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살고있는 집 전세 8월말 만기인데 너무 안나가서 고민이예요..

ㅡㅡ 조회수 : 1,991
작성일 : 2016-07-06 22:06:06
계약기간은 8월 30일인데 사실 집내놓은건 작년 9월부터였어요..남편이직 때문에 이사가야 되서 계약 기간 중간에 내놨는데 주변에 새아파트단지 생겨 전세가 너무 안빠지더라고요..그래서 주말부부하다 이제 계약기간 만료가 가까워오는데 새로운 세입자 못구해도 집주인이 전세금 줄까요?부동산에선 일년가까이 내놔도 안나갔으니 당연히 받아야 한다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지..휴ㅜㅜ
이사갈집도 알아보고 애유치원도 옮겨야하는데 고민이예요.
IP : 211.105.xxx.1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6 10:34 PM (125.180.xxx.6)

    당연히 줘야합니다. 내용증명 보내놓으세요.

  • 2. 겨울
    '16.7.6 10:34 PM (221.167.xxx.125)

    계약기간이 있는데 뭔걱정이에요

  • 3. 헐..
    '16.7.6 10:42 PM (183.96.xxx.187)

    난 또 집주인이라고..

  • 4. ...
    '16.7.6 11:36 PM (49.166.xxx.14) - 삭제된댓글

    새아파트 입주물량이 엄청난가요?
    작년9월부터 내놓았는데 안나갔다니 걱정되시겠네요
    집주인한테 8월말에 꼭나가야한다고 집알아봤다고 강하게 어필하세요

  • 5. 가격이 문제겠죠...
    '16.7.7 7:37 AM (59.7.xxx.209)

    근처 새 아파트 전세 물량이 많으면 한시적으로 주변 기존 아파트 전세값은 떨어지죠. 2년 후에 다시 복귀돼도.
    그거 감안해서 집주인이 전세가격을 맞춰야 하는데 욕심이 과한가보네요.

  • 6. 만기면
    '16.7.7 9:46 AM (59.14.xxx.80)

    만기면 당연히 줘야죠.
    윗분 말씀대로...전세를 좀 낮추면 나갈텐데, 주인이 그럴생각이 없는듯..어차피 기간도 남았으니..

    저 아는 사람도, 주인이 전셋값 올려달라고 난리쳐서 그돈 못주겠다고 집빼고 다른데로 이사갔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올려서 부동산 걸어놓으니깐 나가질 않아서 다시 원래 가격으로 내놨다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6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 21:06:04 65
1808765 혹시 체스 하시는 분 있나요? (6살 아이 체스하는데 너무 웃겨.. dd 21:04:10 46
1808764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강아지 21:01:56 72
1808763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21:00:55 44
1808762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4 ... 20:58:31 364
1808761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235
1808760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261
1808759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8 20:53:24 440
1808758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455
1808757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1 .. 20:41:08 1,070
1808756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6 ... 20:40:21 476
1808755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5 ㄴㅇㄱ 20:37:33 775
1808754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5 .. 20:28:44 1,410
1808753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 20:27:52 773
180875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18 무셔 20:19:22 2,558
1808751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2 빚이 20:16:36 2,012
1808750 모텔 프론트 근무하면 5 .. 20:16:33 1,162
1808749 일에 치여 사는 부모님 3 ........ 20:12:43 887
1808748 사장이 정색할때마다 힘드네요 5 어휴 20:12:24 525
1808747 지금 오겜3 술래잡기 보는데요 ㅎ ㄴㄱㄷ 20:10:09 228
1808746 성남아트센터 만원 연극 보시는 분~ .. 20:06:03 172
1808745 이런장에 마이너스 15%면 4 주린이 20:05:57 1,744
1808744 무관남자는 .. 1 20:05:10 303
1808743 애프터 종가.165 만원.274천원 1 ㅇㅇ 20:04:34 1,009
1808742 요즘 홈플러스 오리역점에 물건 어느 정도 있나요? 4 ... 19:59:42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