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여아들 식욕이 넘쳐나나요?

. 조회수 : 3,317
작성일 : 2016-06-14 16:25:13

밥 먹고  조금 지나면 배고프다고 하는데

키가 더 크려고 하는건지.

중학생 여아들 식욕 어때요?

초등때는 적당량 먹더니  중1부터 2학년인 지금까지 정말 엄청 먹네요.

제 3~4배는 먹어요.^^

운동하고 활동량이 많아 살이 안쪄서 경각심이 없는 것인지.

그래도 밤에 라면 먹고 하는 건 자제해야겠죠?

IP : 122.40.xxx.3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4 4:27 PM (122.40.xxx.85) - 삭제된댓글

    하도 안먹어서 먹어라먹어라 했던 아이, 십년동안 밥 반그릇 이상 먹어본적이 없는애가
    중1 되고서 식욕 폭발해서 저보다 더 먹어요.
    한그릇을 저보다 더 빨리 먹더라구요.
    그러더니 한달 새 살이 피둥피둥....결국 제 복제품이 되더군요.ㅠㅠ
    본인도 놀랬는지 먹는거 절제하고 참고 좀 빼고 있네요.

  • 2. ㅂㅁㄱ
    '16.6.14 4:30 PM (122.203.xxx.2)

    저희애도 중1인데 잘 먹어요
    키도 컸고,,,,
    밥 먹어라 소리 안해도 되니 정말 좋아요 ~^^

  • 3. ...
    '16.6.14 4:31 PM (220.75.xxx.29)

    몰랐는데 요즘 들어 외식 나가면 이상하게 너무 음식이 모자라요.. 정신차리고 보니 중2딸이 아주 조용히 말도 없이 엄청나게 흡입하고 있더군요. 밖에 나가면 특히나 식욕니 폭발하는 듯 합니다.

  • 4. 원글
    '16.6.14 4:32 PM (122.40.xxx.31)

    대부분 클라고 잘들 먹는군요.^^

  • 5.
    '16.6.14 4:32 PM (222.98.xxx.28)

    모두 다르겠죠~
    잘먹고 키로만 가면 얼마나 좋을지
    엉덩이 허벅지 풍성해지는거
    순간입니다

  • 6. 돼지귀엽다
    '16.6.14 4:41 PM (211.36.xxx.19)

    제 경험 ㅋ
    엄청나게 먹습니다..ㅋㅋ

  • 7. 제제
    '16.6.14 4:46 PM (119.71.xxx.20)

    우리집 중1
    잘먹어서 키크는 것도 좋은데 어느날 보니 골반이 점점 벌어지네요.
    폭풍흡입하고 있어요.

  • 8. ss
    '16.6.14 4:47 PM (211.201.xxx.37)

    울아인 초등학교때에도 좋아하는 음식은 잘 먹었는데 중학교 들어가서 더 잘먹더라구요~
    근데 고1인데 지금도 아주 자알 먹어요~ 키도 크고있고 몸무게도 늘어가고 있어요~
    아직 클수있는 아이니 먹는거 자제는 안시키고 있네요~

  • 9. ㅗㅗㅗ
    '16.6.14 5:00 PM (203.237.xxx.73)

    맞아요..
    태어나길 저체중으로 태어나,,여지껏 저체중인데..
    중학생 되더니,,엄청나게 먹고, 먹는 종류도 완전 달라지네요.
    부대찌게,,좋다 하고,
    소고기 구워달라 하고,
    늘 계란프라이 해서 밥을 비벼라,,참기름 넣어라,, 하고,,
    라면은 언제든 OK
    떡볶이 같은 빨간, 매운 음식을 아주 좋아하고..
    유아기 식성 안녕 이네요.
    그리고,,뱃속에 시계가 있어요. 두시간 지나면 먹을거 달래요.ㅠㅠ

  • 10. 원글
    '16.6.14 5:13 PM (122.40.xxx.31)

    정말 밥먹고 1시간 쯤 지나면 배고프대요.
    한 상 잘 차려 먹였는데요. ^^

  • 11. 고정점넷
    '16.6.14 5:15 PM (183.98.xxx.33)

    원래도 넘치는 애가 더 식욕 폭발이에요
    키는 168 정도 인데 점점 허벅지살 이 늘어나네요
    나중에 살 텄다고 관리 안 해줬다며 절 원망할 까 걱정

  • 12. ..
    '16.6.14 6:00 PM (211.202.xxx.112)

    원래 잘먹는 아이였는데, 요즘 무섭네요. 하루 종일 저만 보면 배고프대요.
    문제는 식성도 야채,과일 같은거 쳐다도 안 보고 라면, 떡볶이, 냉면 같은 분식이나 고기만 찾네요.
    조금전에도 간식으로 햄버거 스테이크 큰거 하나 구워서 먹고, 저녁으로는 불고기 주문해 놓고 학원 갔어요 ㅠㅠ

