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념글 보니까 저희 친정엄마도 남동생한테 2억정도 빌려주셨는데

ㅇㅇ 조회수 : 2,204
작성일 : 2016-06-03 18:12:09
말이 빌리는거지 갚을 기약이 없는돈이라 증여나 마찬가지인데요
사연이 있어서 그냥 아무말없이 넘겼는데 어쩌다가 저한테 2천만원 빌려주신걸 빨리 갚아라 이럼서 노발대발 화내시니까 제가 욱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싸웠거든요
제가 잘한다고 해도 남동생이 더 애틋하고 그런건 아는데 차별이 넘 심한거 같아서 속상했네요
더이상 배아파하거나 표현하지 말아야겠죠?
IP : 117.111.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리갚고
    '16.6.3 6:40 PM (218.54.xxx.51) - 삭제된댓글

    남동생의 10분의1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72 (SBS)10조 묶여버린 레버러지에"뾰족한수없다&quo.. ... 13:27:11 78
1825671 SKHY 누가 작명??? 2 ㅇㅇ 13:24:47 175
1825670 주식장이 코인장이네요 5 정말 13:23:06 318
1825669 정청래 이거 누구에게 한말일까요 9 13:22:16 203
1825668 친정에 돈을 빌리려고 하는데 2백만원이 큰 금액인가요 16 살다보니 13:20:29 484
1825667 조지오웰의 동물 농장이 떠오르는 요즘 9 ... 13:19:32 278
1825666 주식 손해 많지만 접음 날마다 13:19:30 414
1825665 자본주의를 맛본 아이. ........ 13:18:48 248
1825664 李대통령 "요란한 개혁, 멋있을진 몰라도 성과 내기 어.. 18 이재명 13:15:53 475
1825663 인절미 눈꽃 팥빙수 너무 먹기 힘들어요 3 ㅇㅇ 13:15:18 375
1825662 허준 드라마 보고있어요 밍쯔 13:15:15 53
1825661 남편 성질이 조금 꺾였어요 1 .. 13:10:34 449
1825660 초등생 도수치료 해도 되나요 4 ㄱㄴㄷ 13:08:45 172
1825659 이성훈 LH 사장 취임사, “집, 투기 대상 아닌 공공재” 6 섬뜩 13:07:49 419
1825658 정부는 국민들에게 관심이 없나봄 8 .. 13:06:04 413
1825657 부동산과 세금으로 정권 뺏길 듯 9 ... 13:05:20 463
1825656 평단 낮으신분 그냥 들고 계실건가요? 3 ........ 13:01:49 471
1825655 저점에서 잡은 분들도 다 파나요?? 6 .. 12:58:01 931
1825654 혈당관리하시는분 커피믹스 전혀안드시나요? 10 ㅇㅇ 12:56:55 637
1825653 예전에 문대통령은 4 ... 12:56:12 532
1825652 하닉 2백초반에 들어갔는데 12 지지 12:55:35 1,841
1825651 젓깔 간장 이런류가 입냄새 많이 나게 하는거 같아요 2 12:55:15 261
1825650 보완수사권 여론조사 9 오늘아침에 12:51:27 389
1825649 하이닉스는 고점대비 -50% 찍은거네요 8 결국 12:49:55 1,537
1825648 정청래 선호투표제 입장문 29 그냥3333.. 12:47:15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