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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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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 계시는거 좋아하시는 분

.... 조회수 : 6,855
작성일 : 2016-07-15 16:46:26
인터넷 텔레비젼 음악 미드 영화등 제외하고 뭐하시며 지내시나요?
IP : 124.49.xxx.14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5 4:47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멍때리기, 잠, 책...

  • 2. ;;;;;;;;;;;;;
    '16.7.15 4:48 PM (222.98.xxx.77)

    청소하고 여기 저기 정리하고 가구 배치도 바꾸고
    요리도 하고
    사람들은 제가 외향적인줄 아는데 집순이라
    집에 있음 너무 너무 좋아요

    거품목욕도 하고
    할거 천지

  • 3. 원예
    '16.7.15 4:49 PM (180.69.xxx.218)

    베란다에서 초록이들 키우는 재미 반려동물과 알콩달콩 사는 재미

  • 4. 자주는 아니지만
    '16.7.15 4:51 PM (1.235.xxx.221)

    냉동 냉장실 정돈 청소.이불장 정돈 청소.싱크대 정돈 청소.책장 책상 서랍장 다 꺼내서 버릴 거 버리고 정리,

    인터넷도 검색이 아니라 즐겨찾기,메일함,가입된 카페 들 정리 ,
    주로 정리를 많이 하네요.

  • 5. 멍...
    '16.7.15 4:52 PM (218.233.xxx.153)

    게임~잠...살찌우기

  • 6. 저요
    '16.7.15 4:52 PM (125.142.xxx.145)

    그냥 잡생각하며 이불에서 딩굴거려요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 7. 고양이랑 놀아요
    '16.7.15 4:57 PM (116.37.xxx.133) - 삭제된댓글

    주종목은 숨바꼭질 낚시질 서로 놀래키기 10미터 달리기 서로 깨물기 등등

  • 8. //
    '16.7.15 5:16 PM (222.110.xxx.76)

    저도 아무도 없어야 청소가 잘 되더라고요.

  • 9. 호수풍경
    '16.7.15 5:21 PM (118.131.xxx.115)

    청소하고 씻고 선풍기로 머리 말리면 참 행복해요...
    만화책도 보고 냥이 털 빗질하고...
    그래도 조용하면 이상해서 텔레비젼은 켜놔요...
    텔레비젼은 떠들고 난 딴짓하기...

  • 10. ..
    '16.7.15 5:33 PM (175.116.xxx.236)

    샤워, 요리, 잠, 청소

  • 11. cc
    '16.7.15 5:42 PM (211.246.xxx.86)

    저도 집순이
    할거 천지예요ㅋㅋ
    현실은 나가서 돈벌어야 하지만
    집에만 있던 백수 시절이 그립네요
    주말이면 집에 그냥 있고 싶은데
    남편은 나가자고 성화
    집에서 가만히 혼자 있는거 자체가 마음이
    편해지고 너무 좋아요

  • 12.
    '16.7.15 6:10 PM (175.223.xxx.69)

    자수놀이 , 매니큐어칠하기

  • 13. 집순이
    '16.7.15 6:20 PM (175.117.xxx.75)

    베란다에 있는 꽃 가꾸기 강아지 청소 인터넷
    하루가 너무 빨리가요.ㅜㅜ

  • 14. ..
    '16.7.15 6:56 PM (211.110.xxx.145)

    일본어 공부 해요. 아직까지는 재미있네요.. 일본 드라마, 영화 보구요. 일본어 공부도 하구요. 반복해서 일본어 교재 mp3들으면서 외어요.. 딱히 목표가 있는게 아니니까 독학해도 부담도 없고, 재미도 있구요. 또, 집안일도 하다보면 시간 잘 가요. 한번씩 가스렌지 청소 했다가 집안 여기저기 묵은때 벗기기도 하구요.. 티비는 잘 안보게 되네요.. 인터넷은 하지만. 일단은 아침에 운동하고 청소하면 오전 일부분은 그냥 지나가니까 애들 오기까지 저것만해도 시간 넉넉치 않네요.

  • 15. ㅇㅇㅇㅇ
    '16.7.15 7:01 PM (39.7.xxx.3)

    진짜 할 거 넘 많아요. 집정리 물건벌리기 화분닦기 한시간씩 목욕도 하고.. ㅎㅎ 아 생각만해도 기분 좋네요 캬캬

  • 16. 네네
    '16.7.15 7:34 PM (112.140.xxx.153)

    모두 공통점이 있으시네요
    식물키우기 ~~~저도 하루가 짧아요
    집안일하며 팟캐스트 듣고 음악듣고 책읽기,영화보기
    초록이들 관리하고 음식하고 ...벌써 저녁이네요 ㅎㅎ

  • 17. ^^
    '16.7.15 9:07 PM (219.240.xxx.107)

    라디오들으며
    청소빨래다림질요리설거지
    티비도 라디오도 내친구

  • 18. 저는
    '16.7.15 10:08 PM (187.66.xxx.173)

    케잌굽기
    스콘굽기
    멸치볶기
    멸치육수진하게내놓기
    피클담기
    김밥싸기
    큰냄비에국끓이기
    등등
    주로 요리해요. ㅋ

  • 19. 냉장고
    '16.7.15 11:31 PM (121.131.xxx.221)

    문에 제 일주일 스케쥴표 있어요.^^

    오늘은
    담주에 있을 수업때 선생님께 드릴 질문 정리,
    어제 다른 수업 듣고 온 거 정리하고
    음악 들으면서 꽈리고추밀가루범벅 만들기, 마늘 다져놓기, 어묵볶음, 부추김치 만들어 뒀어요.
    원래 금욜이 밑반찬 만드는 날이라 ㅎㅎ

    드라마 보는 거 좋아하는데
    tv 볼 시간이 잘 안나네요.
    진즉에 끝난 시그널도 못보고
    디마프, 또 오해영 줄줄이 대기 중이네요.

  • 20. 음..
    '16.7.16 12:13 AM (58.140.xxx.232)

    저도 전업이지만 이 글보고 역시 전업팔자가 늘어졌다고 우르르 몰려올것 같네요.ㅜㅜ

  • 21. 만약
    '16.7.16 1:22 AM (218.154.xxx.102)

    인터넷 없으면 집에 못 있을 듯요
    저도 집순이 자처하지만 노트북 고장나서 볼 게 없으니 갑자기 집이 갑갑하더군요
    핸드폰도 잠깐이고 집안 일도 한나절이고 할 게 없어요

  • 22. · ·
    '16.7.16 1:29 AM (61.255.xxx.154)

    할게 너무 많아서 집에 있으면 체력소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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