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림 경력(?) 10년이 넘었는데 저만의 살림 규칙 하나 없어요

ㅇㅇㅇ 조회수 : 4,480
작성일 : 2016-07-12 12:41:15
이불 빨래는 1주일에 한 번 한다던지
빨래를 한달에 한 번은 꼭 삶는다던지
전날 밤에 다음 날 아침 먹을 식재료 정리를 해놓고 잔다던지
현관 바닥은 이렇게 하니 깨끗하더라던지
애들 올 시간에 간식을 꼭 만들어 놓는다던지


살림 노하우나 팁, 체계화가 된게 하나도 없어요
항상. 생각나는대로, 닥치는대로 대충대충.
살림 잘 하는 분들 부러워요
IP : 175.223.xxx.19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12 12:44 PM (181.233.xxx.61)

    설거지 안남기고 자기
    이거하나뿐인데요
    이거 지키는 것도 대단하다고 스스로 토닥토닥

  • 2. ;;;;;;;;;;
    '16.7.12 12:46 PM (222.98.xxx.77)

    청소는 일주일에 다섯번하기
    민원처리 할일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꼭 끝내기
    분기마다 옷장 정리하기
    10월달 되면 내년일정한번 미리 살펴보기

  • 3. ..
    '16.7.12 12:47 PM (210.217.xxx.81)

    더러우면 청소한다가 제 원칙이긴하네요 ㅋㅋ

  • 4. ㅇㅇ
    '16.7.12 12:50 PM (61.76.xxx.106)

    수건은 삶는다 한가지네요

  • 5. ..
    '16.7.12 12:58 PM (120.19.xxx.163)

    별건 없는데..

    욕실 갈때마다 눈에 띄는 머리카락 버리기

    저도 한가지네요 ㅜㅜ

  • 6. 어때요
    '16.7.12 1:01 PM (1.241.xxx.222)

    식기 음식에 맞게 예쁜거 쓰면서 가족들이 즐겁게 식사하게 노력하기ㆍ요거 정도? ㅎㅎ

  • 7.
    '16.7.12 1:03 PM (220.67.xxx.168)

    머리감고 트리트먼트 하고 헹구기전까지 세면대랑 바닥 청소하는거요..거의 매일 하다보니 청소할 것도 없고 항상 세면대가 깨끗해서 좋네요..ㅎㅎ 한 번 해보세요~ 정말 욕실은 청소할게 없어져요

  • 8. ...
    '16.7.12 1:17 PM (124.49.xxx.100)

    햇볕나면 이불 널기
    부직포로 바닥 하루에 한번 밀기..
    ;;; 아 부끄럽네요

  • 9. .............
    '16.7.12 1:27 PM (218.239.xxx.59) - 삭제된댓글

    가스레인지는 매일매일 깨끗이!
    이렇게 글로 써서 타일에 붙여놓았어요.

    반찬은 평소에 국,김치,찌개,멸치볶음 제외하고 두 가지만,생일때는 세 가지,이것은
    결혼초 남편이랑 계약서로 약속했고 지금까지 실천중입니다.

  • 10. 음식물
    '16.7.12 2:08 PM (223.62.xxx.75)

    쓰레기를 매일 버린다.. 정도

  • 11. ~~
    '16.7.12 3:03 PM (211.36.xxx.203)

    저도 그래요
    상황봐서..생각날때 그때그때~~
    설겆이는 먹고 바로하기
    요거 하나 있네요~

  • 12. 저는
    '16.7.12 3:11 PM (180.92.xxx.151)

    물건 제자리 두기 정도에요 ^^;;

  • 13. ...
    '16.7.12 3:57 PM (39.118.xxx.128)

    물건 제자리 두기, 설겆이 바로 하기 - 이것만 정말 늘 잘해도 좋겠어요. ㅠㅠ

  • 14. 전..
    '16.7.12 4:00 PM (112.221.xxx.67)

    설겆이는 쌓이면한다~

  • 15. 에고
    '16.7.12 4:29 PM (1.232.xxx.43)

    설거지...

    모두 설겆이로 쓰시네요

  • 16. 저두 써보자면
    '16.7.12 5:49 PM (221.151.xxx.105)

    #설겆이 안 밀리기
    #바닥에 머리카락 안보이게 하기
    #식탁은 텅 비게
    #빨래는 세태소 옷 걸이에
    #재활용분리수거 종이는 박스나 쇼핑백에 모아 통째로 버리기, 비닐은 큰비닐에 넣어 통째로 버리기
    #냉장고,냉동실에 비닐봉지 금지
    #주말에 이불털기
    #계절마다 소파커버 바꾸기
    #싱크대위는 텅 비게
    #속옷손빨래는 샤워할때
    #버리는 속옷과 양말로 창틀 청소
    #검정비닐봉지 모아 아파트장터 아저씨 가져다 드리기
    #케이블티브이 셋탑 박스 전원 끄기

    살림꽝인데 쓰다보니 허걱~~뭔가 기준이 많네요
    스스로 토닥토닥~쓰담쓰담

  • 17. 날개
    '16.7.12 6:26 PM (118.216.xxx.160)

    저도 살림 16년차인데 반성합니다.
    저는 일단, 바닥에 늘어놓은것 없기, 설거지 쌓아놓지 않기; 화장실과 주방 나름 깨끗이 유지하기....이 정도입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11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lil 07:38:51 784
1792210 국가건강검진 작년에 안해서 올해 하려는데요 5 국가검진 07:32:03 307
1792209 80대 시아버지 치매검사를 거부하세요 9 .... 07:18:52 610
1792208 요즈음 미국가도 될까요? 7 아이스 07:04:27 794
1792207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6 ㅇㅇ 07:02:57 329
1792206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혼자가요 06:55:04 405
1792205 1988년도에 10,000원은 8 ㄴㄴ 06:47:59 788
1792204 시집문제...50대 이상인분들 의견 좀... 36 세대차이 06:38:28 2,242
1792203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6 부럽네요 06:13:53 2,894
1792202 김현지에 대해 입뻥끗하면 특별·공안 반부패경제 범죄수사대에서 수.. 12 .... 05:55:43 777
1792201 이혼고민 11 바보 05:43:58 1,841
179220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05:50 810
1792199 국장 급반등하겠네 8 ... 03:49:51 5,661
1792198 롱런하는 사람 2 ㅇㅇ 03:04:11 1,075
1792197 친정엄미 서러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요 9 설움 02:19:19 2,709
1792196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4 .. 02:18:45 2,056
1792195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2 ........ 02:13:21 950
1792194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8 .. 01:47:00 1,996
1792193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ㅇㅇ 01:34:45 2,161
1792192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40 내 이럴줄 01:28:33 2,497
1792191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4 기막힌 운전.. 01:27:11 1,401
1792190 명언 - 인생에서 은퇴하는 나이 ♧♧♧ 01:24:17 1,143
1792189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17 네생각 또짧.. 01:08:25 1,838
1792188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5 ... 01:03:37 2,095
1792187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6 미미 00:55:59 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