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려고 누우면 나타나는 증상들ㅠㅠ

... 조회수 : 6,887
작성일 : 2016-06-13 19:02:06

밤에 씻고 로션 바르고

잘려고 이불위에 누우면

얼굴이 미친듯이 가려워요.ㅠㅠ


진짜 너무 너무 가려워서

박박 긁지는 못하고 손톱으로 꾹꾹 눌러주는데

진짜 환장 하겠어요.


아침에 씻고 로션 바를땐 이런 증상이 거의 없거든요.


같은 로션인데 왜 밤에만 잘려고 누우면 간지러울까요?



그리고 하나더!


잠이 스르르르 들려고 하는 순간에

미친듯이 목구멍이 가려워요 ㅠㅠ

그래서 기침을 엄청 오래 길게 해요.


이건 꼭 잠이 들려고 하는 그 순간에 그러거나

한밤중에 그러곤 해요.


목구멍이 가려워서 기침하다가 잠 깨곤 한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IP : 118.219.xxx.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6.6.13 7:14 PM (59.13.xxx.191)

    미세먼지 때문인가봐요. 저도 가렵다기 보다 따끔따끔해요눈커플에 속눈썹 라인도 간질 간질 하고

  • 2. 원래
    '16.6.13 7:15 PM (59.13.xxx.191)

    알레르기 비염 살짝 있었는데 대기가 안좋으니 다른 데도 알레르기가 생기가 하고 있어요

  • 3. 알러지
    '16.6.13 7:16 PM (39.124.xxx.115)

    증상이예요.제가 그래요.심할때는 병원 가는데 항히스타민 처방 해줘요.그런데 그때뿐이예요

  • 4. 저는
    '16.6.13 7:18 PM (223.62.xxx.150)

    누우면 숨이 막혀요 ㅠ 공황장애인가 싶을 정도로 .. 밤이 무서워요

  • 5. ..
    '16.6.13 7:30 PM (221.153.xxx.137) - 삭제된댓글

    미세먼지 좀 심하다 심은 날은 코가 뜨겁다는............어제는 괜찮았는데..

  • 6. ..
    '16.6.13 7:31 PM (221.153.xxx.137)

    저도 눈코가 뜨거워요........미세먼지 때문인듯

  • 7. 베게를
    '16.6.13 7:35 PM (115.41.xxx.181)

    비닐로 싸보세요.

    집먼지진드기 알러지때문이예요.

    또는 제습기를 돌려주면
    집먼지진드기가 활동을 못 합니다.

  • 8. ...
    '16.6.13 7:50 PM (211.209.xxx.22)

    알레르기 비염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원래 비염증상이 밤에 심해져요
    아마 눈도 가려울걸요

  • 9. ..
    '16.6.13 7:51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잠들려고 하는 순간 기침하는 사람이 또 있다니 반가워요.
    그냥 스르륵 잠들면 좋겠는데 잠시라도 흐름이 깨지면 어찌나 아까운지 ㅡㅡ;;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이제 꿈나라로 곧 넘어가겠구나 생각하며 금방 다시 잠에 드는건 다행 ㅋ

  • 10. ㅇㅇ
    '16.6.13 8:46 PM (58.120.xxx.46)

    잠자리에만 들면 그렇다면....
    이불과 매트리스 진드기 때문에 나타나는 알러지같아요. 점점 심해질거예요.

  • 11. . . .
    '16.6.13 9:05 PM (125.185.xxx.178)

    오늘 저녁에 덮을 이불 아래.위.배게 밖에서 팡팡 털어써보시고 괜찮으면 진드기탓이고
    아니면 이불에 습기때문이라 보시면 되요.

    습도가 높아서 이불 매일 널어놔요.

  • 12. ...?
    '16.6.13 10:26 PM (175.223.xxx.172) - 삭제된댓글

    그거 혹시 천식(아님 폐질환) 아니예요?
    예전의 저랑 너무 똑같은 증상이네요.
    저도 그렇게 몇년을 고생 했는데 알고 보니
    천식이었드라구요.
    건강식 챙겨 먹고 다 고쳐진 다음 한참 후에 알았어요.
    매일 레이캅으로 살균 청소하고 이불도 일주일에 한번씩 갈아서 진드기 있을 일은 없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43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3 .... 08:20:10 228
1822742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2 주토피아 08:18:25 425
1822741 "이재명식 형사소송법개정 이라는 김용민 의원 1 ... 08:16:57 131
1822740 지역구 내놓은 송영길이 얼마나 고마울까 10 .... 08:04:49 473
1822739 추천친구 000 07:49:28 178
1822738 전업이 맞벌이 인척 글쓰면서 11 웃긴게ㅡㅡ 07:43:36 874
1822737 김포 아파트 추천 3 이사 07:42:37 527
1822736 학부모들도 자식들 행보에 따라 오래갈수없어요 15 .... 07:32:15 1,383
1822735 정청래에게 고마운거 23 ... 07:19:42 1,050
1822734 제가 친구집에서 말실수한 것 같은데요 45 07:09:51 3,811
1822733 최민희. “그날 저도 봉하에 있었습니다” 14 사랑 06:43:13 1,951
1822732 ‘노상원 수첩’ 명단을 다시 읽어봅니다. 4 가져옵니다 .. 06:42:06 938
1822731 이제 축구대신 다른 곳에 세금 투자하길 바랍니다 .. 06:36:16 231
1822730 배재고 가야지 가야지 탱크데이 24 참교육 06:17:40 1,971
1822729 새빨간 거짓말쟁이 12 .... 05:59:27 1,583
1822728 제미나이한테 내 개인정보를 준건가 찜찜해요. 4 제미나이 05:54:45 2,293
1822727 저 혼자 한라산 다녀올 수 있을까요? 13 알려주세요 05:50:00 1,136
1822726 축협 회장이란 자리 4 ㄱㄴㄷ 05:19:23 1,559
1822725 명언 - 당신의 미소 함께 ❤️ .. 04:55:36 439
1822724 손흥민 선수 인스타 글 보셨나요? 18 에휴 04:29:40 8,085
1822723 홍명보 귀국 했네요 13 ... 04:22:24 4,188
1822722 송영길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16 그 사람 정.. 04:19:10 1,551
1822721 공기업취업준비.. 어떨까요? 10 공기업 04:11:09 1,248
1822720 해외사는 여동생 보내줄건데 좀 봐주세요 10 ... 04:10:39 1,467
1822719 브라질 이겼어요 !!! 10 ㄷㄷ 04:04:56 3,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