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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때문에 잠이 안올 것만 같아요

... 조회수 : 2,275
작성일 : 2016-07-18 00:16:43

내일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할 말이 있는데
그걸 생각하니 잠이 안올 것 같네요;;
전 맘이 약한 편이라 남한테 듣기싫은 말 못하고 참는 성격인데
같이 일하는 사람은 정반대 성격.. 기도 쎄고 말발도 쎄고 자기 이득에 민감하고
초반에는 어리버리 당하다가 점차 냉정하게 대하고 아예 부딪칠 일 의논할 일 자체를 안만들고
철저히 무시 작전으로 대했는데 결국 이상한 짓을 해서 피해를 주니
말을 안할 수가 없게 만드네요
휴. 딱 부러지게 할 말 다해야 할텐데.. 가슴에 벽돌 얹은 것만 같아요
나 자신에게 화이팅ㅜㅜ


IP : 110.70.xxx.2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웅이
    '16.7.18 12:19 AM (121.143.xxx.199)

    원글님 화이팅!
    차분하고 냉정히 본떼를 보여주세요.

  • 2. . .
    '16.7.18 12:24 AM (211.246.xxx.116)

    배에 힘주고 백번 연습하세요. 화이팅!

  • 3. 월요병 예방
    '16.7.18 12:24 AM (1.228.xxx.136) - 삭제된댓글

    일요일에 일 하고 왔습니다

    PT나 보고할 일은 요점 적어 연습 연습
    또 연습 또또 연습

    제가 눌변에 울컥하는데...말하기 연습 정말 하기 싫은데...
    수십년 별로 않는데...그 노력과 진정이 통해 아직 안 잘렸나 싶기도 합니다

  • 4. 월요병 예방
    '16.7.18 12:24 AM (1.228.xxx.136)

    일요일에 일 하고 왔습니다

    PT나 보고할 일은 요점 적어 연습 연습
    또 연습 또또 연습

    제가 눌변에 울컥하는데...말하기 연습 정말 하기 싫은데...
    수십년 별로 늘지도 않는데...그 노력과 진정이 통해 아직 안 잘렸나 싶기도 합니다

  • 5. ^^
    '16.7.18 12:26 AM (121.172.xxx.143)

    잘 될거예요.
    할 말만 세게 하고 상대방이 뭐라 해도 대꾸하지 마세요.
    저런 사람은 말 길어지면 힘들어져요.

  • 6. ...
    '16.7.18 12:46 AM (110.70.xxx.251)

    응원 감사합니다ㅜ 정말 말 길어지면 힘들더라구요
    할 말 연습하고 자야겠습니다

  • 7. ...
    '16.7.18 12:54 AM (45.64.xxx.29) - 삭제된댓글

    뭣같은x같으니. 문자나 편지를 쓰는것도 방법이에요. 저런인간 지보다 강한인간만나 된통당하죠.

  • 8. ...
    '16.7.18 12:55 AM (45.64.xxx.29) - 삭제된댓글

    줘 패버리고싶은x

  • 9. 아니
    '16.7.18 12:59 AM (45.64.xxx.29) - 삭제된댓글

    사시미로 화염방사기로 쑤시고 지져버리고싶은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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