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미포 멸치볶음 안딱딱하게 하는 비법 전수해 주세요

조회수 : 2,784
작성일 : 2016-05-25 08:26:41
며칠전 마트에서 산 진미포가 하나도 안딱딱하고
부들부들 하니 맛있더군요
마요네즈 안들어 갔을거예요

쪄도보고 생으로 무쳐도 보고
양념만 끓여식혀 진미포 버물버물 해봐도
딱딱하기만해요
왜 저는 안될까요 ? 막손인가요ㅠ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와도 안딱딱하게 하는 방법
아시는분 계세요?
IP : 180.189.xxx.2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5 8:37 AM (59.28.xxx.145)

    진미채는 물에 씻어서 좀 나뒀다가 물기만 날리듯 볶아요.
    그릇에 덜어놓고 양념장 끓여서 (양념장에 물조금 섞어)
    볶은 진미채 넣고 무쳐냅니다.

  • 2. ㅁㅁ
    '16.5.25 8:40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윗분 말씀대로 진미채를 헹굽니다
    그런다음 편낸 마늘기름낸팬에 비린내만날리게 볶아주고
    양념소스에 무칩니다

  • 3. ㄴㄷ
    '16.5.25 8:45 AM (183.109.xxx.87) - 삭제된댓글

    진미채를 체에 받쳐놓고 끓는물을 끼얹습니다.

    팬에 고추장,고춧가루.조청.간장,마늘,생강조긍...등 양념을 넣고 따끈하게 데워서 오징어채를 무칩니다.

    잘 버무린후, 마요네즈를 조금 넣거나...
    나는 올리브유를 한수저 넣습니다.
    마무리 단맛은 마지막에 꿀을 넣어요.
    참기름,깨로 마무리.

    설탕을 넣으면 딱딱해집니다.

    멸치볶음도 팬억 기름둘러서 볶다가, 불끄고 꿀 넣으면 끝.

    빨갛게 볶는 멸치볶음은. 미리 멸치 볶아서 놓고.
    팬에 고추장.고추가루.조청.물 조금,간장 조금 넣고 보글보글 끓으면 멸치넣고 볶아요.
    불 끄고 부족한 단맛은 꿀로 마무리.

    집에 돌아다니는 오미자청, 복분자청, 매실청 있으면 넣어도 좋아요

  • 4.
    '16.5.25 8:50 AM (180.189.xxx.215)

    네 여기있는 방법들 다해볼게요

  • 5. @@
    '16.5.25 9:07 AM (175.223.xxx.46)

    멸치나 진미채나 견과류 볶을때 안딱딱하게 볶는 팁은
    맛술 한숟가락 넣어서 볶으니 신기하게 설탕 많이 넣어도
    안굳어요~선배언니가 알려쥣는데 신기하더라구요~

  • 6. ᆞ ᆞ
    '16.5.25 9:13 AM (116.41.xxx.115)

    진미채든 멸치든
    물엿넣고 가열안해주면 됩니다
    양념장 끓일때 불끄고 물엿투하

  • 7. 0ㄹ
    '16.5.25 9:46 AM (211.192.xxx.191)

    만물상에서 본것입니다.
    진미채 하기전에 오징어에다가 식용유를 조금 버무리면 숨이죽고 부드러워 진다고 했습니다
    마요네즈 좋아하시며 마요네즈 넣어도 된다고 하고요...

    저도 어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식용유를 넣어서 골구로 뭍히고 몇십분 놔두고 만들었더니 부드러워졌습니다

  • 8. 보라
    '16.5.25 2:56 PM (219.254.xxx.151)

    맛난 진미채볶음 팁^^

  • 9. 11
    '16.5.25 3:01 PM (182.227.xxx.35)

    기본적으로 부드러운 진미채를 구매하시구요.
    전 삶는물에 한번 데쳐요. 허연물이 장난 아니에요 ㅡ,.ㅡ 물기 빠지게 건져두고
    양념장 끓이고나서 진미채 넣고 버무리고 불끈 후 펼쳐서 식혀요.
    마지막에 참기름 넣고 버무리고 그릇에 담아 마무리
    색도 좋고 부드러워요. 진미채에 있는 성분도 빠지구용.

  • 10. 길영
    '16.5.25 9:09 PM (39.118.xxx.81)

    진미채.멸치볶음 저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00:37:11 38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96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50대 후반.. 00:33:00 156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66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6 습관 00:26:38 385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212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3 .. 00:23:28 206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311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92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280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219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258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29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503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3 EDGE 2026/01/11 538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385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485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768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167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622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766
1788502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946
178850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4 ........ 2026/01/11 1,158
1788500 주식시장 격언 3 참고하세요 2026/01/11 1,537
1788499 최화정 인상이 어떤편인가요?? 17 ㅡㅡ 2026/01/11 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