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3층 사는 분들 베란다 창문 닫고 주무시나요

여름에 조회수 : 4,493
작성일 : 2016-06-27 00:59:01

앞 베란다는 구조상 3층임에도 높이가 5층이라 열고 자는데요.

부엌 옆 작은 베란다 쪽은 3층이라 늘 고민해요.

여름에 닫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요. 

남편은 열어놓고 자자는데 겁도 나고..


다른 댁은 어떻게 하시나요.


IP : 122.40.xxx.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16.6.27 1:05 AM (211.179.xxx.134)

    열고 자요. 작은 편이라 아무도 못 들어올거 같아서요.

  • 2. 머리 하나 겨우
    '16.6.27 1:19 AM (118.35.xxx.161)

    머리 겨우 들어갈락 말락해도 닫고 잡니다. 17층 살때도 닫고 잤으니 ...
    하수상한 일이 많아서..

  • 3. ...
    '16.6.27 1:22 AM (210.2.xxx.247)

    방범창 튼튼한 거 달고 맘 편히 열고 지내세요

  • 4. 오늘
    '16.6.27 1:24 AM (122.40.xxx.31)

    그생각했는데 32평 부엌 옆 베란다 창에
    방범창 하면 얼마나 들까요. 창문 2개짜리요.

  • 5. ㅇㅇ
    '16.6.27 1:24 AM (121.130.xxx.134)

    전에 3층 살 때 아무리 더워도 방범창 단 창문만 열어놓고 잤어요.

  • 6. 저는
    '16.6.27 1:34 AM (222.113.xxx.237)

    2층
    앞쪽은 2층 높이 주방쪽은 3층높이인데요
    죄다 방범방충망 해놓고
    열고잡니다

  • 7. ..
    '16.6.27 1:53 AM (49.169.xxx.197) - 삭제된댓글

    저흰 7층 높이 정도 되는 5층인데요 (커뮤니티 센터등으로 옆동보다 높게 시작해요) 신규 아파트여서 3층까지 적외선 감지기가 있거든요.. 4층부턴 없고.. 근데 저희집 베란다부분에 설수 있는 턱같은게 있어서... 무서워요 신랑은 주방쪽 창은 가스배관타고 올라올수 있겠다 겁주고.. 19층중 11층에 살땐 위에서도 밑에서도 오기 힘들다고 편하게 열고 살았는데..
    방범창이면.. 세로로 샷시 말씀하시는거죠? 방범 방충이 효과있다면 바꿔야겠어요 정신건강을 위해

  • 8.
    '16.6.27 2:34 AM (220.83.xxx.250)

    조심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십년된 이야기긴한데
    부모님집이 5층이었었어요
    한번은 창문으로 넘어 들어와 도둑맞고
    또 한번은 그래서 방범창 달았는데
    그 방범창을 흔들어 떼려고 하던걸 엄마가 새벽에 목격해서 소리 고래고래 . 추석에 서울이라 빈집인줄 알고 들어오려고 했던거 같아요
    같은날 3층에서는 털렸고요
    이글 보니 18층 사는 저도 갑자기 무섭네요 ㅜ

  • 9. ......
    '16.6.27 2:34 AM (180.71.xxx.236)

    저희집은 5층인데 몇년전에 베란다로 밤에 도둑놈이 왔다 갔습니다
    6층까지 털고 갔더군요.
    외출할때도 꼭들 잠그고 다니세요.
    저층분들은 돈이 들더라도 방범창들 하세요
    방범창도 약하다고는해도 안한것보단 나을테니깐요

  • 10. 빠빠시2
    '16.6.27 8:45 AM (211.58.xxx.242)

    방범방충망 나중에 올풀릴수있어서 격자방범창 추천합니다
    좀비싼 방충망보다 저렴하고 올 2월에 했는데 만족...창앤미 추천해요

  • 11. 저장
    '16.6.28 10:57 PM (118.217.xxx.230)

    방범 방충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8 이사 부동산 때문에 의견차가 있어요. 1 마당 06:29:18 123
1790637 자본의 방향이 바뀌는 해이기를 소망 06:28:39 102
1790636 나솔29기 현커? 1 ㅇㅇ 06:28:31 175
1790635 드디어 5000 포인트 통과 하는 날 입니다. 5000 포.. 06:13:58 229
1790634 유러피안 샐러드채소 1키로 ㅡ 7,650원 5 변비해방 05:57:15 382
1790633 거의 80키로에서 56키로 됐는데 못 알아볼 정도일까요? 3 05:50:56 811
1790632 프라다 미니 백팩 1 고민 05:43:36 276
1790631 미국장 갑자기 쭉 말아올림 feat.트럼프 1 ㅇㅇ 05:14:47 1,556
1790630 82님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11 아버지 위해.. 05:14:26 627
179062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4:21 360
1790628 잠들려고 할 때 움찔움찔 놀라 듯 몸을 움직이는 증상 뭘까요? 혹시 04:52:58 460
1790627 [기사펌]“대표님(장동혁), 그 KJV 성경 어디서 구하셨어요?.. 6 ... 04:41:19 836
1790626 원두 사서 내려먹은지 4일차 ........ 04:07:48 1,075
1790625 명언 - 인생의 굴곡 ♧♧♧ 03:06:28 695
1790624 지금 안 주무시는 분들은 왜 안 주무시나요 14 지금 02:17:39 2,172
1790623 ai로 대체하고 로봇이다 하면 인간은, 정작 인간은 무슨 일 7 the 02:16:10 1,036
1790622 한집에같이 살면 왜 뭐가 좋은거예요? 6 효자 01:58:41 1,984
1790621 신천지 .통일교 간부급 '축구 대회' 열어 ..정경 유착 노하.. 4 그냥3333.. 01:46:56 940
1790620 MZ는 신규채용 안한다는 인문계3대 전문직 5 ㅇㅇ 01:26:01 2,331
1790619 나솔 라이브 보고계신분 6 지금 01:18:13 1,569
1790618 맛있는 수도원/성당/사찰 음식 판매처 모음 12 +++ 01:14:07 1,030
1790617 전 제가 그리 마른지 몰랐어요. 5 . . . 01:06:12 2,492
1790616 제 여동생에게 형부에게 존대말만 사용하라고 해도 될까요? 22 여동생 01:03:32 2,692
1790615 세탁기가 결빙됐나봐요 배수구를 청소하라고.. 3 지지 01:00:19 1,249
1790614 법의학 유성호 교수님 아들도 의대생 3 콩콩팥팥 00:58:40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