 싶답니다,

이왕이면 브랜드도 추천해주시면 좋겠어요

며칠째 고민하다가 글 올립니다 ^^;;;

 

IP : 115.140.xxx.18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지개1
    '16.7.20 5:51 PM (106.241.xxx.125)

    원피스가 좋을 것 같아요..
    무릎길이 너무 불편해보이지않는 원피스요..

  • 2. ..
    '16.7.20 5:56 PM (23.27.xxx.178)

    원글 수준에 맞게 사입으세요.. 각자 소비패턴이 다르니 여기서 물어보는건 의미가 없을거 같네요

  • 3. 그냥
    '16.7.20 5:56 PM (39.7.xxx.50)

    검은민소매원피스에 흰재킷 입으세요. 제일 무난함

  • 4. ...
    '16.7.20 6:00 PM (114.204.xxx.212)

    백화점 가서 몇개입어보고 골라야죠
    나이있으면 반팔 원피스가 무난해요

  • 5. holly
    '16.7.20 6:00 PM (203.228.xxx.3)

    정장사면 행사때만 입으니 적당한 원피스가 좋죠. 옷값은 천차만별이라 브랜드 추천은 의미 없죠

  • 6. 여름엔
    '16.7.20 6:00 PM (1.231.xxx.154)

    원피스가 제일이죠
    키작으시다니 힐샌들신으시고..
    백화점둘러보세요
    보고 입어보시고...

  • 7. ...
    '16.7.20 6:04 PM (115.140.xxx.189)

    스타일 물어보는데 수준은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백화점 가기전에 대략 구상을 하고 가야할 것같아서,,,

    하긴 너무 난감한 제안인거였죠?

    나이도 안적었네요 ,,ㅎㅎ

    그래도 댓글 감사드려요

  • 8. 잘모르지만
    '16.7.20 6:05 PM (121.151.xxx.26)

    글에서 풍기는 느낌은 살짝 화사해도 될 자리 같은걸요.
    백화점 가보세요.
    너무 답답한것 말고 사셔서 한번씩 입을 수 있는게 좋지요.
    딱 갖춰진 정장을 원하는건 아닌거지요?

  • 9. ...
    '16.7.20 6:10 PM (115.140.xxx.189)

    예 딱 갖춰진 정장보다는 좀더 유연했으면 하고요^^

  • 10. ㄱㄱㄴ
    '16.7.20 6:46 PM (115.139.xxx.234)

    나이를 모르니..애매하네요..~고가는 아니고 케네스 레이디백화점매장에 원피스 얌전하고 예쁜건 많던데요. 20~30대입으면 예쁘겠다 싶더라구요. 랑방풍의 파스텔톤에 허리에 주름 살짝 잡은 원피스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대학생 딸 옷보러 갔다 봤네요~

  • 11.
    '16.7.20 6:48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행사서 입을 여성스러운 정장이나 원피스는 미샤가 많은듯요 타임은 뭔가 요샌 딱떨어지는 느낌은 없어서요 ^^ 백화점 브랜드는 아이잗바바컬렉션 미샤 추천이요 랑방도 이뻐요 위에 어느분이 적었듯이 원피스 흰재킷이 이쁘더라고요

  • 12.
    '16.7.20 6:53 PM (39.7.xxx.182)

    키작으시다고 해서 다시 써요 ^^ 행사용 정장은 미샤가 제일 무난했어요 랑방도 이쁜데 가격대도 있고 제키가 170인데 좀 큰 사람이 어울리는 디자인이 많아요. 여름 공식행사때는 흰재킷 원피스 조합이 이뻤어요 개인적으로는 행사때는 재킷입는 편이라서요

  • 13. ...
    '16.7.20 7:15 PM (115.140.xxx.189)

    저는 40중반이예요 일부러 안쓴게 아니라 빠졌네요 은연중에 쓰기 싫은 건지도,,ㅋㅋ
    흰재킷도 하나 사두면 두고 두고 입을것같아요 ~
    원피스로 정하고 있는 데 재킷도 생각해볼게요 고맙습니다

  • 14. ...
    '16.7.20 7:51 PM (175.223.xxx.79)

    제가 지금 니트로 된 나시 원피스에 자켓스타일의 가디건을 입었는데요
    나시 원피스지만 정장식으로 디자인 되어서 원글님 말씀하신 딱 그 스타일이예요 디자인은 정장풍인데 니트라 너무 딱딱해보이지 않고 치마가 무릎 살짝 위라 발랄해보이지만 과하지 않아서 어디 점잖은 자리 가도 괜찮은 차림새예요
    오늘 손님이 저보고 파티 가는 차림새라고 하신 분도 었어요
    애석하게도 이 브랜드는 없어진 브랜드라 추천 불가 ㅠㅠ

  • 15. ...
    '16.7.20 7:52 PM (115.140.xxx.189)

    아니요 브랜드 없어져도 고르는데 도움이 되지요 고맙습니다
    민소매 원피스 무릎길이 자켓..벌써 그림이 나와요 ^^

  • 16. ...
    '16.7.20 8:10 PM (121.181.xxx.243) - 삭제된댓글

    앤디앤댑.
    띠어리.
    산드로.

  • 17. 잘될거야
    '16.7.20 8:17 PM (183.96.xxx.191)

    저도 랑방 추천드려요. 미샤랑 지센도 괜찮은듯 하구요.
    서울에 사시면 강남신세계 랑방 한번 가보세요.
    여기 매니저분이 손님 체형과 분위기 한눈에 파악해서
    어울리는 스타일 제안 잘해주세요.

