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학교 선생님 처음만날때 뭐 들고가나요?

썸머캠프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16-06-08 19:58:07
아이와 미국에 아이 썸머스쿨 어학연수 왔어요.
학교 어학연수 담당 선생님과 어학연수 등록 때문에
이메일 여러번 주고 받으며 선생님 좀 귀찮게 했었거든요.
내일 학교 투어가는데 선생님께 여쭤볼것도 있고 해서
선생님 오피스로 가려고 하는데요
제가 출국준비를 너무 급하게 해서 한국에서 뭐 아무것도 못사왔네요.
그냥 인사하러 가도 되는지..분위기를 몰라서요.
여기 한국학생도 많은데 한국엄마들 치맛바람 심하다고 하던데..
어차피 어학연수 두달 온거라 잘보이는 목적이라기 보다
꽃다발이라도 가져가는게 예의인지 궁금해서요
가져가면 뭘 가져가는지 좀 알려주세요
IP : 114.142.xxx.8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6.8 8:01 PM (108.18.xxx.230)

    아무것도 안가져가시는게 가장 무난해요!

  • 2. ..
    '16.6.8 8:16 PM (1.234.xxx.150)

    아무것도 안가져가시면 되어요....

  • 3. 제친구
    '16.6.8 8:23 PM (168.126.xxx.177)

    제 친구가 미국인인데 초등학교 미술교사에요. 왜 한국엄마들은 자기한테 부담스러운 선물하냐고 묻더군요. 한국엄마들만 그런대요. 제발 그런짓좀 안했으면

  • 4. 제발제발
    '16.6.8 8:27 PM (91.109.xxx.121)

    빈손으로 가세요
    가서 물 흐리지 마시구요.

  • 5. 가서
    '16.6.8 8:30 PM (110.8.xxx.3)

    밝은 표정으로 인사 잘하고 긍정적인 이야기나 나누다 오세요
    한국학부모들 너무 경직되서 미소가 잘없고 있어도 너무 어색해요.
    오픈마인드하고 서로 협력자로 리스펙트 해주면 되요!

  • 6. 미국에서...
    '16.6.8 8:41 PM (173.73.xxx.237)

    그런 경우 아무것도 안가져가는게 일반적 이예요.


    학년 끝날때 나 특별한 날 반대표 엄마가 돈 조금씩 걷어서 단체로 작은 선물하거나
    쵸콜렛이나 20불 정도의 기프트카드 정도 하는게 보통이예요.

    미국에서 아이 미들, 엘리 보내고 있어요.

  • 7. 미국 물 흐리는 짓들 하는
    '16.6.8 8:43 PM (74.101.xxx.62)

    단기 예정으로 오는 한국엄마들...

    여기 사는 한국엄마들을 힘들게 하고,
    다른 국적엄마들 사이에서 욕 얻어 먹고,
    선생들 버릇 나쁘게 하고, 한국애들 얕잡아 보게 하는 일들...
    선생들중에 나쁜 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이면 무조건 바라기도 한다네요.

    제발!!!

  • 8. 미국사는이
    '16.6.8 8:48 PM (66.170.xxx.146)

    안하셔도 무방합니다. 정 하시고 싶으시면 thank you card사서 카드에 도움을 많이 줘서 고맙다고 쓰시고 선물은 10$정도 별다방 키프트카드정도면 좋습니다.
    20$ 이상하면 뇌물로 간주된다고 하기에 아마 이상하게 생각할겁니다.

  • 9. 헐...
    '16.6.8 9:35 PM (124.51.xxx.155)

    가져가지 마세요 저 살던 미국 동네에서도 한국 엄마들 와서 얼마나 선물해대던지. 거기 계신 교민들 원성이 자자했어요. 그분 일인데 선물까지 하지 마세요.

  • 10. 제발
    '16.6.9 4:05 AM (70.178.xxx.163) - 삭제된댓글

    멘손으로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23 진주귀걸이 어딜가면 다양하게 있나요? .. 10:13:07 30
1804422 최악의 시댁은... 1 . 10:12:43 137
1804421 자식한테 너무 서운해요. 마음이 다스려질까요? 1 무명 10:10:29 281
1804420 BTS 뷔 커피 광고 보셨어요? 2 .. 10:07:51 248
1804419 프라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후 매장가면 ㅡㅡㅡ 10:07:20 62
1804418 결혼 집 구하기 3 질문 10:07:12 120
1804417 ‘빨갛다’를 ‘빨간하다’로 말하는 지역 궁금해요 3 .. 10:06:04 109
1804416 어제 평소대비 넘 많이 걸었더니요... 1 어디로 10:01:38 313
1804415 호르무즈가 핵보다 세다 2 ㅡㅡ 10:00:26 327
1804414 올리브오일 잘 아시는 분께 여쭤봐요 엑스트라버진.. 09:57:39 129
1804413 아파트 한 채 있었으면 좋겠다 4 09:52:02 566
1804412 국정원 들어가 사건 조작한 검사들.jpg 3 빨간아재 09:49:10 378
1804411 오늘 BTS공연 가는데 옷차림요 9 ... 09:44:43 617
1804410 공기관알바 경력단절 여성에게도 3 알바 09:41:06 464
1804409 이스라엘 외무부가 가짜뉴스라는데 9 ㅇㅇ 09:35:35 818
1804408 수산물 가격 계속 오르려나요? 4 00 09:31:59 423
1804407 대화 중 말만하면 찬물 뿌리는듯한 사람 3 상대어떻게해.. 09:29:50 484
1804406 이 트위드 자켓 어떤가요? 25 질문 09:28:52 1,258
1804405 우울해서 잠만 자고 싶어요 9 ㅇㅇ 09:25:09 894
1804404 쿠웨이트 군 핵심 시설 공습당해...여러 명 다쳐 2 네타냐후너지.. 09:24:27 407
1804403 공포영화 살목지 재밌어요. ㅎㅎ 09:23:18 395
1804402 부산) 이재성 후보 탈락후 9 부산바람 09:15:31 1,019
1804401 이불빨래 5 ... 09:08:59 680
1804400 사는게 버거운 분들 7 08:59:41 1,775
1804399 남편이 ”병원 같이 갈까?“ 라고 물어요 50 친정모병원 08:58:14 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