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럽고 질투나면 막 깔아뭉개기도 하고 그러나요?

.. 조회수 : 2,630
작성일 : 2016-07-17 00:50:00
얄밉게 말하기도 하고 깔아뭉개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별것도 아닌거 같은데
잘사니까 아니꼬와서 그런건가요?
부러우면 부럽게 쳐다보고 나는 왜 이럴까 괴로워하고 그렇지 않나요?
IP : 223.62.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17 12:53 AM (121.164.xxx.155)

    무슨대답을 원하시는지요?
    부럽고 질투나도 본인이 겸손하면 티내고 그러진않아요

  • 2. ......
    '16.7.17 1:04 AM (180.70.xxx.35)

    그것보다 만만해서

  • 3.
    '16.7.17 1:09 AM (142.205.xxx.254) - 삭제된댓글

    저는 같잖은걸로 자꾸 자랑하면서 저를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이용하는 걸 느낄 때.
    좀 조용히 입 닫으라고 하다가 정 못알아들으면 얄밉게 말하면서 깔아뭉개요.
    조용하라고 말을 하면 좀 알아듣고 조용하라고.

  • 4. ㅋㅋ
    '16.7.17 12:40 PM (116.41.xxx.115)

    일명 후려치기죠
    열등감에서 오는
    감히 ...싶은것들이 그러는데 사실 가소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13 남의 돈 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2 ㅇㅇ 17:00:27 278
1790312 비타민C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고지혈증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ㅇㅇ 17:00:14 133
1790311 자녀가 주는 사랑 1 엄마 16:57:13 171
1790310 금값 역대 최고 갱신.. 16:55:58 564
1790309 시판만두 어느게 제일 맛있어요? 17 ㅇㅇ 16:53:11 495
1790308 손걸레질 해야만… 문턱 몰딩 가구 먼지등 닦아지지 않나요?? 16:50:56 200
1790307 만약에 우리 - 아줌마들끼리 보기 어때요? Aaa 16:50:48 219
1790306 며느리나 사위한테 미안하거나 후회되는 일 있나요? 16:46:07 255
1790305 말실수 82 16:43:12 242
1790304 용의 눈물 재방을 보는데 김무생씨 나와서 나무위키를 보니.. 2 ㅇㅇ 16:39:30 436
1790303 눈치없는거 자체가 잘못이예요 4 16:38:23 787
1790302 아는 동생이 담임이었는데 선물 9 지금 16:37:11 864
1790301 만 9년되어가는 자동차 수리비 2 자동차 16:36:33 234
1790300 경.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통과 .축 6 징글징글 16:34:45 429
1790299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무엇이 후회되세요? 7 ㅇㅇ 16:34:25 836
1790298 돈빌려달라는 사촌 16 ... 16:33:09 1,370
1790297 햇빛을 많이 못봐서 비타민D영양제 먹으려는데 6 ㅇㅇ 16:31:51 377
1790296 스페인에서 고속열차 탈선으로 39명 사망.... 4 ........ 16:30:51 1,267
1790295 나이 먹을수록 왜 더 뾰족해지는지 .. 16:30:44 263
1790294 주식 너무 스트레스네요 11 ㅡㅡ 16:29:38 1,565
1790293 LH국민임대 전수조사 안하네요 9 불공평 16:28:03 557
1790292 중앙대 경영과 이대 인문통합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23 포지타노 16:26:21 625
1790291 수영 레슨 1:3 효과 있나요 1 레슨 16:25:26 205
1790290 구운계란 어디에 하는게 맛있나요? 8 계란 16:23:26 462
1790289 '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령부 지원받아 '군 공작용 위장 회사.. 5 ㅇㅇ 16:17:10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