  • 18. 잘될거야
    '16.7.20 8:19 PM (183.96.xxx.191)

    오리지널 랑방 아니고, 우리나라 랑방컬렉션이에요. ^^

  • 19. 띠어리
    '16.7.20 8:25 PM (223.62.xxx.166)

    55시면 띠어리가 무난해요
    가끔 구매대행으로 사는데
    키작은데도 실패없었어요
    유행안타고 오래 질리지않고
    원단 괜찮고..잘입어지네요

  • 20. ...
    '16.7.20 8:26 PM (115.140.xxx.189)

    본격 브랜드 나오네요 ㅎㅎ 한 번 저랑 어울리는 지 스타일 한 번 보고,,
    서울이 아니라 근처에서 비슷한 스타일로 달려볼게요 고마워요
    잘될거야 라는 닉네임이 용기를 줍니다 ㅎㅎ

  • 21. 해피맘
    '16.7.20 8:37 PM (112.187.xxx.169)

    저더 비슷한 조건입니다. 55, 깔끔하게 입어야 하는 직장과 직위, 전 옷 사러가도 아이들때문에 많이 입어보지 못하고 브랜드 정해놓고 갑니다.
    앤클라인, 키이스 정도. 엘르도 한 벌 있네요. 이렇게 사서 5년 이상 직장입고 다녀요.
    타임은 제가 기럭지가 짧아 못 입고 구호나 띠어리는 이월매장에서도 비사더라구요. 예쁜 옷 사세요

  • 22. ...
    '16.7.20 8:49 PM (115.140.xxx.189)

    예 님들 덕분에 벌써 업그레이드 된 기분인걸요
    그냥 집에 있는 치마나 원피스 중에서 고르려고 하다가
    지나고 보면 너무 후회할것같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저는 책에는 돈을 안아끼는 편이지만 옷은 세일해서 사입고
    핸드백도 무난한거 들거든요 패션은 늘 무난하고 튀지않고
    치마는 항상 무릎가리고 유행이라곤 타지 않는 패션?
    그런데 그 날은 어느 정도 멋을 내고 싶으네요
    같이 고민해주신 분들 복받으셔요~~

  • 23. ㄱㄱㄱ
    '16.7.20 9:39 PM (115.139.xxx.234)

    55시고 40중반에 좀 젊게 입고 싶으시면 의외로 마인옷이 예쁩니다. 저아는 분이 입으시는데 괜찮더라구요. 브라우스에 스커트도 깔끔하구요~추천! 이쁘게 입으세요

  • 24. ..
    '16.7.21 12:04 PM (210.181.xxx.11)

    흰색자켓 하나 있음 두루두루 유용해요 원피스에 입어도 되고 청바지에 입어도 되고

  • 25. ..
    '16.7.21 11:30 PM (115.140.xxx.189)

    예 그렇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 즐금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736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려?"어이없어하는 김지.. 2 ㅇㅇ 20:18:57 172
1802735 총회시즌이 왔네요. 2 아오… 20:18:36 137
1802734 수학진도..3개월에 한학기씩...이게 가능한가요 1 123 20:18:30 54
1802733 까르보나라 소스 오뚜기 청정원 어디가 20:18:29 40
1802732 부동산과 gtx 2 .. 20:16:50 142
1802731 배고파서 간단하지만 정성껏 오일파스타 1 ........ 20:16:42 91
1802730 쪽팔리게 뉴스공장 줄서냐 2 20:16:21 158
1802729 무빈소가 이런건가요? 9 지방사람 20:11:59 614
1802728 유연석 새 드라마 어떤가요? 7 도파민작렬 20:10:46 487
1802727 주식이 얼마전까지 날라다니다 5 한순간 20:04:16 848
1802726 내일 오랜만에 겸공 들으려고요 12 .... 20:01:49 355
1802725 여자들이 아니라 남자들이 뼈말라 체형을 가져야 한다고 하네요. 2 음.. 20:00:20 541
1802724 베트남여행가서 사 올 선물 5 베트남 19:57:59 497
1802723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 2 .. 19:55:53 234
1802722 트럼프 이란 전쟁 비판적 보도하면 언론사 면허 박탈하겠다 2 막나가네 19:52:35 421
1802721 생리때 넘 어지럽고 힘들어요ㅜ(50대 초반) 7 .. 19:50:54 427
1802720 윤석열 김건희 재판은 어찌되가고 있나요? 3 ㆍㆍ 19:50:51 204
1802719 "빌라 너 마저"…청년·저소득층 '어쩌나' 10 요즘 19:49:14 1,330
1802718 미자어머니 방송하는 세인트프랑 크림 주름에 도움되나요? 5 미자와 어머.. 19:47:40 394
1802717 자질구레 사탕젤리 어떻게 처리하세요 1 19:40:37 447
1802716 시아버님 첫 제사 다가오는데 어떡할지 14 뭘하지 19:34:22 1,097
1802715 2인자가 1인자가 된 역사가 9 ㅁㄴㅇㄹ 19:34:13 551
1802714 내년 1월쯤에 여행지 골라주세요. 3 내년 19:32:39 409
1802713 내일이 두렵네요 코스피 15 ㅇㅇ 19:29:06 2,269
1802712 발 접질러서 뼈에 살짝 금갔어도 무조건 수술이에요? 3 d 19:28:25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