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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전용 사이트에 30초 간격으로....

기막혀 조회수 : 2,686
작성일 : 2016-07-12 22:12:22
게이 전용 사이트에 30초 간격으로 올라오는 글의 정체는?

http://m.kmib.co.kr/view.asp?arcid=0010762003&code=61221111&sid1=chr&sid2=000...

국민일보가 7일 남성 동성애자들이 즐겨 찾는 ‘I’사이트 게시판을 조사한 결과 6일 하루 동안 익명의 상대와 즉흥적인 성관계를 하고 싶다는 글은 총 5740개였다. ‘I’사이트는 국내 최대의 게이전용 사이트로 23만명이 가입돼 있다. 평일에는 1만명, 주말에는 3만명 가량이 로그인 상태를 유지한다. 로그인을 한 회원 중 절반 정도가 즉흥적인 성관계 파트너를 찾는 글을 올린 셈이다.

전국의 남성 동성애자들이 올린 글은 대부분 탑(남성 간 성접촉 때 남성역할을 하는 게이), 바텀(남성 간 성접촉 때 여성역할을 하는 게이) 등 자신의 ‘식성’에 맞는 성관계 파트너를 찾는다는 내용이었다.

성과학연구협회 관계자는 “다수의 남성 동성애자들은 에이즈 감염의 위험성을 무릅쓰고 오늘도 전용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얼굴도 모르는 남성 동성애자와 즉흥적인 성관계를 시도하고 있다”면서 “이걸 어떻게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나. 이건 사랑이 아니라 일종의 성 중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즉흥적 방식으로 남성 동성애자끼리 성관계를 즐기다가 에이즈에 감염되면 약값과 치료비, 간병비 등을 국민 세금으로 100% 지원해준다"면서 "그런데도 이런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리면 '호모포비아가 혐오한다'며 가짜 인권논리를 앞세운다.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이 비판마저 불가능한 성역집단인 줄로 착각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IP : 211.36.xxx.2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2 10:19 PM (211.36.xxx.221)

    지나친 흡연은 폐암을 경고하듯이
    동성애는 에이즈로 사망에 이른다고
    공익광고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이들의 생명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세금을 퍼붓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 2.
    '16.7.13 12:45 AM (77.181.xxx.250)

    너 개독이지?

  • 3.
    '16.7.13 12:50 AM (77.181.xxx.250)

    자꾸 올라오는 이런 글 짜증남.

    성차별, 인종차별, 성소수자 차별하는 인간들은 가스실에 넣어 독살해야 맞는거겠죠?
    하나님은 사랑하라 가르쳤는데 어디서 이런 증오가 나오는지 궁금하기만 할 따름임.

  • 4. 00
    '16.7.13 2:31 AM (122.32.xxx.99)

    지난번 시사프로 방송 에이즈환자의눈물편 다시보니 에이즈환자 인권침해문제가 심각 하던데요.기독교인이든누구나 에이즈에 걸릴만한상황에 놓여있을수있고 운이 안좋았을뿐 인데 사람대우를 안해주는편견이 심각해요. 그 방송에 나온의사를 보면 목사로서 마녀사냥하듯 자극적으로 몰아가지만 말고 예수님처럼 약자들을 사랑으로대했듯이 새명존중사랑을 실천하셨으면 좋을것 같단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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