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뼈 응급수술이 필요한데요

오하나님 조회수 : 1,145
작성일 : 2016-06-30 23:17:38
가뜩이나 계모밑에 사는 것도 괴로운데.
자기 아들이 시중 안들어준다고 둘이서 욕하고
때려서 코뼈가 부러지고 휘었어요.

구타가 너무 심해서 경찰소 신고해서 멈췄는데.
자기 아들 조사들어갈까봐 병원도 못가게하고
신고취소할 때 까지 기다리게해서

부러진지 열흘이 됐네요.
코뼈는 금방 수술해야해서 많이 늦은 듯한데.
계속 안부려졌다고 경찰 때문에 우겨서 병원도 오늘에야 가게해서
갔는데 휘고 골절했네요.

원래 붓기빠져야 수술되는거라고 신경쓰지말라고 본인들은
그러던데 일주일에서 열흘 내 수술해야하는거면 진작에
병원예약했어야하는데. 지금 가봐야 레지던트 응급실 뿐이고.

성형외가랑 코뼈전문 이비인후과 웃돈 얹어서라도 가고픈데
정보 부탁드릴게요. 서럽네요.
IP : 223.62.xxx.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30 11:27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아 x 욕나오네..
    병원도 못가게 한다라.. 허... 미친.. xx들..
    욕 좀 해서 죄송합니다. 전 그런 인간들 싫어해서요.

  • 2. Starbucks
    '16.6.30 11:44 PM (207.29.xxx.2) - 삭제된댓글

    골절인 것을 어떻게 아셨나요.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가셔서 CT 예약하시고 CT 결과에 따라서 수술 의논하세요. 골절이면 이비인후과에서 먼저 수술하셔야 합니다. 성형은 수술한 뼈가 안정된 9개월에서 1년 이후 고민하셔야 할 문제입니다. 이비인후과 코 수술은 보험 적용됩니다.

  • 3. ㅇㅇ
    '16.6.30 11:59 PM (223.62.xxx.14)

    잉 윗댓님아?

  • 4. 응급실로 가보시죠
    '16.7.1 12:30 AM (114.206.xxx.230) - 삭제된댓글

    저희애 지난주 코뼈 부러져서 응급실 갔는데 진료는 레지던트가 하고 수술은 교수님이 담날 응급으로 해주셨어요
    어린 아이라 뼈가 금방 붙어버린다고 급하게 했는데 성인은 모르겠네요
    낼 날 밝으면 서둘러 가보세요

  • 5. 코 뼈 휜거는
    '16.7.1 12:35 AM (114.206.xxx.230) - 삭제된댓글

    차후에 이비인후과에서 비중격만곡증(?) 그 수술 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78 세탁기 설치전화 전화 10:05:16 7
1790377 사람을 만나고나면 기빨리는 느낌 아세요? 1 사람의기운 10:02:23 82
1790376 택배분실.. 우유미 10:01:37 55
1790375 겸공 박현광 기자 동료와 결혼 ㅋㅋ 1 ... 10:01:30 158
1790374 서학개미 미국 주식 보관액 사상 최대 4 ㅇㅇ 09:59:05 179
1790373 우울할때 보는 곽수산 성대모사 ㅋㅋ 1 너무좋다 09:55:58 152
1790372 결혼정보 회사 통한 만남은 어떤가요 8 ..... 09:52:36 212
1790371 최저 -8도 빈집 난방 2 그린올리브 09:48:25 489
1790370 주식 불장에도 소소한 용돈벌이만 ㅎㅎ 1 ㅇㅇ 09:47:45 521
1790369 남편과 그럭저럭 36년 살았는데.. 8 그냥 09:43:08 1,127
1790368 이호선씨 말 듣고 있음 내가 늙었나 싶어요 11 .... 09:37:49 1,375
1790367 휴림로봇 1 .. 09:36:04 542
1790366 “한국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국가 호감도 82.3% ‘역대 .. 1 ㅇㅇ 09:34:44 540
1790365 분당은 왜 그래요? 2 ........ 09:34:16 777
1790364 이호선-자식망치는 호구부모 1 ㅇㅇ 09:34:14 1,104
1790363 잠실이 반포 강남 제칠거같아요. 13 09:32:07 848
1790362 돌돌말이 삼겹살을 샀는데.. 누린내가 너무 심해요. 4 누린내 09:27:14 432
1790361 고3때 여명의 눈동자 보고 신랑감을 확고히 했었네요 11 대단하다 09:24:27 1,040
1790360 환율 1475.80 .. 09:23:55 269
1790359 요즘 주식시장이 너무 과열된 느낌이라 무서워요 10 09:23:52 1,153
1790358 새벽에 혹시 밖에 바람이 많이 불었나요? 1 귀신이닷 09:19:49 365
1790357 3개월간 수익률 100%였어요(극소액) 5 3개월간 09:16:51 921
1790356 유럽가는데 목걸이 반지 11 여쭤봅니다... 09:14:03 1,044
1790355 로봇주 이제 끝났나보네요 8 ... 09:12:11 1,631
1790354 술끊고 5일째.. 몸무게가 그대로인데 3 금주 09:11:16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