    키 클려고 그러는거면 상관 없는데, 지금도 약간 통통한데, 날이 갈수록 허리살, 허벅지살만 늘어나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 13. 허벅지
    '16.6.14 6:06 PM (220.126.xxx.111)

    중2 딸.
    저체중이고 안먹고 속썩이던 앤데, 한두달 사이에 5킬로가 늘었어요. 쉴새없이 먹고, 가리지않고 먹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언뜻보니 허벅지가 살이 텄지 뭡니까...ㅠㅠ
    이리오라해서 다시 자세히 보니 엉덩이도 트고.

    마른 애가 갑자기 찌니까 엉덩이 허벅지만 엄청 찌더라구요.

    자기도 놀라서 며칠 자제하나 싶더니 다시 엄청 먹어요.
    키로라도 가야하는데..

  • 14. ..
    '16.6.14 7:09 PM (14.63.xxx.220)

    우리딸도 중2 인데 키는 164정도 몸무게는 55 ㅠ
    저보다 더크고 더 무거워요ㅠ
    자기도 자제하려고하나 입에서 땡기니ㅠ 허벅지와 엉덩이가..저녁은 왠만하면 자제시키려고해요
    근데 치킨 시켜달라고ㅠ

  • 15.
    '16.6.14 7:15 PM (110.15.xxx.195)

    중3 여자아이인데 좀 다르네요 ㅎㅎ
    울 아인 초등 5-6학년이 정점이었어요.
    제가 눈 마추칠까 무서워 땅만 보고 다녔드랬죠.
    눈만 마주치면 배고프다 난리라...
    저렇게 먹어도 괜찮을까 싶게 먹다가 중2쯤엔 급격히 줄었어요.
    요즘엔 이렇게 먹어도 힘쓸까 싶게 적게 먹어요.
    쌀이 남아도네요.
    큰 녀석은 167에 43키로, 작은 녀석은 169에 50키로에요.
    큰 녀석이 너무 말라 걱정이에요 ㅠㅠ
    얼마전 사진찍어보니 성장판 닫혀 간다고... 앞으로 1-2센티 보더라구요. 대충 다 컸다 싶음 먹는 양도 주는건지 요즘 너무 안먹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30 김선태 1 구독자 19:38:09 250
1800729 짜증을 잘못참겠을때 어쩌시나요 6 김가 19:31:57 266
1800728 돼지고기 김치찌개 끓일때마다 벌레 같은게 9 ?? 19:26:46 822
1800727 도우미분 그만두실때 전별금 어찌 할까요? 3 .. 19:21:39 562
1800726 검찰개혁법 김민새 정부안은 찢어버려라 2 ㅇㅇ 19:19:45 173
1800725 내신 대비 해주는 학원들 중에 교사에게 문제를 사는 경우도 많나.. 5 ... 19:16:46 285
1800724 엄뿔 드라마 보는데 2 ㅗㅎㅎㄹ 19:14:06 299
1800723 토마토 유감 7 ... 19:08:38 899
1800722 대학생들 연합엠티다들가나요? 2 새내기 19:03:04 364
1800721 간단한 어깨 운동 1 ㆍㆍ 19:02:43 420
1800720 삼전 외인이 사는 척 하면서 매도하는 게 아니고 5 OO 19:01:35 1,475
1800719 소개팅에 woc 샤넬 매면 16 18:56:12 911
1800718 장항준 김은희 부부 유쾌하고 예뻐요~ 7 진짜 상큼 18:54:37 1,107
1800717 반일 ..어찌되고 있나요 14 18:50:10 575
1800716 특검 뭐하러 합니까 2 .. 18:47:41 369
1800715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  ㅡ빼앗고 돈도 빼앗는  전쟁 .. 1 같이봅시다 .. 18:47:20 175
1800714 아니..이사람이 환갑이래요 10 18:35:56 3,089
1800713 용인.분당 요양병원 이용해보신 82님 추천부탁드립니다 난나 18:33:10 229
1800712 문콕 영상에 남았는데 6 지금 18:31:47 539
1800711 안선영 어머니 일반 요양원이예요 12 ........ 18:29:11 2,792
1800710 이혼하는거보니 반반이혼은 82에서만... 10 전업 친구 18:24:12 1,950
1800709 나솔 순자 ㅠㅠ 9 18:22:13 1,487
1800708 좀 찾아 주실 수 있을까요 1 ㅇㅇ 18:17:45 390
1800707 검찰개혁 1호 공약을 완수하세요 8 검찰개혁 18:11:20 370
1800706 학교 일 하시는 분들에게 위치 추적 앱이.... 9 학교 18:10:20 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