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학년 친한친구가 따돌리네요

푸른 조회수 : 1,005
작성일 : 2016-05-21 11:01:23
6학년 남자아이구요
집이가까워서 방과후나 방학때 주말에 항상 붙어다니는친구가
있는데요 너무 그 아이하고만 놀아서 다른반됐으면 했는데
이번에 같은반이에요
그런데 어제 학교끝나구 아이기분이 안좋길래 물어봤더니
좀 따돌리는 모양이에요
집에서는 완전친한척하구 학교가면 투명인간 처럼 하거나
쌩하거나요.. 아들이 둔해서 잘 모르는데 아이가 느낄 정도면
심하게 그런가봐요
어제는 기분나빠서 아이들 모여서 놀러가는데 혼자 집에 왔더라구요
그아이는 부모님이 맞벌이라 간식이다 뭐다 잘챙겼는데
어제 아이말을 들으니 열불이 나더라구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붙잡고 직접 얘기하는건 더 안좋을거같은데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같이노는 같은반 아이들이 좀 센편이라
아이가 치이는거 같아요 다른애들하고 놀면 좋으련만
그것도 어려운거 같네요
IP : 110.70.xxx.1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1 1:04 PM (14.52.xxx.51)

    당근 다른 애들을 사귀어야지요. 따시킨다고 남탓하지말고 우리아이의 교우관계를 적극 도와줄 필요도 있더라구요. 아닌애들은 아닌겁니다. 좀 맞을만한애들을 적극 물색해서 친하게 지내게 해보세요. 살면서 내편을 내가 만들어가는건 참 중요한 일인듯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7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머리 03:52:00 43
179607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527
179607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654
179607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6 ... 02:53:35 626
1796073 시모의 속마음을 듣고… 3 ㅊㅎ 02:50:50 678
1796072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4 02:38:22 873
1796071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4 중등맘 02:11:00 532
1796070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8 ㄸ$ 02:04:41 1,002
1796069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2 ㅇㅇ 02:01:42 381
1796068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4 커터칼미수축.. 01:59:42 635
1796067 이런 올케 어때요? 17 ... 01:50:02 1,404
1796066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2 ... 01:39:42 617
1796065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8 궁금 01:30:56 532
1796064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1,863
1796063 30년쯤 후엔 ... 01:08:48 589
1796062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9 싫다 01:05:09 1,909
1796061 손님의 예 1 기본 01:02:55 568
1796060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615
1796059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341
1796058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880
1796057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5 ㅇ ㅇ 00:31:46 1,567
1796056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4 떡국 00:27:30 885
1796055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9 .. 00:25:36 1,026
1796054 아기 양육, 편모 or 조부모? 9 .. 00:16:33 504
1796053 Tvn 지금 일본 드라마 하는거에요? 5 ... 00:15:09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