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만의 특징이 있죠?

그게 나? 조회수 : 1,121
작성일 : 2016-07-16 01:29:31

제가 아무리 나름 좋게 나를 포장하려 해도

사람들이 주는 신호는 항상 일정하네요

거의 비슷한 표현을 하니요.

내가 듣고 싶은 말은 있는데 그건 반반이네요.

사람들이 대체로 비슷하게  하는 말이 나이겠죠?

 

IP : 218.154.xxx.1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unselor
    '16.7.16 1:44 AM (123.215.xxx.85)

    가식과 매너 사이에서 줄타기는 어려워요.
    연극을 오랫동안 하려면 인내심이 강해야해요.

    조금씩 본 모습을 보이면서 사세요.
    숨 막히면 안되니까.

    어느순간에는 포장을 안 해도
    편하게 느껴지는 지점이 올 겁니다.

    다만, 무뚝뚝한 거랑 무례한 거는 달라요.

  • 2. . . .
    '16.7.16 6:54 AM (115.41.xxx.194)

    윗님 말씀이 맞아요 저는 굉장히 무뚝뚝하지만 무례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도 듣는 평가는 다 같아요 막내동생같다 귀엽다선해 보인다. . .그리고 또래들한테는 세 보인다는 소리를 일상으로 듣습니다 그러려니 해요 그게 저는 아니니까요

  • 3. 맞아요 항상 똑같아요
    '16.7.16 12:23 PM (1.232.xxx.217)

    그래도 노력으로 중화시킬 순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33 애 낳고 미역국 끓여주신다던 핑계의 모친. 미역국 09:02:18 143
1788332 중국산 채소도 많이 들어와요 중국산 08:56:21 182
1788331 남편한테 자꾸 짜증이 나서 큰일이에요 2 .. 08:55:06 292
1788330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요양병원 08:42:54 206
1788329 시판 갈비찜 양념 추천해주세요~ 8 공 으로 08:40:54 258
1788328 맛없는 과일 볶아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 08:37:45 435
1788327 고우림은 평생 김연아 남편 타이틀로 16 08:27:50 2,068
1788326 모범택시시즌3 5 현실이될뻔 08:27:15 944
1788325 지방에서 서울갈일이 있어 가는데 날씨가 어때요?^^ 7 ------.. 08:19:23 636
1788324 잼통의 농담 1 ㆍㆍ 08:06:37 523
1788323 제*슈 신발 신어보신분 계신지요 4 신발 08:03:19 553
1788322 머스크는 눈빛이 넘 무서워요 4 . . . 08:02:28 1,101
1788321 주변에 이혼숙려에 나간 지인 있나요? 3 ... 07:47:30 1,486
1788320 컴공과 망했다고 가지 말라는글 20 다리우스 07:47:12 3,248
1788319 KBS 딸기 폐기 조작 방송 2 공영방송? 07:46:41 1,090
1788318 애경 치약 국내산 2 현소 07:46:02 832
1788317 어릴때 이런 경험 있으세요?? ..... 07:44:49 427
1788316 50대 넘어서도 이별 후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14 겨울 07:33:15 2,400
1788315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28 .... 07:15:52 3,726
1788314 이거 진상 맞죠? 3 qq 07:11:33 1,505
1788313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3 희망의 종교.. 07:08:06 539
1788312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3 .. 06:47:22 917
1788311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13 모닝밥 05:55:19 2,752
1788310 안현모 다 가졌어요 7 .. 05:00:17 7,888
1788309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15 .... 04:22:07 4,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