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문희(정아할머니) 두 딸 얄밉지 않나요?

말이좀그렇다 조회수 : 4,374
작성일 : 2016-06-25 20:51:47
이혼하겠다는 나문희씨 보고 친구들은...처음엔 걱정해서
좀 말리다가 그럴만하다고 다 이해하잖아요.
그런데~두 딸은 엄마를 도우미 부리듯 부리다가
아빠 뒤치다꺼리땜에 자기들 조금이라도 귀찮을까봐 엄마한테
승질승질 부리죠. 그때 "뭔 자식들이 저래"했어요.
그리고 어제 고현정이 엄마에 대해 맘에 안드는거 묻는 질문에
'생색'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는데 한대 쥐어박아주고 싶은;;
한평생 노예처럼 일만하고 희생한 엄마한테 '생색'이라니 참ㅜ
이런 자식들 많죠?
자식도 다 남인가벼요ㅜㅜ
IP : 223.62.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5 8:54 PM (218.236.xxx.94)

    근데 솔직히...
    현실적이긴 하네요..
    주위에 보면 저런 딸들 많죠

  • 2. 좀 그래요
    '16.6.25 9:20 PM (99.247.xxx.61)

    근데 두 배우가 너무 닮았어요.실제 자매같아요.

  • 3. 근데
    '16.6.25 9:28 PM (58.148.xxx.208) - 삭제된댓글

    딸들 연기도 어색하고 나문희 아들 잃었다고 울고 순간 신구랑 둘이 재혼은 인가했나요,

  • 4. 근데
    '16.6.25 9:29 PM (58.148.xxx.208)

    딸들 연기도 어색하고 나문희 아들 잃었다고 울고 순간 신구랑 둘이 재혼 인가했나요,

  • 5. 동감
    '16.6.25 10:17 PM (59.9.xxx.55)

    엄마가 마초 아버지한테 그렇게 종처럼 사는걸 평생 봐왔을텐데 지네들 이기적인 마음때문에 엄마가 모처럼 자유롭게 남은 인생 살겠다는데 반대하다니 나쁜것들...

  • 6. 아빠
    '16.6.25 10:22 P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

    신구 닮아 인색하고 이기적인 딸 역할인 듯요.

  • 7. 책임
    '16.6.25 11:02 PM (118.216.xxx.94)

    두딸이 그랬잖아요
    아빠가 저런 성질 부리는건 엄마 때문이다.. 왜 아빠를 그렇게 나뒀냐고...
    아빠 성질 만든건 엄마였다고 ..

    슬픈 이야기 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16 기상 후 바로 물 드시나요? Abc 11:48:08 16
1809715 투표해봅시다! 삼전 갭자리 6 삼전 갭 11:40:53 296
1809714 지금 정부 공산국가 지향하나요? 4 와… 11:40:31 163
1809713 나이 60대인대 아침에 일어날때 몸이 엄청 무거웠거든요 1 얼마전서부터.. 11:39:13 244
1809712 지금 금투자는 별로인가요? 4 궁금 11:38:53 239
1809711 31기 정숙이요 1 이번 11:38:27 214
1809710 삼전은 노조문제 해결되면 오르겠죠? 5 .. 11:37:56 407
1809709 휘뚜루마뚜루츄리닝 ㅇㅇ 11:35:32 97
1809708 kcm과 비 절친이던데 5 ... 11:32:10 548
1809707 주식 자칭 차트전문가들 진짜 ...... 22 ..... 11:25:18 1,472
1809706 골절 수술 잘하는 병원이요 2 지나치지 마.. 11:22:21 151
1809705 병실에서 읽을 재밌는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5 베베 11:17:51 276
1809704 구글 알파벳 a는 왜 빠지는 거예요? Oo 11:12:16 426
1809703 마트 진상 장난아니네요. 19 ... 11:11:39 1,580
1809702 지금 줍줍 타임인가요? 12 .. 11:06:31 2,048
1809701 오징어볶음 양념 괜찮은 거 있을까요? 5 ---- 11:05:39 305
1809700 가평제이슨가든 2 가평 제이슨.. 11:04:05 507
1809699 막창집과 국밥집 둘중 ... 3 궁금인 11:01:17 251
1809698 설치 시간? 1 안마의자 11:00:26 114
1809697 11시 정준희의 논 ㅡ ' 잔인한 금융 ' 손질 , '포용 .. 같이봅시다 .. 11:00:04 167
1809696 모자무싸 8인회는.. 8 10:59:42 942
1809695 어린애 혼자 등산가는데 휴대폰을 왜 안가져갔을까 17 ㅇㅇ 10:58:02 2,631
1809694 와..현대차 무섭네요 1 .. 10:57:48 2,779
1809693 중국 창신메모리 계약하면 증시 반토막 난다는데 뭔 얘긴가요 7 ........ 10:55:36 933
1809692 부산 대변항 가는길입니다 12 노부부 10:54:10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