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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잊게 해 달라고 기도했었는데....

www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16-05-17 07:07:05
육개월 전쯤인가 남자한테 엄청 기분나쁘고 속상하게 차였어요.
그 남자를 못 잊는다기보다도..그 기억을 도저히 잊을수가 없어서..
매일매일 새벽마다 꼬박 기도했었는데....내 힘으론 안되니 좀 잊게 도와 달라고...
지금 정말 말끔히 다 잊었어요...
더 속상한 일들이 그간 잔뜩 밀려왔거든요 ㅠ
게다가 요즘 새로 만나던 남자한테까지 일방적 잠수를 당하니...
뭐...정말 전남친 나쁜 기억 싸악 다 잊었어요 ;;;
내가 원한 건 이런게 아닌데....엉엉 ㅠㅠ

IP : 175.209.xxx.1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6.5.17 7:31 AM (223.62.xxx.173) - 삭제된댓글

    힘내요!!

  • 2. 어쨌든
    '16.5.17 10:32 A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전남친은 잊게 되셨잖어요.
    근데 글을 너무 재미있게 쓰시네요.
    한참 웃었어요...죄송^^
    저는 남친 돌아오라는 기도했는데
    중간에 이런 저런 얘기 많이 들었고
    지금은 오든가 말든가.. 별 신경 안써요.
    대신 새로운 남자가 땋~ 시야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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