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16년 7월 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조회수 : 594
작성일 : 2016-07-01 07:46:36

_:*:_:*:_:*:_:*:_:*:_:*:_:*:_:*:_:*:_:*:_:*:_:*:_:*:_:*:_:*:_:*:_:*:_:*:_:*:_:*:_:*:_:*:_:*:_

숲속으로 들어서는 순간
고혹스럽게 부드럽게
휘감아 오는 누가 있어 돌아보니
하늘가 수런거리는 햇살이더군

귓부리를 물고 속삭였지
하늘 귀퉁이 한 뼘 내줘, 죽도록 필게


                 - 유영금, ≪나도 꽃으로≫ -

_:*:_:*:_:*:_:*:_:*:_:*:_:*:_:*:_:*:_:*:_:*:_:*:_:*:_:*:_:*:_:*:_:*:_:*:_:*:_:*:_:*:_:*:_:*:_





 

2016년 7월 1일 경향그림마당
http://img.khan.co.kr/news/2016/06/30/GRIM.jpg

2016년 7월 1일 경향장도리
http://img.khan.co.kr/news/2016/06/30/JAGN.jpg

2016년 7월 1일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750454.html

2016년 7월 1일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9fefe6c2278d45dbb7fbb414546ecba5





"가만히 있으라"가 통용되는 나라에서 미래를 논하기엔 좀 많이 사치가 아닐까요?





―――――――――――――――――――――――――――――――――――――――――――――――――――――――――――――――――――――――――――――――――――――

죽은 자는 죽은 자.
그래도 산 자는 살아야 한다고 분명한 선을 그을 때,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확실히 분간할 때,
어쩔 수 없는 모든 것을 순리라고 받아들일 때,
어른이 대단해 보인다.

              -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 (from. 페이스북 페이지 ˝하루에 한줄˝)

―――――――――――――――――――――――――――――――――――――――――――――――――――――――――――――――――――――――――――――――――――――

IP : 202.76.xxx.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84 대나무숲이다 생각하고 써요 2 ㆍㆍ 13:05:38 244
    1800083 형제가 잘되면 좋다는거요 12 ㄱㅂㅈㄷㄴ 12:57:50 575
    1800082 아이 밥 차려주는 게 넘 귀찮은데 3 원글 12:57:29 205
    1800081 전원주씨 고관절 골절 기사에 6 ........ 12:55:48 876
    1800080 나이들면 집밥집밥 하는지 알겠어요 7 ㅠㅠ 12:54:37 639
    1800079 주식하면 매시간 핸드폰으로 확인하나요? 4 gㄴㄴ 12:52:54 420
    1800078 트황상께서 윤석열을 구하러 온다더니 4 ㅡㆍㅡ 12:49:49 471
    1800077 점심 뭐 드실 꺼에요? 5 혼자 12:47:06 323
    1800076 세계어린이들 아껴 멜라니아가요.. 12:46:32 157
    1800075 삼성전자 20만원 안깨지네요 7 삼전사랑 12:40:37 1,469
    1800074 주위에 식탐많은 사람 있는분? 6 ㅇㅇ 12:39:42 358
    1800073 삼전 20만원 걸어놨는데 ㅇㅇ 12:38:46 779
    1800072 딴지교회 교주님께서는... 20 12:38:19 487
    1800071 해외ㅡ필리핀 카톡 2 카톡 12:33:25 391
    1800070 여기 왜 그렇게 불만, 화가 많은지 10 ++ 12:30:43 552
    1800069 삼전 나락가는디 기다리나요 환매하나요 10 .. 12:30:23 1,926
    1800068 아들녀석이 망친 니트좀 살려주세요 2 ㅇㅇ 12:30:03 268
    1800067 마트에서 머스타드 소스, 참꺠드레싱을 샀는데 1 ----- 12:29:39 198
    1800066 [속보] 트럼프의 ‘선전포고’…“이란 지상군 투입 없다, 하지만.. 4 미친할배 12:26:45 2,013
    1800065 무쇠팬 거래 3 무쇠 12:25:40 303
    1800064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 12:23:04 1,702
    1800063 3인가족 (성인) 치킨 한마리 7 그게 12:20:03 592
    1800062 주식 세일인가요? 4 오늘 12:16:22 1,760
    1800061 윤상현 "금일방성대곡....국가의 뼈대 휘어지고 있다&.. 3 지랄도 풍년.. 12:12:31 884
    1800060 주식시장이 가장 좋아하는게 명분이예요 1 ... 12:09:44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