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제가 알고 있겠죠....
님들께서 어떤 이유건 결혼생활이
아니 어쩜 사는게... 벅찰때....
어떻게 넘겨넘겨 오셨죠.....
집이 답답하게 느낄때요
결혼생활이.. 벅차게 느껴질때.. 이유없이 힘들때..
..... 조회수 : 1,758
작성일 : 2016-07-19 20:30:44
IP : 119.18.xxx.2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인터넷의 도움으로 넘겼죠
'16.7.19 9:19 PM (74.101.xxx.62)결혼과 동시에 (90년대 말) 인터넷으로 도피중인 아줌마예요.
한동안은 살림의 여왕처럼 집안살림 열심히 하다가..,
느닷없이 다 때려치는 분위기로 태업하면서... 인터넷에 (24시간-취침)시간을 투자하면서...
도피하다가,
병이 좀 치유가 되면...
다시 가족노릇을 해요.2. 자립해야죠
'16.7.20 12:47 AM (175.117.xxx.92)정신적인 것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요.
그 이후에야 결정할 수 있을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