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려원 먹는게...

.. 조회수 : 9,727
작성일 : 2016-06-24 23:43:24

이틀전인가 케이블 방송에 려원이 나왔는데요..

 

라면 하나 정말 3개 끓여서 4명이서 나눠먹는 양인데..

 

그것도 기름기 뺀다고 라면위에 녹차티백 올려놓더라고요...

 

전 려원이 원래 마른체형인줄 알았는데...그렇게 마른 몸매를 노력으로 유지하는 거엿어요.

 

아마 생전 라면같은것도 안먹겠죠...방송이니 먹었겠지만..녹차티백으로 그나만 있는 작은 지방까지 다 없애려는거 보고..

 

정말 저렇게 하니 말랐지 싶더라고요.

IP : 61.72.xxx.14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6.24 11:48 PM (223.62.xxx.103)

    3개끓여 4이 먹었으면 많이 먹은거네요

    려원처럼 안마른 저도 요즘 라면 한봉 다 못먹어요ㅠ

  • 2. ....
    '16.6.24 11:49 PM (122.34.xxx.106)

    예전에 싸이 시절에 그러니 10년 전인가 ㅋ 려원이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요리하는 사진을 올리고 먹진 않고 밤에 완성돼서 다 버리더라고요. 은근 쇼킹. 근데 이후 뭔 말 들었는지 사진은 지우더군요

  • 3. 라면1개는 간식이죠
    '16.6.24 11:50 PM (103.51.xxx.60)

    라면한개에 계란풀어 밥말아먹고 디저트까지~~

    참. 김혜수는 1년에 라면한번먹는대요

  • 4. ㅇㅇ
    '16.6.24 11:57 PM (223.33.xxx.43)

    려원 기준으로 많이 먹은거죠
    려원을 보통 여자들이랑 비교하는게 말이되나
    깡마른 사람인데

  • 5. ㅇㅇ
    '16.6.24 11:59 PM (223.33.xxx.93)

    ㄴ 왜이럼ㅡㅡ

  • 6. ㅇㅇ
    '16.6.25 12:00 AM (223.33.xxx.93)

    많이 먹는 사람도 있고
    소화 못시키는 사람도 있는거지..
    뭔 일반적 을 따지고 앉았는지

  • 7. ㅇㅇ
    '16.6.25 12:08 AM (218.158.xxx.235)

    아니 조금 먹는다고하면 삐딱하게 비꼬는 사람 뭐예요?
    역류성식도염이니 뭐니 해서 먹고싶어도 못먹는 사람들도 많아요
    밀가루 소화 못시키는 사람많고

    그걸 자랑글이라고 오해하고 뭐라하는 사람들 당황스러워요
    김밥 남기면 옆에서 얼마나 비꼬며 핀잔주는지ㅡㅡ

  • 8. ..
    '16.6.25 12:11 AM (211.205.xxx.224)

    39.119 / 라면 하나도 못 먹는게 왜 ㅎㅎㅎ 할 일인가요?

  • 9. @@@
    '16.6.25 12:33 AM (112.150.xxx.147)

    거식증이라잖아요. 씹뱉이 일상이라 그러데요.

  • 10.
    '16.6.25 12:35 AM (112.168.xxx.26)

    살안찌려고 하루에 다른건하나도 안먹고 초코렛하나만 먹는대요

  • 11. ...
    '16.6.25 12:52 AM (121.166.xxx.159) - 삭제된댓글

    3개 끓여서 4명이서 먹으면 딱 알맞은 것 같은데요...적지도 않고 많지도 않구요.

  • 12. ..
    '16.6.25 12:56 AM (121.168.xxx.253) - 삭제된댓글

    윗님..라면 회사가 한 봉지를 1인분 개념으로 만들어요.

    3개면 3인분으로 잡는 게 보통이 아닐까요?

  • 13. 려원
    '16.6.25 1:28 AM (124.56.xxx.218)

    언젠가 카페목격담들에서 씹고 삼키지않고 뱉는다는글 본적 있어요. 살찌는것에 대한 공포감 수준정도로 신경쓰는사람 인듯해요. 화면으로 봐도 기아수준 아닌가요..

  • 14. 흠...
    '16.6.25 1:55 AM (88.117.xxx.200)

    전형적인 거식증인데, 그게 정신적 충격에 의한거 같아요.
    분위기가 성폭력 당한 사람의 전형적인 행동을 하더라구요.
    꼭 치료받았으면 하네요.

  • 15.
    '16.6.25 7:05 AM (119.70.xxx.204)

    려원만 그런게아니고
    연예인들 거의그래요
    전성기때 채림 코디한사람 아는데
    커피도 한잔다안마신다고했어요 달달한건
    한두모금만 마신다고

  • 16. ...
    '16.6.25 7:17 AM (1.229.xxx.62)

    화면에 부어나오는데 먹고싶겠어요?

  • 17.
    '16.6.25 8:32 AM (125.182.xxx.27)

    너무보기싫던데ᆢ주글주글 탄력이라고는없어보여

  • 18.
    '16.6.25 11:42 AM (211.36.xxx.28)

    저도 라면 반 그릇먹어요
    그마저도 일년에 몇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02 80대 어르신 대상포진 에방주사 고민중이어요.. 22:03:00 21
1789601 스포)러브미, 유재명 너무 불쌍하잖아요 4 우울해지는거.. 21:54:56 452
1789600 10시 [ 정준희의 논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정치가.. 같이봅시다 .. 21:49:21 97
1789599 셀프 세차장에 갔는데~ 1 질문 21:48:45 234
1789598 병원일하다보면 진단서 발급 매우 예민해요 6 .... 21:45:59 893
1789597 이직 관련 문의-영어 1 ss_123.. 21:44:38 77
1789596 "北 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 대통.. 3 그냥3333.. 21:41:54 590
1789595 넷플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1화 시청 완 1 ... 21:38:49 699
1789594 굳은 살이 배겼는데도 건드리면 피가 난다-펌 1 뉴스공장 21:32:10 414
1789593 90대 폐암 환자 간식 추천해주세요 3 기프트 21:27:30 446
1789592 강원도 온천 1 ㅇㅇ 21:26:15 379
1789591 별은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며,침묵이 아니라 연대의 상징이다. 2 박장군의별의.. 21:24:52 211
1789590 정준희 교수의 정성호 비판 들어보세요 1 ... 21:24:23 433
178958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윤석열 사형선고되면 단체사과 대기.. 2 같이봅시다 .. 21:20:12 545
1789588 두부조림 오랜만에 했는데 3 21:15:12 1,031
1789587 쿠팡 탈퇴 후 구매내역 삭제 ㅜㅜ 부가세 문제 3 bb 21:10:09 640
1789586 궁금한 이야기 y 12 21:09:30 1,690
1789585 법카의 용도는 국세청 세금용 3 ㅡㅡ 21:05:35 363
1789584 인바디가 지문 정보 저장하는 거 아셨어요? 3 인바디 21:01:04 731
1789583 필리핀 영어선생님이 오늘 해준말 4 ㄱㄴ 20:53:59 1,347
1789582 돌아가신 부모님 생신챙기세요? 10 ... 20:52:30 1,320
1789581 AI가 나한테 건낸 말… 사람보다 낫네요 3 20:51:24 1,404
1789580 이 엉터리 갈비찜 폭망했을까요? 4 왕초보 20:39:10 673
1789579 전기세 비싼 이유 담합 3 그랬구나 20:39:09 900
1789578 죽음의 공포가 6 ㅗㅗㅎㅎ 20:38:35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