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큰시누하나있어요
울집에 조회수 : 2,432
작성일 : 2016-05-26 23:53:44
명절에 지는꼬박꼬박 시댁안가고 친정오면서 나보고는 방학때 친정가라네요 마ㅏㄹ같지도않아서 시어머니한테친정간다고 잘 애기가 됐는데 울시누 오빠만 보내라네요 시누야 니말대로 되는 가마니가아니야 너나잘해라
IP : 118.220.xxx.2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기도추가요~!
'16.5.26 11:58 PM (120.142.xxx.93)38살에 시집가서 올해 아이 낳는데요..
서울 변두리 빌라20평도 안되는데서 월세내고 살면서 명품 화장품, 50만원짜리 코트가 가득이더라는..
중요한건..남편이 서류상 무직이라..대출도 어려워 집도 못산다네요 ;;
에휴..아이 낳고나면 좀 아끼고 살려나요.. 남걱정할건 아니지만.
늘 힘들면 오빠찾아 난리라 전 벌써 부터 겁나네요..;;;2. 나는나지
'16.5.27 1:34 AM (1.245.xxx.76)대구에 있는 그년인줄. (안그러신 대구분들 죄송)
3. ..
'16.5.27 7:41 AM (211.36.xxx.154)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되네요.
시누가 원글님 시댁에 맨날 오면서 원글님한테도 시댁에 오라고 했는데 원글님은 시어머니한테 원글님 친정 간다고 했다는 건가요?
그런데 시누는 원글님 남편에게만 원글님 친정 가라고 한거고요?
원글의 친정이 누구 친정인지..4. ㅇㅇ
'16.5.27 8:20 AM (39.119.xxx.21)윗님 원글님만 친정가고 지네오빠 달라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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