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과민성대장증후군인데 윗배가 아프기도 해요??

가갸겨 조회수 : 3,447
작성일 : 2016-05-24 19:21:13
저는 장염 걸릴때마다 항상 윗배가 아프고 딱딱해지는 느낌이고 설사는 안하거든요
그리고 음식이 기폭제가 되긴 하는데 보통은 스트레스가 주 요인이긴 해요 그래서 오래가는것같기도.....

히여튼 기존에 가던 병원에서 너무 안 나아서 오늘 다른 병원에 갔는데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약을 지어주시네요.....
제가 윗배 아프다고 먈하고 다 했거든요

젼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보통 아랫배아프고 화장실 자주가고 그런거 아닌가 생각했어서....

자주 걸려보신 분들 어떠세요??
일단 약은 먹어보겠지만 어떠할지 ㅠㅠㅠ
IP : 221.157.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4 7:23 PM (115.140.xxx.189)

    가스차면 윗배도 아프던데요
    초음파 한 번 받아보세요

  • 2. 윗배면님
    '16.5.24 7:33 PM (221.157.xxx.216)

    신물올라오거나 헛트림.... 여기서 아웃이네용 ㅠㅠ
    저는 항상 윗배 만져보면 좀 부은것같고 아프고
    그냥 가만있어도 아프고
    뭐 안먹으면 괜찮다가 소화하기힘든거 먹으면 아프고
    이랬어용.....
    아픈것말고 다른증상은 없었던듯......

  • 3. 점세개님
    '16.5.24 7:34 PM (221.157.xxx.216)

    가스차면 윗배가 어떤식으로 아파요??
    안그래도 다 낫고나서 초음파는 아니고 내시경은 받아보려구요.....

  • 4. ...
    '16.5.24 7:47 PM (115.140.xxx.189)

    가스차면 방귀가 푹푹 나와요 따끔거리고 기분나쁘고
    많이 안먹어도 헛배부른듯이 그렇죠
    음식이 가스가 많이 나오는 종류여서도 그렇고
    소화기능이 떨어져도 그렇고
    생우유 소화잘 못시켜도 그렇죠
    내시경도 초음파도 병행해보세요 하는 김에,,
    예민한 딸둘키우다보니..어쨋든 개인적인 경험이니 참고로만 하셔요,,

  • 5. ㅡㅡ
    '16.5.24 8:11 PM (220.78.xxx.217)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 가스증훈군이 심한 사람인데요
    정말 방귀 못 뀌고 참으면 윗배가 찢어질듯이 아파요
    사회생활 하니 함부로 뿡뿡 거리지도 못하고
    힘들어요 ㅠㅠ

  • 6. 과민성장증후군
    '16.5.24 9:29 PM (112.184.xxx.144)

    이게 대장을 뜻하는게 아니라
    위장,대장 전부 다
    영상검사상 특별히 이상 없는데 통증이나 불편함 느끼는 사람들에게 붙이는 병명이라고 해요.

  • 7. 위염
    '16.5.24 10:58 PM (114.205.xxx.147)

    일거예요. 제가 지금 그래서 병원에서 위내시경
    이랑 대장내시경 같이했어요.
    위염이였고 대장은 깨끗했는데.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이도 있네요.
    잘때 소화가되서 대변이마려울때 아프고 대변보면
    않아프고요. 병원에서 약준거먹고있으니 났는거같아요.
    위랑 대장내시경 같이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13 새해가 되었으니 냉동고를 2 냉동고 11:57:56 115
1786312 주진우 “이혜훈 배우자 영종도 토지 매입, 명백한 공항 개발 투.. 2 정신차려라 11:56:45 257
1786311 60세이후의 삶 3 11:47:55 700
1786310 새해 다짐..사는거 다 똑같네요. .. 11:42:18 477
1786309 인덕션 매트를 태웠는데 괜찮을까요? 질문 11:41:34 114
1786308 가스레인지 불꽃이 초록색 보라색이 보여요. 뭔가 문제인가요 월세 아파트.. 11:40:19 96
1786307 당근에 금고 올리면 살 사람 있을까요? 3 라프레리 11:37:41 310
1786306 붙박이장은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1 ........ 11:36:05 76
1786305 성당 교무금책정을 사무실에 알려야하나요? 4 축복 11:34:55 311
1786304 유승민 "너무 모욕적이고 웃기다" .. '딸 .. 7 11:34:54 1,030
1786303 요즘은 컨텐츠 Ott 비주얼 세대라 쉐프든 예체능이든 잘생기고 .. 11:33:21 138
1786302 나이 63세인데 신기한게 13 여태까지 11:32:45 1,697
1786301 제미나이와 주식을 잘 해보렵니다. 맞아??? 11:30:51 412
1786300 20년전 일이 너무 또렷이 기억나요 4 11:28:47 527
1786299 여수 향일암 겨울엔 어떨까요 8 라떼가득 11:25:55 543
1786298 네이버 해피빈에서 2천원 기부 쿠폰 받으세요 (바로 사용 가능).. 3 2천원 공짜.. 11:20:47 277
1786297 유튭쇼츠 - 외국은 강아지가 견주를 선택해요 8 신기 11:19:50 374
1786296 비서진에서 이서진 목걸이 6 지금 11:19:17 1,090
1786295 강훈식 비서실장에게까지 로비 시도했던 쿠팡 2 ㅇㅇ 11:18:31 336
1786294 미술관이나 전시회 갈만한 곳 아실까요? 3 ㅇㅇ 11:18:21 139
1786293 유튜브에서 음악찾다가 우연히 11:17:59 79
1786292 모범택시 1 보는중인데 보이스피싱전화가 왔네요. 1 모범택시 11:11:21 523
1786291 제사 얘기 5 ... 11:07:39 914
1786290 특약 계약만기약속을 안지키는 집주인이 너무해요. 도와주세요... 11:07:34 312
1786289 웃을 일 없는데 태권도 하는 여자아이 너무 귀여워요 7 귀요미 11:03:50 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