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별 후 전화하고픈 충동

,, 조회수 : 4,363
작성일 : 2016-06-29 18:53:45
헤어졌어요. 
그런데 전화하고 싶습니다. 
이거 참아야 하는거죠. 
어떻게들 참고, 이 시간들을 견디셨나요...
정말, 인생이 왜 이리 고달픈지, 힘들어요ㅠㅠ
IP : 112.214.xxx.2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9 6:56 PM (121.139.xxx.71)

    하고 싶으면 해야죠.
    거절당하고 무안당해봐야 정도 뚝 떨어지니까...
    이불킥 몇번하고 말면되요.

  • 2. bg
    '16.6.29 6:57 PM (218.152.xxx.111)

    저는 그런 마음이 부럽네요
    헤어지고 막 전화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것도 일종의 열정인것 같아서요

    연애해본지도 오래됐구 썸은 좀 타다 흐지부지 됐었는데
    썸타다 헤어져도 그냥 시들하고 막 전화하고싶어 죽겠고 그런 감정이 안생기더라구요-


    원글님 힘내세요- 시간 지나면 다른 좋은분 만나시겠죠
    인연이 아닌 사람은 어떻게 해도 안되고, 인연이 맞는 사람은 어떻게든 되는거 같아요
    그냥 인연이 아니였으려니 생각하고 잊으셔요

  • 3. ㅡㅡ
    '16.6.29 8:39 PM (211.106.xxx.239)

    잠오는약 먹고 주무세요
    어차피 전화해서 자존심 상하게 되는 것 보다 나아요
    참으세요 부탁입니다

  • 4. 그녀
    '16.6.29 8:41 PM (121.130.xxx.103)

    저는 핸드폰을 서랍속에 넣고 핸드폰없이 다녔어요.
    심지어 발신금지까지 제가 햐놓은 적도 있어요.

    핸드폰 서랍속에 넣고 며칠 다니니 좀 괜찮어졌어요.
    정말 고통스러웠거든요.

    님.. 지나가요. 조금만 참고 견뎌요....

  • 5. ㅡㅡ
    '16.6.29 8:43 PM (211.106.xxx.239)

    응원할께요
    하고 나서 후련하고 후회 없지 않아요
    그냥 그 에너지 모아서 자신 가꾸거나 봉사하세요

  • 6. 에구
    '16.6.30 12:53 AM (211.108.xxx.216)

    댓글 참고하게요...전화참는법이요.

  • 7. ㅡㅡ
    '16.6.30 4:35 AM (211.106.xxx.239)

    차라리 저한테 전화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0 오물풍선은 정확히 누가보낸간지 ㅁㄴㅇㄹ 10:17:27 17
1808699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1 천운이네요 10:10:29 142
1808698 버거킹 토스만 결제가능? 10:07:38 66
1808697 부동산 집 보여줄때 여러명 오나요? 10 ㅇㅇ 10:07:19 174
1808696 50대 중반 건강… 3 10:00:56 585
1808695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11 . . .a.. 09:57:55 503
1808694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21 .. 09:52:51 1,807
1808693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6 ,, 09:52:34 335
1808692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3 명의 09:52:11 782
1808691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41 .. 09:44:13 914
1808690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20 꽃여조 09:40:22 647
180868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7 09:35:23 730
180868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5 .... 09:34:46 376
180868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2 궁금 09:34:20 394
1808686 삼하 왜이래 19 ... 09:27:55 2,507
180868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4 용기내어 09:27:08 1,227
180868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09:22:48 1,153
180868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619
180868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5 지긋지긋 09:07:11 1,428
180868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532
180868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3 전세살이 09:02:12 1,599
180867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362
180867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1 ㅡㅡ 08:58:55 1,705
180867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695
180867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