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에 주방 씽크대 하신분 ..추천해주세요

고민 조회수 : 2,680
작성일 : 2016-06-01 18:34:30

에넥스, 리바트중 고민인데요

브랜드 보다는 시공팀이 잘 와야한다는걸 폭풍검색끝에 느끼고 있어요

둘 다 견적내 보았는데요

비슷하더라구요

하자나 불만도 비슷...

복불복 같아요

그날 의 운 ㅠㅠㅠㅠ

몇백주고 10년 바라보고 하는데 잘 시공했음 좋겠어요

어느 브랜드의 어느대리점에서 최근에 시공 잘 되신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리바트는 강남, 중곡, 강북 대리점이 있구요

에넥스는 강남, 중곡, 아현, 도봉 대리점이 있어요

저...다 가봤어요

구경만 한데도 있고, 견적 내본데도 있구요

남편이 사제 하라는데 브랜드 했다가 잘못되면 엄청 욕 먹을까봐 걱정이...

사제보다 200   비싸던데 값은 하겠죠?

IP : 182.221.xxx.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6.6.1 6:39 PM (125.142.xxx.145)

    씽크대 마련이 왠만한 아파트 마련 저리가라네요@@

  • 2. ..
    '16.6.1 7:10 PM (221.163.xxx.79)

    리바트는 인터넷으로 사면 에넥스보다 쌀 것 같은데요.
    품질은 에넥스가 더 나은것 같아요.
    그리고 리바트와 한샘 비교해 보셔서 별루 차이 안 나면 한샘하세요.
    사재는 마감이 너무 엉성해요.

  • 3. ..
    '16.6.1 7:12 PM (210.90.xxx.209) - 삭제된댓글

    에넥스는 모르겠고 리바트..
    리바트 이름보고 누구한테 견적을 내든 똑같을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키친플래너마다 역량이 달라요.
    견적내면서 좀.. 모른다 싶었는데 역시나 끝까지 문제가 되었어요.
    공사일정 넉넉해서 그런지 미리 (키친플레너가) 잘하는 시공팀 잡아준다는 식으로 말하던데요.
    블로그에서 봤던 그 뜨아~ 한일은 없었는데 잘 몰랐던 부분에서
    시공팀 설명듣고 납득했다는..ㅠㅠ당황스러웠어요..
    시공팀보다 키친플레너를 잘 만나야할것 같아요.

  • 4. 음..
    '16.6.1 7:28 PM (110.8.xxx.118)

    시공팀이 매우 중요하다에 공감~ 저는 오래 전에 보루네오 bif 키친 시공이 잘못되어 다 뜯어내고 재시공한 적 있어요.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구요.

    2년 반 전에 에넥스 제품 시공해봤는데, 무난했어요. 본사 시공팀이 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하청업체 비슷한 곳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하여튼 차라리 시공팀 지정을 하시지요. 담당자가 잘 아는 팀으로 지정해달라 하시면 가능할 것도 같아요.

    참, 지금은 리바트와 리첸이 합쳐져 있나요? 제가 전에 알아볼 때는 리바트 키친은 중저가, 리첸은 고가였어요. 시공팀도 같이 하나요? 그렇다면 에넥스와 비슷한 시스템이 된 건지... 궁금하네요.

  • 5. 감사
    '16.6.1 7:32 PM (182.221.xxx.22)

    집의 일부이니 집이니 다름 없지 않나요?
    발품 팔면 좋대서 발품 팔았네요
    말씀대로 키친플래너 역량 걑아서요
    좋은 키친 플래너 만나고 싶어서요

  • 6. 감사
    '16.6.1 7:34 PM (182.221.xxx.22)

    리바트 리첸은 고가 형 이름입니다
    한샘 키친바흐가 고가형 이름 이듯이...

