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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아들 기말고사

질문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16-07-06 11:00:23
초6아들 기말고사
근데 열심히 하지 않아요
하라고 하면 했는데 왜그러냐고
짜증과 신경질
늦게까지 하는 딸과 너무 대조적이라
눈에보여서 폭발할수밖에 없어요
갱년기라 그런가요 40대중간인데
IP : 114.206.xxx.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6 11:02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그냥 하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 애들이 짜증내요.
    엄마가 동화책 읽어주듯 같이 해야 하는 시늉이라도 해요.
    그래서 애 키우는 게 욕지기나죠.
    냅둘 수도 없고.

  • 2. -.-
    '16.7.6 11:03 AM (119.69.xxx.104)

    아직 초등아인데 좀 놀아도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이들 비교하지 마세요.
    하나 하나 다른 개성과 성격을 가진 별개의 존재입니다.
    아들님이 사춘기 왔네요.
    어머님은 갱년기 왔습니다. ㅠㅡㅠ 저도 40중반
    저희집도 사춘기애랑 갱년기아줌마랑 공생공존하느냐
    난리굿!!

  • 3. 집집마다
    '16.7.6 11:05 AM (125.131.xxx.23)

    안해서 속상한 집,
    해도 성적 안나와서 스트레스 받는 집..
    다양하네요.
    저희집은 후자에요 ㅠㅠ

  • 4. ..
    '16.7.6 11:15 AM (101.235.xxx.30) - 삭제된댓글

    큰애 (대1) 키워보니 얘는 큰애라 엄청 큰 기대감에 엄청쪼고 학원이란 학원은 다보내고 제가 적극적으로
    개입했는데요.. 요번 대학교 갈때 그렇게 해도 인서울도 아니고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그랬어요..
    오히려 성적은 중간이지만 더 열심히 해요.. 같은 6학년 작은애는 큰애를 계기로 그냥 혼자하게 냅둬요..
    성적이 안좋게 나와도 다음에 더 열심히 하면 되지.. 이렇게 하면 알아서 잘하더라구요.. 너무 쪼지말고
    늦게까지 공부한다고 다 성적은 좋지 않은 아이들도 있을거고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 5. @.@
    '16.7.6 11:23 AM (61.39.xxx.196)

    초6 기말고사 봐요????

  • 6. ....
    '16.7.6 12:52 PM (211.224.xxx.201)

    내일봅니다...

    우리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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