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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탕팩 1회 사용 후기

흑설탕팩 1회 사용자 조회수 : 5,230
작성일 : 2016-07-09 09:53:02
흑설탕팩 사용 후기를 보며 ..해? 말아? 해? 말아?
하다가 결국 어제 만들어서, 어제 저녁 딱 한번 사용해봤어요.
저는 복합성 피부에 모공도 뭐~ 보일만큼 보이는 그런 피부에요

일단, 알갱이가 안느껴져 피부에 무리는 없었구요..
아침에 눈 떠 화장실에서 거울봤는데...헙.

피부가 환해요!
(수면시간은 평소보다 적었고, 다른건 평소 그대로)

근데..
설마...한번인데... 진짜? 에이..아닐꺼야...그런것 같은 기분일꺼야..
하면서 애써 외면ㅋ 부정ㅋ

암튼, 3회만 써도 다른분들처럼 확신할 수 있는 좋은 결과가 있을것같은 느낌은 마구 드네요~

몇번 더 써보고 후기 또 올릴께요
IP : 49.165.xxx.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6.7.9 9:55 A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제발 용량 좀 공유해주세요
    사용법도 부탁드려요

  • 2. 흑설탕팩 1회 사용자
    '16.7.9 10:01 AM (49.165.xxx.2) - 삭제된댓글

    흑설탕팩 검색하시면 주룩주룩 나와요~
    전 시키는대로 고.대.로 하는 사람이라....
    알려주신 용량 잘 지켜서 했구요.
    설거지할 엄두가 안나서 믹서기로 가는건 안하고,
    대신 끓이기 전에 거품기로 슬슬저어서 요쿠르트와 흑설탕이 잘 섞이게 한 후 , 약불에 한시간.

    근데, 거품 걷는걸 깜빡해서, 통에 담을 때 체에 한번 걸러서 담았어요.
    아이들 물약통 씻어놓은거 있어서 거기에 소량 담아서 세면대에 놔두고 나머진 냉장고행이요.

  • 3. ㅁㅅㄹ
    '16.7.9 10:01 AM (49.174.xxx.157) - 삭제된댓글

    윗님 분홍진달래님이 쓴 원글 여기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147862&page=2&searchType=sear...

  • 4. 만들어놓고
    '16.7.9 10:29 AM (49.1.xxx.21)

    노려보고 있는중 ㅋ
    예전에도 한번 붐 일었었잖아요
    그때 해보고 확 뒤집어져서
    피부과 다녔던 기억때문에 ㅋㅋ
    근데 그때는 요구르트 아니었거든요
    해봐야되나 말아야되나 갈등

  • 5. 오바네요
    '16.7.9 10:57 AM (59.17.xxx.48)

    전 어제 만들어 한번 쓰고 오늘 또 써봤는데 그게 뭐 신비의 화장품도 아니고 한번 쓰고 효과가 후덜덜이라니...

  • 6. 오바 아니에요.
    '16.7.9 11:06 AM (209.171.xxx.94) - 삭제된댓글

    적어도 저한테도 효과 후덜덜 맞네요.
    첫 세안후에 바로 블랙헤드. 미백. 보습 효과 봤고
    3일째인 오늘은 늘 건조하고 터서 다녔던 입술까지 보들보들해졌어요. (입술까지 모두 마사지했어요)
    사춘기때부터 늘 달고다녔던 블랙헤드가 이렇게 쉽게 없어지기 시작했다는거만으로도 효과 후덜덜 맞습니다.
    너무 좋아요. ^^

  • 7. 저도
    '16.7.9 11:31 AM (58.127.xxx.89)

    지루성피부염으로 한때 고생 많이 했던 민감성 피부라
    각질제거제도 함부로 사용 안 하는 사람인데
    첫날 얼굴에 바르고 문질문질하니 묵은 각질이 싹 벗겨지더라고요.
    확실히 얼굴빛이 밝아지고 보들보들해졌어요.
    혹시나 부작용이 나타날까 싶어 하루는 거르면서 지켜보고 오늘 한번 더 써 봤는데
    세수할 때 손에 느껴지는 피부의 감촉 자체가 다르네요.
    조금 더 지켜보고 부작용만 안 나타나면 꾸준히 해야겠어요.