  • 7. 감사
    '16.6.1 7:37 PM (182.221.xxx.22)

    답변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8. 음..
    '16.6.1 7:45 PM (110.8.xxx.118) - 삭제된댓글

    전에는 리바트와 리첸이 아예 매장 자체가 분리되어 있었어요. 리첸 매장에는 리바트 키친이 없었답니다. 그 때는 아마 시공도 따로였던 것 같아요. 제가 여쭤본 이유는 작년인가 신문 기사에서 리첸의 가격을 내리고 리바트 키친과 통합한다든가 하는 기사를 본 것 같아서에요. 만약 그렇다면 시공팀도 공유하겠구나 싶어서요. 리첸이 독립 매장이었을 때는 고가의 고품질을 내걸어서, 시공에 대해서도 광장히 깐깐했다고 했거든요.

    어쨌거나 에넥스처럼 본사 소속 시공팀들이 있다면, 결국 시공 많이 해본 담당자만이 잘 하는 팀과 직접 연결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9. 음..
    '16.6.1 7:48 PM (110.8.xxx.118)

    전에는 리바트와 리첸이 아예 매장 자체가 분리되어 있었어요. 리첸 매장에는 리바트 키친이 없었답니다. 그 때는 아마 시공도 따로였던 것 같아요. 제가 여쭤본 이유는 작년인가 신문 기사에서 리첸의 가격을 내리고 리바트 키친과 통합한다든가 하는 기사를 본 것 같아서에요. 만약 그렇다면 시공팀도 공유하겠구나 싶어서요. 리첸이 독립 매장이었을 때는 고가의 고품질을 내걸어서, 시공에 대해서도 굉장히 깐깐했다고 했거든요.

    어쨌거나 에넥스처럼 본사 소속 시공팀들이 있다면, 결국 시공 많이 해본 담당자만이 잘 하는 팀과 직접 연결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10. aa
    '16.6.1 8:02 PM (182.221.xxx.22)

    네..통합되고 이름만 쓰나봐요
    감사합니다

  • 11. 한 몇년 전에
    '16.6.1 10:55 PM (125.186.xxx.115) - 삭제된댓글

    에넥스 중곡에서 했어요.
    한샘과 에넥스 비교해보니 같은 급에서 한샘이 비쌌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가 딱 원하는 그런 제품이 없었구요.
    한샘이 악세서리 같은게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에넥스 강남은 좀,, 상담받았을때 성실한 느낌을 못 받아서 다른 매장 간 거 였어요.
    문이 오른편으로 열리는지 왼편으로 열리는지 미리 그림으로 다 확인 해보셔야 해요.
    타일 잘 붙이는 게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구요. 꼭 잘 하시는 분으로 섭외해 달라 하세요.
    그리고 상판은 좀 비싼 걸로 하시길. 정작 싱크대에서 많이 보이는 게 수전이랑 상판 타일이더라구요.
    수전은 외국 수전 따로 구매한거 별로 반겨하시진 않았어요. 나중에 행여 누수가 생기면 요즘에 다 마루바닥이라 보상액이 크다구요.
    싱크대는 돈 들이는 보람이 있어요.
    예쁘게 꾸미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34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1 ... 13:58:02 57
1797433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1 ㅇㅇ 13:56:46 93
1797432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7 ... 13:56:34 142
1797431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1 ....,... 13:56:20 55
1797430 스파오 남자니트 추천 내돈내산 13:51:29 68
1797429 이해찬, 이재명, 정청래 2 .. 13:50:52 153
1797428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1 13:50:47 204
1797427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1 ㅇㅇ 13:50:06 192
1797426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2 오늘 13:44:34 637
1797425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3 OO 13:43:58 144
1797424 쯧쯧..요즘 애들은.. 2 Dd 13:43:51 309
1797423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16 13:42:05 516
179742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13:40:15 680
179742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13:33:46 212
179742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13 ... 13:26:13 735
1797419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9 . . . 13:24:59 1,081
1797418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368
1797417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4 .. 13:18:08 875
179741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2 .. 13:18:03 574
179741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44 후덜덜 13:16:28 1,227
179741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295
179741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0 루이이모 13:11:13 1,240
179741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8 ㅇㅇ 13:07:02 987
179741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1 다행 13:06:49 387
179741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36 ㅇㅇ 13:05:04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