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볼때 중년이 언제부턴가요?

sun 조회수 : 7,878
작성일 : 2016-06-10 21:37:49
중년운이 좋다. 나쁘다.
이렇게 말할경우 언제부터 인가요?
요즘은 수명도 늘어나서 중년이 늦게 시작할까요?
IP : 218.236.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6.6.10 9:44 PM (182.224.xxx.25) - 삭제된댓글

    40부터 아닌가요?
    50부터 장년?
    60이후 노년

  • 2. ...
    '16.6.10 9:46 PM (218.236.xxx.94) - 삭제된댓글

    제가 본덴... 초년 중년 말년으로 나누던데...
    몇살부턴지는 안물어봤어요.
    30대후반인데. 중년이 언제부터일까요?

  • 3. ...
    '16.6.10 9:46 PM (218.236.xxx.94)

    제가 본덴... 초년 중년 말년으로 나누던데...
    몇살부턴지는 안물어봤어요.
    30대후반인데. 중년이 언제부터인지...

  • 4. ..
    '16.6.10 9:54 PM (110.70.xxx.217) - 삭제된댓글

    40-50대래요

  • 5.
    '16.6.10 10:21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나는
    노년......부들부들....



    지팡이를 사러갈가나.....

  • 6.
    '16.6.10 10:21 PM (42.147.xxx.246)

    나는
    노년......부들부들....



    지팡이를 사러갈까나.....

  • 7. ..
    '16.6.10 10:40 PM (211.203.xxx.83)

    저는 사주 본곳마다 초년운이 안좋다했어요..뭘해도 노력한만큼 힘들다고.. 35살 넘어가면 다 풀린댜서 비웃었는데
    진짜 맞았어요. 그래서 전 35을 초년이라 생각했어요

  • 8. ㅋㅋㅋㅋ
    '16.6.10 11:12 PM (210.219.xxx.237)

    노년 어르신..
    솨롸있네~~~!!!

    댓글보고 빵터짐

  • 9. 수명이 길어져
    '16.6.11 7:16 AM (59.9.xxx.55)

    중년.노년의 개념도 좀 재정리가 되는듯한데
    보통 초년은 20대까지,
    중년은 30대부터 50대,
    노년은 60대부터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40 강서구 명덕여고 중간고사 시험 기간 아시는 분? ... 11:08:22 4
1804439 정원오승리가 남긴 메세지 일잘하길 11:06:46 61
1804438 저희 아이 반수 왜 안하냐고. 억지로라도 시키라고 하는 친구. .. .. 11:02:50 155
1804437 집 정리 조언 좀 주세요 2 ... 11:02:12 121
1804436 이재명은 지가 가짜뉴스 퍼트리고 있네요. 3 .. 11:01:41 134
1804435 박상용 검사 아버지,"자기 일한게 죄냐 ..아들 그만 .. 2 그냥 11:01:29 148
1804434 여초 1 10:59:16 60
1804433 인덕션 선택 기준 10:55:01 67
1804432 중국드라마에 왠 한복이.. 3 마음에담다 10:54:51 225
1804431 최근 2-3년간 상황보면 한국이 큰 전환기를 통과하는 중으로 보.. 3 전환기 10:53:22 271
1804430 다들 강남 강남 하는데 7 10:53:16 386
1804429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은 1 ... 10:49:29 173
1804428 40대후반 옷쇼핑몰좀 부탁드려요~ 2 ㅇㅇ 10:42:55 170
1804427 레몬테라스 글에 공무원 노무사 임용고시등등 공부 오래하냐고 1 웃김 10:42:28 413
1804426 30대초 남자영어이름 3 영어이름 10:42:14 139
1804425 이재명이 결국 외교참사 일으켰군요 27 ㅇㅇ 10:38:32 1,424
1804424 한식이 미국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는데 9 ㅗㅎㅎㄹ 10:37:19 614
1804423 나쏠 특정 기수 틀어놓고 있어요 10:37:17 197
1804422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것 아직도 모르세요? 7 지나다 10:33:16 537
1804421 오늘 강남 일있어 나가는데 두꺼운 가디건 5 옷차림 10:28:45 598
1804420 김창민감독 사건에 대한 허지웅글 9 화남 10:26:38 849
1804419 내일 원피스에 청자켓 추우려나요? 2 날씨참 10:24:14 374
1804418 닭볶음탕 하려고 닭 주문 했어요. 1 닭볶음탕 10:23:37 198
1804417 최악의 시댁은... 31 . 10:12:43 2,127
1804416 자식한테 너무 서운해요. 마음이 다스려질까요? 28 무명 10:10:29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