  • 8. ..
    '16.7.9 11:43 AM (223.33.xxx.14) - 삭제된댓글

    블랙헤드가 있었는지는 전혀 모르고 살았는데
    아마 있었던가 보지요. (효과좋은 코팩을 계속하면 점점 모공이 더 커진다는 것처럼) 블랙헤드가 쉽게 없어지는 드라마틱한 효과때문인지 흑설탕팩 며칠 열심히 하고 어느샌가 뻥 뚫린 모공이 남아 화장할때마다 콧망울에 점점이 화장이 박혀 힘드네요.
    오십이 넘도록 콧망울에 화장박힐정도의 모공없이 매끈하게 살아 신경도 안썼는데 딱 그거 며칠하고 생긴 현상입니다. 얼굴에 손댄 것 중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입니다.
    좋은 걸 나누려는 올리신 분의 이쁜 마음에 망설이다 혹 저 처럼 콧망울의 모공이 커져 후회하는 분이 있으실까 조심스레 올립니다.

  • 9. ..
    '16.7.9 11:46 AM (223.33.xxx.14) - 삭제된댓글

    블랙헤드가 있었는지는 전혀 모르고 살았는데
    아마 있었던가 보지요. (효과좋은 코팩을 계속하면 점점 모공이 더 커진다는 것처럼) 블랙헤드가 쉽게 없어지는 드라마틱한 효과때문인지 흑설탕팩 며칠 열심히 하고 어느샌가 뻥 뚫린 모공이 남아 화장할때마다 콧망울에 점점이 화장이 박혀 힘드네요.
    오십이 넘도록 콧망울에 화장박힐정도의 모공없이 매끈하게 살아 신경도 안썼는데 딱 그거 며칠하고 생긴 현상입니다. 얼굴에 손댄 것 중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입니다.
    좋은 걸 나누려는 올리신 분의 이쁜 마음에 망설이다 혹 저 처럼 콧망울의 모공이 커져 되돌릴 수 없는 후회를 하는 분이 계시지는 않을까 조심스레 올립니다.

  • 10. ..
    '16.7.9 11:48 AM (223.33.xxx.14) - 삭제된댓글

    블랙헤드가 있었는지는 전혀 모르고 살았는데
    아마 있었던가 보지요. (효과좋은 코팩을 계속하면 점점 모공이 더 커진다는 것처럼) 블랙헤드가 쉽게 없어지는 드라마틱한 효과때문인지 흑설탕팩 며칠 열심히 하고 어느샌가 뻥 뚫린 모공이 남아 화장할때마다 콧망울에 점점이 화장이 박혀 힘드네요.
    오십이 넘도록 콧망울에 화장박힐정도의 모공없이 매끈하게 살아 신경도 안썼는데 딱 그거 며칠하고 생긴 현상입니다. 얼굴에 손댄 것 중 가장 후회되는 일 중 하나입니다.
    좋은 걸 나누려는 올리신 분의 이쁜 마음에 망설이다 혹 저 처럼 콧망울에 모공이 커져 되돌릴 수 없는 후회를 하는 분이 계시지는 않을까 조심스레 올립니다.

  • 11. 분홍진달래
    '16.7.9 11:48 AM (118.32.xxx.39) - 삭제된댓글

    피부에 변화가 있다니 축하드려요
    꾸준히 해보세요 정말 얼굴이 부드러워집니다

  • 12. 좀 더 기다리자
    '16.7.9 11:58 AM (27.1.xxx.104)

    여기서 뭔가 유행할때마다 좀더 진득히 기다려보자 하는데
    이런 후기보면 또 한번 들썩대네요..ㅎ
    브이볼인가도 그랬고 콩가루세안은 또 얼마나 난리였는지...
    예민하고 건성에다가 얇은 피부라 이번엔 좀 더 기다려봅니다..ㅎㅎ

  • 13.
    '16.7.9 3:03 PM (58.120.xxx.108)

    근데 콩가루세안은 정말 좋아요
    제가 민감성이라 화장품도 맞는게 몇가지 없는 데 이건 아주 잘 맞아요.자극없이.
    벌써 몇달째 쓰고 있어요.
    대신 혹시 몰라서 연달아 안쓰고 이삼일 쓰고 원래 던 천연 클렌징 며칠 쓰고 그렇데 돌려서 써요.
    어제 흑설탕 팩도 처음 썼는데 자극 전혀없고 괜찮았어요.
    어째ㅛ든 방뷰제 덩어리 화장품보다는 안전하니 마음이 편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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