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운동하시는분???

조회수 : 5,666
작성일 : 2016-07-14 21:06:32
한시간씩 땀 뻘뻘흘리며 운동하시는분

안피곤하세요???

직장갔다와서 파김치되어 피곤해죽을것같아도

운동나가세요???

운동하면 힘이생기나요???

어떤마음으로 운동나가나요???
IP : 39.7.xxx.14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분한테
    '16.7.14 9:18 PM (220.83.xxx.188)

    물어보셔야죠.
    근데 누군가요??

  • 2. 매일
    '16.7.14 9:19 PM (91.183.xxx.63)

    매일은 아니고 주 5회 운동해요. 40분정도 근육운동
    피곤하지만 운동한 후의 개운한 느낌때문에 자동적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운동을 안가면 왠지 몸이 무겁고 찝찝한 느낌이 들고요

  • 3. 매일 운동합니다
    '16.7.14 9:19 PM (14.47.xxx.229)

    주말은 빼구요.. 전 저녁 근무라 오전에 운동하고 집에와서 좀 쉬고 일하러 가는데요
    운동하기 싫어도 무조건 나가요 일단 가면 운동하게 되어 있거든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컨디션이 엉망처럼 느껴져요
    운동을 해야 기분도 상쾌해지고 기운도 나구요 일종의 중독이죠

  • 4. 저요
    '16.7.14 9:19 PM (121.166.xxx.153)

    주3회만 하지만.
    퇴근해서 저녁밥 차리고 저도 간단히 먹고 저녁 8시부터
    한시간 집 근처 수영장에서 수영 강습해요.
    처음 시작할때는 너무나 피곤하고 가기 싫을때도 많았는데
    2년정도 꾸준히 하니 익숙해져서
    피곤한 상태에서 씻고 일찍 잠드는 그 기분이 참 좋아요.
    그래도 헐레벌떡 달려와서 밥차리고 운동복 챙기고 하는
    그 바쁨이 싫기는 하네요 ㅠㅠ 그래서 주5회로 늘리지를 못해요

  • 5. ...
    '16.7.14 9:25 PM (110.13.xxx.33)

    그게 희한한게~
    정말 매일매일 한시간씩 운동하면서 살도 빠지고 효과가 보일땐 마치 중독마냥 힘들더라도 운동을 하게 되더군요.
    근데...
    어느순간 어떤이유나 어떤계기로든 한번 두번 빠지고~그러면서 운동안하니 편하고 좋다~이런생각이 들기시작하니까
    왜그렇게 매일마다 운동을 한다는게 피곤하고 힘든지 운동을 못하겠더라구요...
    ㅠㅠㅠㅠ
    전 늘 이런 악순환의 연속이에요...애혀~~

  • 6. ...
    '16.7.14 9:30 PM (122.40.xxx.85)

    매일 하시는 분들 존경스럽네요.

  • 7. ......
    '16.7.14 9:30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매일 아침 두시간 일주일 내내 갑니다
    눈뜨면 냉수 5백미리 마신후 자동적으로 운동복에 손이 가네요
    처음에는 가기싫어 핑계거리 찾았는데
    이젠 못갈일이 생기면 속상합니다

  • 8. ...
    '16.7.14 9:37 PM (39.7.xxx.147)

    퇴근시간은 늦지만 매일 운동해요
    두가지 서로 다른 운동을 격일로 하는데 어떤 날은 하루에 두가지 운동을 다 하기도 해요
    컨디션애 따라 하루 40분에서 2.5시간까지 신축적으로 합니다
    주말에도 거의 빼지 않고 하는 편이예요
    한달이면 하루정도 쉴까 말까...
    피곤하긴 피곤한데 운동 안한다고 덜 피곤한게 아니라서 그냥 갑니다
    어차피 운동 안한다고 그 시간에 운동보다 더 생산적인 일을 할리가 없기 때문에 그냥 운동갑니다

  • 9. 음음음
    '16.7.14 9:39 PM (59.15.xxx.50)

    처음에 하시면 굉장히 피곤해서 많이 자요...몇 달하면 체력이 좋아져서 몸이 가뿐해짐을 느낍니다.그정도 되면 습관적으로 운동을 하게 됩니다.저는 일주일에 매일 나갑니다.오전 1시간 20분 오후 1시간 20분 합니다.
    오전에는 근력위주로 저녁은 유산소위주로 합니다.

  • 10. 윗님
    '16.7.14 9:52 PM (39.121.xxx.22)

    대단하시네요~
    죄송하지만 연령대는 어떻게 되세요??
    30대신가요?
    운동량이 엄청 나시네요

  • 11. 돌돌엄마
    '16.7.14 10:11 PM (222.101.xxx.26)

    매일 비슷한 강도로 운동하는 것보다
    엄청 빡센 근력운동을 격일로 하는 게
    근육생성에 더 좋대요....
    이 핑계로 전 또 운동을 미룹니다.. ㅋㅋㅋㅋㅋ

  • 12. ....
    '16.7.14 10:23 PM (180.70.xxx.65)

    저요. 매일 1시간 땀 뚝뚝 떨어지게 운동해요. 제가 힘든 일을 겪어서 가만 있으면 우울증 올거 같아서 쳐져있기 싫어서 몸 혹사시키느라 운동합니다. 땀나고 나서 샤워하고나면 너무 개운해요.

  • 13. 호..
    '16.7.14 11:19 PM (116.33.xxx.189)

    매일 운동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혼자 하시는분은 안계신가요?? 운동복챙겨 왔다갔다하는 시간이 아깝단 생각이 들어서요..

