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대 다니다 한의대 적성 많이 중요한가요

...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16-06-20 14:20:57
생물 화학을 별로 안 좋아하구요
물리는 흥미있어하고
수학은 어렵지만 생물 화학보다는 낫다고 하는데
한의대가면 적응하기 어려울까요

선호하는 과목이 공대에 더 맞긴한데
학생시기에 선호하는 과목 보고 알수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성향이나 직업으로 볼때는 공대 나와 기업에서 회사생활보다
전문직 한의사가 나을거 같은데
생물 화학 흥미 없으면 많이 힘들까요



IP : 222.239.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지 않을까
    '16.6.20 2:37 PM (49.174.xxx.158)

    생물, 화학 안하고 붙을 수는 있나요?

  • 2. 뭐든 익숙해지면
    '16.6.20 2:56 PM (211.245.xxx.178)

    다하게되지않을까요?
    그래서 배우러가는거잖아요.
    저라면 한의대 갈성적되면 보내요.
    전 의사도 친절한 의사를 좋아하기때문에, 성격이 친절한 성격이면 적성은 걱정안해도 될거라고 봐요.

  • 3. ..
    '16.6.20 3:22 PM (175.121.xxx.70)

    본인이 원해서 선택하면 다 적응하겠지요.

    한의대는 생물 화학도 중요하지만 한문에 거부감이 없어야하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이과 성향 두두러지는 애들중에 암기 싫어해서 한의대 적응 못하는 애들도 꽤 있다고..
    한문서적 통으로 외워 퀴즈 봐야하고 그런거요.
    오히려 이관대 문과성향 가진 애들이 적응 잘 하는가봐요.

  • 4. ...
    '16.6.20 4:04 P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한의사라는 직업 자체에 대한 관심보다
    공대나와서 할수있는 직업보다 정신적 경제적으로 나을거란 생각이 큰 편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59 자식일에 어느정도 신경쓰세요 글쎄 23:08:36 28
1823458 소변에서 갑자기 23:07:13 73
1823457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1 23:05:59 68
1823456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 외국 23:05:47 134
1823455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7 걱정 22:52:02 323
1823454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2:49:28 143
1823453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2 드라마 22:46:53 438
1823452 엄마가 삐진거 같아요 ㅇㅇ 22:44:52 413
1823451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1 예전에 22:28:16 211
1823450 바질잎이 까매지는 현상 3 바질 22:27:43 341
1823449 무당들 귀신얘기 프로 1 별류 22:24:51 825
1823448 신비복숭아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10 ㅇㅇ 22:19:45 1,442
1823447 아이가 말썽 피울때마다 숨이 막히는 증상 9 ㅁㅁㅁ 22:15:45 1,060
1823446 내일 출근 싫은 분들 모여봐요 3 ㅊㄱ 22:14:40 593
1823445 서울서 젤 맛있는 소갈비집 어딘가요! 6 .... 22:12:49 864
1823444 귀걸이 세척 백화점가면 해주나요? 2 ..... 22:11:01 340
1823443 우리 아이들 큰일입니다. 조롱과 혐오 위험 수위 10대 문화 9 ㄹㄹ 22:10:10 974
1823442 목걸이 귀걸이 세트로 하는거 촌스럽나요? 5 .. 22:07:58 812
1823441 와... 진짜 환율 때문에 윤어게인 해야함? 39 비교 22:06:27 1,625
1823440 언론에 절대 나오지 않는 유가족들의 절규 16 ... 22:04:50 1,020
1823439 공유는 환자복을 입었는데… 그리고 이동욱 22:04:38 999
1823438 뭔 드라마가 ㅠㅠ 9 22:02:18 2,079
1823437 서울 남성 양복 맞춤점 3 ** 22:00:11 196
1823436 열무얼갈이 김치 살려주세요 4 ... 21:54:36 391
1823435 동네할머니들이 공원의 꽃을 원래 이렇게 훔쳐가나요? 12 꽃 도둑 21:42:55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