  • 14. 고정점넷
    '16.7.14 11:19 PM (183.98.xxx.33)

    갈때는 도살장 끌려가는 개처럼 가서
    완전 개운해져서 나오게 되니 그 개운에 대한 기억으로 계속 가서 운동하게 됩니다

  • 15. 전소음인이라 땀내면
    '16.7.15 12:57 AM (175.113.xxx.196)

    쳐지고 힘들어서 스트레칭만 해요

  • 16. 땀녀
    '16.7.15 1:06 AM (1.233.xxx.61)

    일주일에 3일은 수영, 5~6일은 집에서 혼자 유투브 동영상 보며 근력운동 한시간씩 합니다.
    십여년 되었고, 체력이나 외양이 어느 정도 만족스러워지니 계속 유지하고 싶어서 그만둘 마음이 전혀 없어요.
    습관으로 만드는 게 중요한 듯해요.
    40대 중반이고요.

  • 17. 땀녀
    '16.7.15 1:10 AM (1.233.xxx.61)

    참, 제 지속적인 운동의 가장 큰 원동력이 빠졌네요.
    제가 술과 고기를 좋아해서.. 그리고 양도 많아서요, 운동을 해야 그나마 현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서요 ㅠㅠ
    하루라도 동물성 단백질 먹지 않으면 우울한데, 꾸준한 복근운동 덕에 배도 납작하고 복근도 보입니다 ^^

  • 18. 위에 땀녀님
    '16.7.15 6:23 AM (112.149.xxx.195)

    제가 나이는 조금 더 많지만 저도 술과 고기를 좋아하는데 배가 많이 나왔어요.ㅠ...
    하시는 유투브 영상 링크 부탁 드려도 될까요?^^

  • 19.
    '16.7.15 9:23 AM (211.114.xxx.77)

    아침 저녁으로 서로 다른 성격의 운동을 하는데요. 하고나면 마사지 받고 난뒤. 모든 근육을 만져준 그런 느낌. 약간 피곤한듯 하지만 시원한 느낌.
    그리고 특별히 저는 먹기 위해 운동합니다.

  • 20. 땀녀
    '16.7.15 9:33 AM (223.62.xxx.48)

    맞아요, 저도 바로 먹기 위해 운동하는 거였어요!! ㅎㅎ

    https://youtu.be/wztS1XHqJBI
    요기 들어가시면 다른 것도 많아요~

  • 21. 운동
    '16.7.15 9:40 AM (2.32.xxx.36)

    전 매일합니다.
    한 두번씩 빠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죠.
    그래서 무조건 안 빠지고 다녀요
    스피닝 1시간
    근력운동 30분
    그리고 나서 스파하고 끝내면 정말 개운합니다.

  • 22. 위에 땀녀님
    '16.7.15 10:18 AM (121.161.xxx.196)

    링크 감사합니다. 회사이어서 못보지만 집에 가서 꼭 볼게요.^^ 복근까지는 너무 멀고 배가 납작했으면 좋겠어요.ㅎㅎ

  • 23. ㅇㅇ
    '16.7.15 1:05 PM (220.71.xxx.4)

    주5회 하는데 하고 나면 땀흐르고 개운한 느낌이 중독적이에요 ㅎㅎ
    안하는 날은 뭔가 안 개운한 느낌-.-;;
    3월부터 헬스 시작했는데 그냥 꾸준히 쭈욱 해 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96 안세영 우승 하일라이트보세요 3 ㅇㅇ 02:01:23 58
1790095 고구마 사는것마다실패해서 고구마 01:58:20 57
1790094 요즘 30대 며느리들도 시집살이 하나요? 1 .. 01:55:48 113
1790093 쿠팡의 미개 3 ㅇㅇ 01:37:40 220
1790092 임재범 KBS 최고.. 01:25:35 346
1790091 쿠팡을 못끊겠네요.....같은상품 다른곳은 많이 비싸요 13 김치 01:02:12 1,019
1790090 우리 아직.. 조선후기 살고있는거에요. 몰랐어요? 13 ... 00:53:52 1,284
1790089 제주도 고기국수 맛있는곳 추천해주세요 2 고기국수 00:51:14 191
1790088 특종세상_가수 유미리, 생활고… 1 ㅇㅇㅇ 00:50:00 1,388
1790087 님들에게 남편이란 어떤 존재인가요? 10 남편 00:42:38 808
1790086 대만인데 국산이 하나도없어요 8 대만 00:37:44 1,321
1790085 급질 > 강아지가 설사를 해요 5 00:37:03 194
1790084 오랜만에 둘째놈과 1 맘맘 00:23:42 438
1790083 월세 2월만기면 1월까지만 3 ........ 00:19:34 444
1790082 사랑하는 딸 29 바람이 물을.. 00:00:54 2,935
1790081 발 볼이 넓으면 어떤 점이 불편한가요? 8 ㅇㅇ 2026/01/18 1,025
1790080 지금 sbs - 이상한 동물원 8 .. 2026/01/18 1,595
1790079 (유투브) 7일 동안 벌레만 먹으면 생기는 일 3 ㄷㄷㄷ 2026/01/18 1,353
1790078 네이버 행사 끝나니 아쉬워요.. 5 아.. 2026/01/18 1,842
1790077 왜 시모 시부만 되면 제정신이 아닐까 25 ..... 2026/01/18 2,705
1790076 오늘부터 매달리기 시작했어요 7 ㅇㅇ 2026/01/18 2,585
1790075 젤네일 제거 손톱 엄청 상하네요 10 얇은손톱 2026/01/18 1,439
1790074 80넘은 홍라희여사가 가장 기품있어보이네요 24 ... 2026/01/18 3,520
1790073 AI로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좋아지면  3 ........ 2026/01/18 721
1790072 아빠의 넷플릭스를 딸이 핸드폰으로 무료로 볼 수 있나요? 6 네이버멤버쉽.. 2026/01/18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